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유아인, SBS 최우수연기상 "좋은 배우의 길 걸어갈 것"

유아인, SBS 최우수연기상 "좋은 배우의 길 걸어갈 것" 배우 유아인이 '2015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지난 31일 SBS 연기대상이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운데,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이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유아인은 "최우수 연기상인데 제가 최우수한 연기를 펼쳤는지 잘 모르겠다. 함께 후보에 오르신 훌륭한 선배님들도 계신데, 제가 잘해서 주신 건 아닐 거 같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육룡이 나르샤'라는 50부작 드라마에 참여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큰 도전이었다.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지만, 기꺼이 많이 배우면서 임하고 있다. 사실 오늘 함께 이 자리에 빛내주고 계신 '육룡이 나르샤' 배우들과 함께 하는 행복감이 크다. 상패 하나에 많은 스토리가 있고 많은 생각들이 오간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많은 야심이 뭉쳐있고 힘겨루기를 하기도 하지만 카메라가 돌아가는 순간에 가장 순수하게 연기하는 것 같다. 여우같고, 괴물같은 순간들이 많지만 잘 떨쳐내고 좋은 배우로서 좋은 배우가 뭔지 더 수준 높은 연기는 뭐지 고민하며 끊임없이 다그치며 좋은 배우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도록 하겠다"고 묵직한 수상소감을 말했다.

2016-01-01 15:52:4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걸스데이, 한복 입고 새해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걸그룹 걸스데이가 한복 차림으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걸스데이는 1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 한해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합니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멤버 소진은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 주신 많은 사랑 정말 감사합니다. 팬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걸스데이가 한걸음 더 성잘 할 수 있었습니다. 살면서 여러분께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원숭이띠인 유라는 "올해는 병신년 원숭이해입니다. 그리고 제가 원숭이띠입니다. 올해 아주 좋은 일이 아주 많이 일어날 것 같아요. 여러분 저의 좋은 일 여러분께도 나눌게요. 아프지 마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라고 말했다. 민아 "새해가 밝았어요. 여러분 새롭게 시작하는 모든 것들이 다 대박 나시길 바래요.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민아도 올해 좋은 일 많이 만들게요. 여러분 늘 함께해요. 사랑합니다"라고 새해 인사말을 남겼다. 최근 '응답하라 1988'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팀 막내 혜리는 "큰 사랑 주셔서 감사해요. 복은 아무리 나눠도 줄지 않고 더 커진다고 해요. 우리 다 같이 복을 많이 나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해요"라고 전했다. [!{IMG::20160101000014.jpg::C::480::}!]

2016-01-01 11:50:14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전현무, 'SBS 연예대상' 무례한 진행 사과

전현무, 'SBS 연예대상' 무례한 진행 사과 방송인 전현무가 'SBS 연예대상' 진행 중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전현무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침 라디오를 끝내고 어젯밤 'SBS 연예대상' 관련 여러분들의 댓글 찬찬히 다 읽어보았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제가 대상 후보인 강호동 씨를 인터뷰하는 내용을 보시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불쾌감을 느끼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욱 부끄러운 것은 여러분이 이렇게 지적해주시기 전에는 제가 그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친한 형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여러분들이 함께 보는 방송임을 잠시 망각해 함부로 선을 넘어 진행한 점 인정합니다. 그리고 깊이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라며 강호동에게 개인적으로 전화를 걸어 사과한 것도 덧붙였다. 오늘 아침 라디오를 끝내고 어젯밤 SBS 연예대상 관련 여러분들의 댓글 찬찬히 다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대상 후보인 강호동 씨를 인터뷰하는 내용을 보시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불쾌감을 느끼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욱 부끄러운 것은 여러분이 이렇게 지적해주시기 전에는 제가 그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친한 형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여러분들이 함께 보는 방송임을 잠시 망각해 함부로 선을 넘어 진행한 점 인정합니다. 그리고 깊이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여러분이 지적해주신 것처럼 잠시전 호동이형님과 통화했고 경솔했던 제 실수를 말씀드리며 사과의 말씀을 올렸습니다. 감사하게도 호동형님은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라며 오히려 저를 다독여주시더군요. 하지만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생각하든 변명의 여지가 없는 저의 경솔한 실수였습니다. 앞으로는 좀더 성숙해지고 신중히 방송하겠습니다. 방송을 이렇게 많이 하는데도 아직 한참 부족한 모양입니다. 오늘 밤에도 큰 시상식 진행을 하게 되었는데요. 다른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쓴소리와 비판을 아끼지 않아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2015-12-31 12:48:1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