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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상상력 자극하는 비하인드컷 공개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상상력 자극하는 비하인드컷 공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의 상상력 자극하는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3일 JTBC는 금토미니시리즈 '사랑하는 은동아'(극본 백미경·연출 이태곤, 김재홍)에서 섬세한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사랑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밴 안에 누워있는 주진모 옆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섹시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촬영 쉬는 시간에 포착된 사진으로 그동안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의 대필작가 서정은 역으로 역대급 청순 외모를 뽐내왔던 김사랑의 또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다. 지난방송에서 서정은(김사랑)은 10년 전 박현수(백성현)가 사라진 지은동 (윤소희)을 향해 쓴 편지를 되찾았다. '사랑하는 은동아'라는 글귀가 적힌 이 편지를 조심스럽게 읽던 서정은은 자신이 그토록 찾고 싶었던 과거 기억들과 대면했다. 박현수를 처음 만났던 때부터 교통사고가 나기 직전까지의 기억들을 모두 떠올린 서정은은 쓰러지는 순간에도 지은호를 생각하며 "현수 오빠"라 읊조렸다. 이어 지은호와 서정은의 뜨거운 빗속 키스신이 공개됐다.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2015-07-03 18:43:1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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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부산 한복판서 엄마 찾아나선 사연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부산 한복판서 엄마 찾아나선 사연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 '서언-서준'이 부산 한복판에서 엄마를 찾아나선다. 5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85회는 '여행을 떠나요'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부산으로 사나이 여행을 떠난 서언-서준은 부산의 명소 '감천 문화 마을'을 찾아 마을 곳곳을 누비며 색색의 벽화와 다양한 동상들을 감상했고, 각양각색 포즈를 취하며 사진 찍는 재미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서언-서준이 노란 머리의 여인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엄마! 이거 엄마야!"라고 외치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서준은 길가에 앉아있는 의문의 여인이 보이자 손을 격하게 흔들며 "엄마"라고 외치기 시작해 아빠 휘재를 당황시켰다. 이어 서준의 엄마 외침 소리에 서언 또한 의문의 여인을 확인 한 후, 엄마가 틀림없다며 손을 뻗고 발을 동동 구르며 엄마(?)에게 다가가 이휘재를 멘붕에 빠뜨렸다. 이에 이휘재는 아이들이 엄마로 확신하는 의문의 여인을 확인 한 후 허탈한 표정을 지으며 "엄마 아니야~"라고 아이들을 타일렀지만 서언과 서준은 단호한 표정을 짓곤 "이거 엄마야!"라고 당당한 목소리로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2015-07-03 18:42:5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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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서' 샤이니 민호 주인공 캐스팅 "20대도 로맨스가 필요해"

'처음이라서' 샤이니 민호 주인공 캐스팅 "20대도 로맨스가 필요해"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샤이니 민호가 20대 로맨스 드라마 '처음이라서'에 출연한다. 3일 온스타일은 9월 방송 예정인 '처음이라서'에 샤이니의 민호를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민호는 자유로운 스무살 남자주인공 윤태오 역을 맡는다. '처음이라서'는 윤태오를 중심으로 처음이라서 서툴지만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갓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 윤태오는 어릴 적부터 친구였던 여주인공 '한송이'에게 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느끼며 서툰 첫사랑을 시작한다. 명랑쾌활하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힘겨운 청춘을 버텨가는 당찬 여주인공 한송이는 자유분방한 윤태오와 단정하고 모범적인 태오의 친구 '서지안'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가슴 떨리는 첫사랑을 경험한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와 '연애의 발견' 등 연애 과정에 담긴 남녀의 현실적이고 솔직한 감정들을 그려낸 정현정 작가의 신작이다. 현재 남자 주인공으로 샤이니 민호를 확정지은 온스타일 오리지널 드라마 '처음이라서'는 7월 중 캐스팅을 완료한 뒤 8월 중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오는 9월 중 첫 방송한다.

2015-07-03 18:30:3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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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진호 '어셈블리' 캐스팅…명품 조연 활약 기대

배우 최진호 '어셈블리' 캐스팅…명품 조연 활약 기대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최진호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셈블리(극본 정현민·연출 황인혁, 최윤석)'에 전격 합류한다. 극중 최진호는 야당의 부대표로서 대여 저격수로 맹활약하는 조웅규 역을 맡았다. 강직한 성격의 소유자인 조웅규는 집권당의 리더인 백도현(장현성)과는 서울대 써클 동기로 당을 떠나 우정을 나누는 사이로 등장할 예정이다. 최근 첫 촬영을 마친 최진호는 "시놉시스를 재미있게 읽었다. 정치라는 소재를 흥미롭게 잘 풀어놓은 것 같고 대본을 읽을 수록 다음 내용이 기대가 되는 드라마다. 좋은 연기로 작품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임하겠다. 시청자분들도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진호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돈의 화신', '상속자들', '라이어 게임', 영화 '도가니', '도둑들', '킬러 앞에 노인', '강남1970'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선 굵은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여왔다. 현재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개봉할 예정인 영화 '엽기적인 두 번째 그녀'에서 차태현의 직장 상사 김전무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셈블리'는 무식해서 용감하고 단순해서 정의로운 용접공 출신 국회의원 진상필이 성장하는 드라마다.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국회의 세세한 이면과 정치하는 사람들의 사실감 있는 이야기를 통해 한국 정치의 단면을 그려낼 예정이다. '복면검사'의 후속으로 오는 7월 15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2015-07-03 16:17:55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