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배우 배누리, 韓·中·美 공동제작 웹 드라마 '드라마월드' 캐스팅

배우 배누리, 韓·中·美 공동제작 웹 드라마 '드라마월드' 캐스팅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배누리가 국내 최초로 한국, 중국, 미국이 공동 제작하는 '드라마월드(Drama World)'에 캐스팅 됐다. 7일 소속사 키이스트측은 배누리가 웹드라마 '드라마월드'에서 여주인공 서연 역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드라마월드'는 한국 드라마의 열혈 팬인 미국 여대생이 한국 드라마 속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모험담을 그린 코미디 드라마다. 배누리가 연기하는 서연은 한국 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여주인공이다. 극중 레스토랑 쉐프 박준(션 리차드 역)이 호감을 갖는 직원이자 클레어(리브 휴슨 역)와 국적을 넘나드는 우정을 나누는 친구다. '드라마월드'에는 배누리 외에도 리브 휴슨(Liv Hewson), 션 리차드(Sean Richard), 그리고 저스틴 전(Justin Chon) 등 할리우드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배우들이 출연한다. 또한 배우 한지민, 슈퍼주니어의 최시원 등 국내 스타들도 각 에피소드마다 번갈아 가며 카메오로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월드'는 한국, 중국과 더불어 공동으로 제작하는 미국의 유명 동영상 스트리밍 웹플랫폼 '비키(VIKI)'에서 방송되며, 10월 중 촬영을 시작해 서울과 LA에서 촬영 작업을 마친 뒤 후반 작업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

2015-10-07 09:44:46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채수빈, '발칙하게 고고' 악역 연기 본격 시동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채수빈이 '발칙하게 고고'에서 악역 연기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6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2회에서 채수빈은 착한 모범생의 베일을 거두고 자신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앞으로 펼쳐질 악역 연기를 예고했다. 이날 '발칙하게 고고'에서 채수빈이 맡은 권수아는 학교로 다시 돌아온 연두(정은지)와 팽팽한 기싸움을 펼쳤다. 권수아의 배신으로 절친에서 적대적 관계로 변한 두 사람은 한 치의 물러섬 없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또한 자신의 스펙을 쌓기 위한 교묘한 작업으로 리얼킹 아이들을 이용해 치어리딩 우승을 꾀하려던 수아의 계획은 김열(이원근 분)의 방해로 무산되고 연두의 강한 반대에 부딪혔다. 사과하라는 연두에게 수아는 자신으로 인해 누리는 혜택이 얼마냐며 둘은 서로 급이 다르다는 말로 모욕을 주었다. 여기에 한 발 나아가 서하준(지수 분)의 자살 시도를 눈치 챈 수아가 그 상황까지 이용하는 장면까지 더하며 새로운 악녀 탄생의 막을 올렸다. 채수빈은 전작인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악역 연기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채수빈은 자신의 순수하고 여성스러운 외모에서 반전되는 차가운 눈빛과 말투로 오히려 악역에 매력을 더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수아의 악행이 타고난 것이 아니라 억압적인 어머니에 기인함을 암시하는 장면들도 함께 그려져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발칙하게 고고'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5-10-07 09:12:50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임시완·고아성 주연 ‘오빠 생각’ 크랭크업…내년 설 개봉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임시완, 고아성 주연의 영화 '오빠 생각'이 지난달 26일 크랭크업했다. '오빠 생각'은 한국전쟁 당시 실존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모티브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전쟁터 한 가운데에서 시작된 작은 노래의 위대한 기적을 그린 영화다.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의 이한 감독의 차기작으로 임시완, 고아성, 이희준 등의 캐스팅으로 화제가 됐다. 지난 5월 18일 첫 촬영을 시작한 영화는 경주, 충주, 삼척 등 경상도와 충청도, 강원도 전국 곳곳을 오가며 촬영을 이어갔다. 고된 일정이었음에도 스태프와 배우들을 늘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로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마지막 촬영은 전쟁으로 마음을 닫은 한상렬(임시완) 소위, 그리고 한 소위와 아이들을 위협하는 갈고리(이희준)의 장면으로 진행됐다. 모든 촬영이 마친 뒤 감독과 배우, 전 스태프들을 기쁨과 아쉬움의 인사를 나누며 64회차 촬영을 마친 특별한 감회를 나눴다. 임시완은 "준비기간을 포함해 6개월 동안 '오빠생각'과 함께 해왔는데 어느 덧 마지막 날이 됐다. 아직은 실감이 되지 않는다. 따뜻한 영화인만큼 우리 영화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합창단 아이들을 돌보는 박주미 역의 고아성은 "5월부터 시작해 오랜 시간 이 작품을 찍으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관객들에게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며 "개인적으로 이한 감독님과 두 번째 작업이었는데 다시 함께 하게 돼 무척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빠생각'은 후반 작업을 거친 뒤 내년 설 개봉 예정이다. [!{IMG::20151007000013.jpg::C::480::}!]

2015-10-07 09:05:45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로보트태권브이' 테마 박물관 브이센터 15일 개관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만화영화 '로보트태권브이'를 테마로 한 체험형 박물관 브이센터가 오는 15일 개관한다. 브이센터는 국내 유일의 도심 속 체험형 박물관으로 추억의 만화영화 '로보트태권브이'를 주제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브이센터는 총 10개의 섹션을 스토리전개형 이동 동선으로 구성, 태권브이의 탄생과 출격까지 모습을 소개해 마치 실제 태권브이 기지에 와 있는 듯한 생동감을 선사하는 테마파크형 박물관이다. 강동구 고덕동 영상박물관 부지에 위치하고 있으녀 3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완성됐다. 태권브이 인터렉티브 프로그램, 고증을 통해 정확히 복원된 태권브이센터와 체험관을 마련해 오감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문가의 철저한 검증을 기반으로 해당 콘텐츠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인터렉티브한 체험을 제공할 수 있는 아티스트들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국내 최대, 최초로 태권브이 센터를 구축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가로 21m, 세로 13m 크기의 아시아 최대규모의 4D 영상관 '태권브이 더 라이드-4D'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어트랙션으로 손꼽힌다. 뿐만 아니라 외부에 15m, 격납고에 13m 크기의 실물 태권브이가 전시돼 관람객에게 더할 나위 없는 멋진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스테이지 28이라는 대규모 공간 안에 전문 레스토랑과 카페를 함께 운영해 가족단위 관람객의 외식 공간도 마련했다. 올림픽대로 강일 IC 방면, 구리암사대교를 지나 약 1㎞ 전방 스테이지 28 입구로 들어오면 정면에 위치해 있다. 서울시대 전 지역과 40분, 경기권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최적의 접근성을 자랑한다.

2015-10-07 08:58:35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