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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현주, 키이스트와 전속 체결 "순풍에 돛 달았다"

배우 손현주, 키이스트와 전속 체결 "순풍에 돛 달았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손현주가 새 둥지를 찾았다. 20일 키이스트는 "배우 손현주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흥행력과 연기력, 여기에 신뢰성까지 두루 갖춘 배우 손현주씨와 함께 하게 돼 기쁘고 기대가 크다. 앞으로 손현주씨가 펼쳐낼 다방면의 활동에서 최상의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든든히 펼쳐내겠다"고 전했다. 손현주는 드라마 '장밋빛 인생', '이웃집 웬수',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 '쓰리 데이즈' 등과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숨바꼭질', '악의 연대기'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꾸준히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웃음과 눈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는 연기파 배우다. 지난 25년간 '연기'라는 한 길을 걸으며 탄탄한 기반을 다져온 그는 친근한 옆집 아저씨부터 카리스마 있는 대통령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명불허전의 연기 내공을 발휘, 진정성 있는 연기로 매 작품마다 흥행을 이끌며 범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12년 드라마 '추적자'를 통해 폭발적인 열연으로 호평을 받으며 'SBS 연기 대상', '백상예술대상 TV최우수 연기상' 수상은 물론 영화 '숨바꼭질'과 '악의 연대기'를 연달아 흥행시키며 최근에는 한국영화배우협회가 주최하는 '한국영화를 빛낸 스타상'의 최고상 TOP 배우상을 수상, 한국을 빛낸 최고 배우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에 손현주와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갖춘 키이스트와의 만남은 특급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손현주가 둥지를 튼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김수현, 주지훈, 임수정, 정려원, 한예슬, 박서준 등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손현주는 올 하반기에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더 폰'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5-08-20 10:39:3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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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정다빈-양한열, 황정음-박서준 아역 캐스팅

'그녀는 예뻤다' 정다빈-양한열, 황정음-박서준 아역 캐스팅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황정음-박서준-고준희-최시원이 출연하는 '그녀는 예뻤다'가 아역 캐스팅까지 확정 지었다. 20일 MBC는 새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조성희 극본/정대윤 연출)에서 보기만 해도 엄마미소가 지어지는 정다빈, 양한열이 황정음과 박서준의 아역으로 캐스팅 댔다고 밝혔다. 황정음의 어린 시절을 맡는 정다빈은 주근깨 뽀글머리의 '역대급 폭탄녀'로 인생 자체가 역변하기 직전, 외모도 배경도 다 갖춘 전성기 시절의 '혜진'을 연기한다. 초등학교 시절, 옆집으로 이사온 동갑내기 성준에게 첫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소녀로 변신한다. 정다빈은 과거 한 광고에 출연해 뽀얀 피부, 커다란 눈망울과 해맑은 미소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꾸준히 드라마와 영화 등에 출연하며 실력을 쌓아왔으며, 인형 같은 외모에 안정적인 연기력, 청순한 분위기까지 더해지면서 '잘 자란 아역'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한층 성숙해진 외모와 연기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현재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에서 나이에 비해 의젓하고 생각 깊은 중학생 '손다혜' 역으로 출연 중이며, 지난해 개봉한 영화 '사랑이 이긴다'에서 '소원' 역으로 출연했다. 정다빈의 상대역인 '성준'의 어린 시절은 양한열이 맡는다. 소심한 성격, 비호감 외모 때문에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라곤 옆집 사는 같은 반 인기걸 혜진이 유일하다. 훗날 혜진의 앞에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해 등장하면서 극의 재미를 배가 시킬 예정이다. 양한열은 2011년 방송된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공효진의 조카(형규 역) '띵똥'으로 차승원과 케미를 뿜어낸 바 있다. 이후에도 '드라마 스페셜-아내가 사라졌다'(세준 역), '결혼의 여신'(장우 역), '너희들은 포위됐다'(민수 역) 등의 작품에서 특유의 밝고 유쾌한 분위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편,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황정음 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박서준 분),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고준희 분), 베일에 가려진 '똘끼충만 반전남' 신혁(최시원 분),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 '그녀는 예뻤다'는 '밤을 걷는 선비' 후속으로 오는내달 16일 첫 방송된다.

2015-08-20 10:38:3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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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 '가슴 뛰도록' '좋은 기억'으로 음원차트 석권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남성 보컬그룹 SG워너비가 새 미니 앨범 '더 보이스'의 타이틀곡 '가슴 뛰도록'과 '좋은 기억'으로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SG워너비가 19일 발표한 '가슴 뛰도록'과 '좋은 기억'은 멜론, 엠넷닷컴, 지니뮤직, 벅스,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몽키3 등 8개 음원차트에서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20일 오전 7시 기준으로 8개 음원차트에서 각각 '가슴 뛰도록'이 1위를, '좋은 기억'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때' '스물' '유 아 마인(YOU ARE MINE)' 등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한 수록곡도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됐다. SG워너비의 '더 보이스'는 4년 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가슴 뛰도록'은 SG워너비의 대표곡을 작곡한 프로듀서 조영수의 작품이다. 미디엄 템포의 감동 발라드로 멤버들의 뛰어난 가창력이 감동을 전한다. 또 다른 타이틀곡 '좋은 기억'은 히트 작곡가 김도훈과 강은경 작사가가 참여한 노래다. 한 번만 들어도 머릿속에 각인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한편 SG워너비는 2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9일과 10일에는 서울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도 개최한다.

2015-08-20 10:05:56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