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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이예지 PD 영입…글로벌 콘텐츠로 中 공략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SM C&C는 KBS2 '안녕하세요' '우리동네 예체능' '두근두근 인도' 등을 기획한 이예지 PD를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를 확대 전개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예지 PD를 중심으로 '콘텐츠 기획실'을 신설 출범해 글로벌, 뉴미디어 시대에 발 맞춰 중국 및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새로운 장르와 포맷의 영상 콘텐츠 콘텐츠를 개발 제작할 예정이다. 새로 출범하는 SM C&C의 '콘텐츠 기획실'은 중국 시장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상 콘텐츠 비즈니스 확대를 위하여 차별화된 글로벌 콘텐츠를 생산하게 된다. SM C&C 정창환 대표이사는 "콘텐츠 기획실에서는 중국 및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방송용 콘텐츠는 물론, 다양한 형태의 뉴미디어 콘텐츠까지 포괄적으로 기획할 예정이며 글로벌 콘텐츠에 대한 전략 및 방향 수립부터 제작물 완성까지 전 과정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SM C&C만의 '독자적인 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갖춰 나가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M C&C는 실제로 2015년 하반기부터 중국 시장을 타깃으로 한 예능 프로그램 및 드라마 등의 영상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중국 및 글로벌 콘텐츠로 인한 매출과 이익의 성장은 물론 글로벌 영상 콘텐츠 제작사로서의 입지도 다질 예정이다.

2015-06-17 18:55:0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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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본격적인 시동 건다 7월 컴백 예고…시스타·AOA·소녀시대·걸스데이 정면 대결

에이핑크, 본격적인 시동 건다 7월 컴백 예고…시스타·AOA·소녀시대·걸스데이 정면 대결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7월에 컴백한다. 17일 정오 에이핑크 공식 SNS에는 "Apink 2015 JULY"라는 글과 함께 에이핑크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7월을 상징하는 숫자 7과 더운 여름 7월에 어울리는 발랄함과 시원함을 더한 의상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에이핑크는 'NoNoNo', 'Mr.Chu', 'LUV'등으로 올킬을 하며 대세를 증명하기도 했으며, 'NoNoNo', 'Mr.Chu'는 2013년, 2014년 연간차트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며 걸그룹에서 음원성적 1위를 기록했고, 특히, 미니5집 'LUV'는 음원과 방송 모두 올킬을 하며, 12월을 전부 에이핑크의 날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걸그룹에서 소녀시대 다음으로 강한 팬덤 13만명을 보유하고 있고, 확실한 음원 파워가 있는 에이핑크이기 때문에 이번 7월 앨범이 더욱 기대되고 있으며, 이번 6,7월 걸그룹대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핑크에 앞서 걸그룹 '시스타'와 'AOA'가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소녀시대'와 '걸스데이'도 새 앨범으로 돌아올 것으로 예고돼 7월은 '걸그룹' 대전이 될 전망이다. 에이핑크의 소속사 에이큐브의 관계자는 "아직 정확한 날짜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7월에 컴백하기위해 모든작업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으며,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 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모습과 에이핑크의 듣기 편한 노래로 올 여름을 강타할 것이다."라고 하며 에이핑크의 컴백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2015-06-17 18:35:29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