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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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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오페라 '탄호이저' 7일부터 단독 상영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는 리하르트 바그너의 대표작 중 하나인 오페라 '탄호이저'를 오는 7일부터 단독 상영한다. 오페라 '탄호이저'는 순결한 사랑과 관능적 쾌락의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중세 음유시인이자 기사였던 탄호이저가 과거 환락의 여신 베누스의 동굴에서 관능적인 생활에 빠졌다는 이유로 동료들과 교황에게 버림받지만, 연인 엘리자베트의 희생으로 신의 구원을 받는다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친숙한 멜로디로 바그너의 오페라 중 가장 친해지기 쉬운 작품으로 유명하다. 이번 작품은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전 음악감독인 제임스 레바인이 지휘를 맡았다. 요한 보타와 페터 마테이가 각각 탄호이저와 볼프람을 연기한다. 그 외에도 귄터 그로이스뵈크는 영주 헤르만 역,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로크는 여주인공 엘리자베트 역을 맡았다. 미셸 드 영은 베누스을 연기한다. 지휘를 맡은 제임스 레바인은 미국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전 음악감독으로 뉴욕 타임스로부터 '미국의 가장 위대한 지휘자 중 한 사람'이라고 극찬을 받은 바 있는 세계적인 지휘자다. 이번 '탄호이저' 실황 영상은 지난 4월 메트로폴리탄 음악감독에서 은퇴한 제임스 레바인의 공연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오페라 '탄호이저'는 오는 7일부터 메가박스 6개 지점(코엑스점, 센트럴점, 목동점, 신촌점, 킨텍스점, 분당점)에서 상영된다.

2016-05-06 22:54:3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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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옵SHOW' 이서진, 첫 촬영 중 꿀잠

'어서옵SHOW' 이서진, 첫 촬영 중 꿀잠 KBS2 스타재능 홈쇼핑 '어서옵Show'가 6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카메라 앞에서 세상 모르게 잠 든 이서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은 지난 24일 포털 사이트 생방송 1시간 전, 모든 팀들이 마지막 작전 회의에 돌입한 순간을 포착한 것이다. 첫 촬영의 긴장감이 한껏 고조된 상황, 이서진-안정환 팀은 여의도의 한 까페에서 최종 작전 회의를 벌이고 있었다. 그런데 안정환이 열정적으로 말을 이어가던 순간 갑자기 인기척이 사라지며 주위는 조용해졌다. 이상한 분위기에 앞을 바라본 안정환은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언제부터인지 이서진이 고개를 떨구고 잠이 들어 버린 것. 그것도 불 켜진 카메라 3대를 앞에 두고 세상 모르게 숙면에 빠져 버린 이서진의 모습에 안정환은 "어제 종방연 해서 피곤하다고 하더라고요"라며 수습하는 것도 잠시 핸드폰을 꺼내 들고 인증샷을 찍었다. 반듯한 로맨티스트 이서진의 일생일대 굴욕의 순간이었다. 이에 10분 가량의 꿀맛 같은 단잠에서 깨어난 이서진은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녹화를 이어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운동인, 예술인, 과학자 등 각계각층 스타들의 재능을 판매하는 형식으로 이뤄지는 신개념 스타 재능 기부 홈쇼핑 '어서옵Show'는 오늘 밤 9시 35분 첫 방송된다.

2016-05-06 15:55:2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