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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데이, 강렬하게 돌아오다…“우린 아티스트 지향 보컬 그룹”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걸그룹 멜로디데이(여은·예인·차희·유민)가 보다 강렬하고 경쾌한 모습으로 컴백했다. 세 번째 싱글 앨범 '스피드 업(SPEED UP)'을 통해서다. 멜로디데이는 7일 오전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쇼케이스를 통해 신곡 '스피드 업'의 무대와 뮤직비디오, 그리고 앨범 수록곡 '할로'의 무대를 첫 공개했다. 2012년 드라마 OST를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한 멜로디데이는 2014년 2월 데뷔 싱글 '어떤 안녕'으로 정식 데뷔했다. 데뷔 초부터 보컬 실력을 갖춘 그룹으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6월에는 '러브 미'로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리더 여은이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고추아가씨로 가왕 자리에 올라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이날 쇼케이스는 멜로디데이가 데뷔 후 처음 갖는 쇼케이스였다. 멤버들의 소감도 남다를 수밖에 없었다. 여은은 "데뷔 후 첫 쇼케이스 무대라 긴장된다. 앞으로 '스피드 업'으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멜로디데이의 신곡 '스피드 업'은 펑키한 베이스라인이 인상적인 컨템포러리 팝 장르의 곡이다. 가사는 사랑을 확인한 여자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고 명쾌하게 표현했다. 강렬하고 경쾌한 음악과 안무와 함께 멜로디데이 멤버들의 시원시원한 안무가 인상적이다. 발표하는 노래마다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는 점도 멜로디데이만의 차별점이다. 여은은 "우리 팀 이름처럼 다양한 멜로디가 있듯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막내 차희는 "우리끼리 할 수 있는 아카펠라도 많이 있다. 그것이 멜로디데이만의 무기다"라고 덧붙였다.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만큼 정체성에 대한 고민도 있을 법하다. 멜로디데이 멤버들은 스스로의 정체성에 대해 "보컬을 지향하는 그룹"이라고 입을 모았다. 여은은 "우리는 아이돌이 아닌 보컬 그룹을 지향한다"고 말했으며 차희는 "아티스트의 느낌을 더욱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멤버 예인은 "추운 겨울이 오면 발라드를 할 수도 있다. 우리만의 색깔로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사랑에 아파하고 위로 받는 여자의 마음을 그린 '할로(Hallo)', 마음에 드는 이성을 가방으로 표현한 '원트 유 백(Want U Bag)' 등 세 곡을 수록했다. 동방신기, 아라시, 신화, 아무로 나미에 등의 앨범에 참여한 카나타 오카지마, DWB, 아비 F 존스, 마리아 마커스, 안드레아스 오버그 등은 물론 지그재그 노트, 노는 어린이, 미스피트 등 국내외 정상급 작가진이 함께 참여했다. 예능 프로그램으로 유명세를 탄 만큼 컴백 활동에 거는 기대와 각오도 특별하다. 차희는 "음원 차트에서 10위를 한다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 그리고 팬 미팅 기회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또한 "우리 노래 가사처럼 정상으로 '직진'하는 날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2015-10-07 15:50:5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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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2' 김대주 작가 "촬영 없어도 만재도 관리…이웃사촌 같아"

'삼시세끼 어촌편2' 김대주 작가 "촬영 없어도 만재도 관리…이웃사촌 같아"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김대주 작가가 '삼시세끼 어촌편2'의 배경인 만재도 주민들과의 관계를 공개했다. 7일 상암동 DMS다목적홀에서 열린 tvN '삼시세끼 어촌편2' 기자간담회에는 나영석PD, 신효정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김대주 작가는 "어촌편 시즌1이 끝난 이후에도 촬영이 없어도 이장님과 연락을 계속 했다. 안부도 묻고 명절이면 선물도 보냈다"라며 "섬에 오래 지내다보니 친척 혹은 이웃사촌 정도의 관계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2를 고민할 때 여러 섬들을 둘러봤지만 결국에는 만재도만한 섬을 못찾았다. 마을 분들도 당연히 시즌2를 할거라고 생각하셨다"고 덧붙였다. 김대주 작가는 "같은 섬에 같은 출연자들이 가지만 좀더 심화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장소에서 하면 배경만 바뀐 반복이지만 같은 섬에서 하니 노하우가 쌓여 다른 것들을 해낼 수 있다"라며 시즌1과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만재도를 배경으로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한 끼' 만들기에 나선다. 지난 1월 방송에서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시즌2가 제작됐다. 9일 밤 9시 45분 첫방송된다.

2015-10-07 15:31:2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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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2' 나영석PD "이서진, 자기 일 외에는 관심 없다"

'삼시세끼 어촌편2' 나영석PD "이서진, 자기 일 외에는 관심 없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나영석PD가 '삼시세끼 어촌편2'에는 정선편에 출연하는 배우 이서진이 출연하지 않을 거라고 단언했다. 7일 상암동 DMS다목적홀에서 열린 tvN '삼시세끼 어촌편2' 기자간담회에는 나영석PD, 신효정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삼시세끼' 정선편과 어촌편의 콜라보레이션 의향은 없냐는 질문에 나영석PD는 "없다. 이서진이 오란다고 올 사람이 아니다. 물어보지 않아도 알 것 같다. 미쳤냐고 대답할 것. 멀리가는 것 싫어하니까 올 것 같지 않다"라며 "만재도편 한다니까 좋아하면서 빨리 가라고 하더라. 기본적으로 자기 일 외에는 관심 없는 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냉정하게 말해서 정선편은 이서진이 끌고 가고, 어촌편은 차승원이 끌고 간다. 굳이 두 사람이 만날 필요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만재도를 배경으로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한 끼' 만들기에 나선다. 지난 1월 방송에서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시즌2가 제작됐다. 9일 밤 9시 45분 첫방송된다.

2015-10-07 15:16:4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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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2' 나영석PD "박형식, 관상 보고 게스트 섭외 했다"

'삼시세끼 어촌편2' 나영석PD "박형식, 관상 보고 게스트 섭외 했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나영석PD가 '삼시세끼 어촌편2'에 박형식을 섭외한 배경을 밝혔다. 7일 상암동 DMS다목적홀에서 열린 tvN '삼시세끼 어촌편2' 기자간담회에는 나영석PD, 신효정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나영석PD는 가수 겸 배우 박형식을 섭외한 배경을 두고 "관상학적으로 봤을 때 너무 잘 맞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기본적으로 인상이 선하고 하는 일에 가식이 없다. 20대 젊은 친구인데도 나이차가 많은 형들 틈에서 귀여운 막내 역할을 잘 해줄 것 같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게스트 섭외할 때 많은 요소를 따져보지만 원래 있던 사람들과의 조화, 그리고 그 섬에서 본인이 얼마나 즐겁게 시간을 보낼 것 같은지가 중요하다"라며 "박형식이 잘 해줄 것 같았는데 역시나 잘 하더라. 덕분에 차승원과 유해진이 편하게 첫 번째 촬영을 마쳤다"라고 덧붙였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만재도를 배경으로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한 끼' 만들기에 나선다. 지난 1월 방송에서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시즌2가 제작됐다. 9일 밤 9시 45분 첫방송된다.

2015-10-07 15:16:2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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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2' 나영석 "인간 이진욱의 새로운 모습 보게 될 것"

'삼시세끼 어촌편2' 나영석 "인간 이진욱의 새로운 모습 보게 될 것"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나영석 PD가 '삼시세끼 어촌편2'의 게스트로 참여한 배우 이진욱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7일 상암동 DMS다목적홀에서 열린 tvN '삼시세끼 어촌편2' 기자간담회에는 나영석PD, 신효정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나영석은 "이진욱이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채 공항에서 출국하는 사진이 찍힌 적이 있다. 그걸 보고 자연에서의 모습은 전혀 다를 것 같아서 접촉을 했다. 마침 외국에 있었는데 부탁을 드렸더니 재밌을 것 같다며 흔쾌히 승낙했다"라고 섭외 배경을 밝혔다. 이어 "촬영을 해보니 예상대로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우리가 평소 방송을 통해 본 로맨틱하고 세련된 도시적인 모습의 이진욱과는 전혀 다른 자연인으로서의 이진욱의 모습을 처음 보여줄 것 같다"며 "인간 이진욱의 모습은 저렇구나 하는 걸 시청자분들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만재도를 배경으로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이 '한 끼' 만들기에 나선다. 지난 1월 방송에서 얻은 인기를 바탕으로 시즌2가 제작됐다. 9일 밤 9시 45분 첫방송된다.

2015-10-07 15:03:57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