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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잇뷰티' 이하늬, 검게 그을린 얼굴 "너무 과하다" 웃음만발

'겟잇뷰티' 이하늬, 검게 그을린 얼굴 "너무 과하다" 웃음만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겟잇뷰티' MC 이하늬가 검게 그을린 얼굴을 하고 있는 자신의 판넬을 보고 "이건 너무 과하다"고 제작진에 하소연했다. 19일 방송되는 온스타일 '겟잇뷰티'에서는 칙칙한 피부를 환하게 밝히는 '피부 톤 업'을 주제로, 여름철 자외선에 상처받은 피부를 회복시키고 매일 맑은 피부 톤을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선덕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출연해 데일리 케어 시크릿 팩 노하우와 집중 광채 스팟 공략법을 전한다. 본격적인 비법 전수에 앞서 제작진이 검게 그을린 피부를 회복시키는 '애프터 선케어'에 대한 MC들의 지식을 알아보는 퀴즈를 준비했다. 이와 함께 까맣게 탄 MC들의 얼굴 판넬을 마련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하늬는 "MC 김정민의 것은 이효리씨가 연상되고, MC 소유의 것은 비욘세 같은 느낌인데 나는 이게 뭐냐"며 투덜댔다. 퀴즈를 맞힌 사람은 검게 그을린 피부를 한 꺼풀씩 벗겨내며 밝은 피부 톤으로 돌아 올 수 있다는 룰 설명에 이하늬는 어느 때보다도 열의를 불태웠다. '겟잇뷰티 2015'는 2034 여성들이 열광하는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프로그램이다. 과거 메이크업을 주로 소개했던 구성에서 벗어나 올해는 음식, 운동, 생활습관 등 요즘 여성들의 뷰티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 토탈 뷰티쇼로 거듭났다. 밤 9시에 방송된다.

2015-08-19 20:04:2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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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방의 CG 비밀 밝혀졌다

'용팔이' 김태희방의 CG 비밀 밝혀졌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드라마 '용팔이'에서 김태희를 둘러싼 디테일한 CG의 비밀이 밝혀졌다. 19일 SBS는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박신우)에서 극중 한신그룹의 제 1상속자인 여진역 김태희가 잠들어 있는 곳을 설정된 한신병원 12층 VIP플로어에 대한 CG의 비밀을 공개했다. 여기서 여진이 누워있는 병실 문의 경우 이과장(정웅인 분)을 포함한 허락된 사람만 접근할 수 있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 또한 침대 주변의 유리판은 이과장이 손을 대면 순식간에 현재 여진의 몸상태가 수치로 나타나면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는 제작진이 만든 정교한 CG(Computer Graphics)였다. 공개된 영상은 여진역 김태희가 누워있는 모습에 이어 한간호사(배해선 분)가 그녀의 상태를 체크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은 CG를 입히기 전(Before)과 후(After)로 비교해 놓으며 보는 이들의 이해를 도왔다. 가령 단순히 큰 유리판은 그녀의 뇌와 심장 등 이미지CG와 더불어 다양한 도표CG 등이 더해지면서 최첨단 의료기기로 변신되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다양한 색상의 이 CG들은 김태희가 입은 흰 드레스와 침대, 그리고 플로어와 색깔이 대비되면서 더욱 돋보이게 되었다. SBS드라마 관계자는 "'용팔이' 극중 여진이 잠들어 있는 VIP실 CG를 위해 제작진이 몇 개월전부터 야심차게 준비해왔다"라며 "드라마 인기가 많아질수록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내주고 있다. 정말 감사드리고 향후 이 공간에서 여진을 둘러싸고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용팔이'는 방송 4회 만에 닐슨코리아기준으로 전국시청률 16.3%(서울수도권 17.8%), 그리고 순간 최고시청률 21.1%를 기록하며, 2015년 방송된 수목극 1위자리에 올랐다.

2015-08-19 19:28:5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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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4DX-스크린X로 중국 영화시장 진출 '박차'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CJ CGV가 4DX와 스크린X로 중국 영화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CJ CGV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라디오·TV·영화 산업 박람회인 'BIRTV 2015'(Beijing International Radio, TV & Film Equipment Exhibition 2015)'에 오감체험특별관 4DX와 다면상영시스템 스크린X를 출품한다고 19일 밝혔다. 'BIRTV'는 매년 8월 중국 북경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 24회째를 맞이했다. 중국 정부 지원 속에 매년 약 50여 개국 600여 브랜드가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행사로 '아시아판 시네마콘'으로도 일컬어진다. 4DX는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BIRTV 2015에 참여한다. '비바람' 등 신규 효과를 중국에 처음 공개한다. 상대적으로 안락한 쿠션을 선호하는 중국 내 영화 관람 문화를 고려해 새롭게 설계된 4DX 의자도 BIRTV 2015를 통해 첫 공개한다. 스크린X는 BIRTV 2015를 통해 중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전시회 기간 중 주요 극장사 및 스튜디오 관계자, 현지 언론을 대상으로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할리우드와 중국 로컬 콘텐츠 데모판을 스크린X 버전으로 제작해 시연한다. CJ 4DPLEX 대표이사이자 CJ CGV 넥스트CGV 본부장인 최병환 상무는 "CJ CGV는 상영관의 신기술, 고급화 추세를 미리 간파하고 자체적인 기술 개발로 4DX와 스크린X를 선보여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며 "이번 BIRTV 참여는 중국은 물론 아시아 전반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4DX는 CJ CGV 자회사 CJ 4DPLEX가 독자 개발해 지난 2009년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오감체험 특별관으로 중국내 33개관을 포함, 전 세계적으로 187개관을 운영하고 있다. 스크린X 역시 CJ CGV가 카이스트와 함께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3면 스크린 영화관으로 현재 국내 46개 극장 77개 스크린을 설치하고 활발히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2015-08-19 17:45:2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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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세상을 바꾼 질문들…그들이 품은 의문은 꿈이 되었다

[신간도서] 세상을 바꾼 질문들…그들이 품은 의문은 꿈이 되었다 ◆ 세상을 바꾼 질문들 을유문화사 / 김경민 지음 / 364쪽 / 1만5000원 많은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별다른 의문을 품지 않는다. 그리고 아무것도 바꾸거나 발전시키지 못한다. 하지만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스스 답을 찾으려 했던 특별한 사람들에 의해서 세상은 변해왔고 눈부시게 발전했다. '세상을 바꾼 질문들'은 그런 특별한 사람들이 던진 질문들을 살펴본다. 책 안에서는 16세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세상을 바꾼 15명이 던진 질문을 쫓는다. 당시 사회의 모습과 흐름을 통해 그들이 왜 그런 의문을 품게 됐는지 생각의 단초를 찾고 그들이 찾은 답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보여준다. 위대한 질문들이 어떻게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고 사회적 통념을 바꾸어놓았는지, 그리고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의 기초가 된 생각과 그 생각을 한 인물을 다룬다. UNIST(울산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한 지은이는 현재 네이버캐스트의 '인물과 역사'에서 다수의 글을 연재하면서 쌓은 지식을 책으로 엮었다. 베살리우스, 마키아벨리, 로베스피에르, 베트벤, 다윈 등의 역사 속 위인들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2015-08-19 17:29:04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