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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 "김혜리 리허설 때도 진짜 때린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 "김혜리 리허설 때도 진짜 때린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심이영이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시어머니로 출연하는 김혜리가 리허설 때도 몰입하는 바람에 실제로 때린다고 폭로했다. 17일 오후 SBS 목동홀에서 열린 SBS 새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제작발표회에서 심이영은 "어머니(김혜리)는 기억 못하시는 것 같은데 리허설 때도 실제로 때리셔서 힘들다. 오죽하면 고모로 출연하는 오영실 선배가 그만 좀 때리라고 애원할 정도다. 욕도 많이 먹고 꿀밤도 많이 맞는다. 리허설 때도 진짜로 하시니까 좀 불편하다"라면서 "이런 얘기를 스스럼 없이 할 정도로 촬영장 분위기가 좋아서 단시간에 친해졌다. 저번 세트 촬영 때는 대사가 많으니까 화장실에서 서로 볼일 보면서 대사를 재보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 "'백년의 유산' 때는 악독한 며느리로 출연했는데 오히려 당하는 역이 편한 것 같다"며 "유현주라는 인물을 맡으면서 개인적으로 성숙할 수 있을 것 같다. 실제 시어머니도 그렇고 친정 식구들과의 관계 내에서 배울 수 있는 게 많은 역할이다"라고 밝혔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사랑 하나만 보고 결혼한 며느리 유현주(심이영 분)가 질투의 화신인 시어머니 추경숙(김혜리 분)에게 시집살이를 당하다가 남편의 죽음 이후 재가를 하고 다시 관계가 역전된 고부지간으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황홀한 이웃'의 후속으로 22일 오전 8시 30분 첫방송 된다.

2015-06-17 16:25:3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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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이한위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춤 가르쳐 달라"

'어머님은 내 며느리' 이한위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춤 가르쳐 달라"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이한위가 박진영에게 '어머님이 누구니'의 안무를 가르쳐 달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17일 오후 SBS 목동홀에서 열린 SBS 새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제작발표회에서 촬영장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에 이한위는 "이근영 작가가 내가 할 수 없는 걸 줬다. 이번주 토요일 밤에 촬영하게 된다"며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를 안무에 맞춰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찍어야 한다. 내 몸은 그런 것을 수행 할 수 있는 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작년에 박진영 쇼를 하면서 소개 동영상을 찍은 적이 있다. 박진영 씨가 직접 가르쳐줬으면 좋겠다. 기사를 보면 도움을 주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이한위는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잔머리만 굴릴 줄 아는 재벌 3세 박봉주 역을 맡았다. 대기업 회장인 외할아버지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는 망나니 같은 캐릭터다. 이한위는 "나로선 평소 해보기 어려운 역을 맡았다. 재벌 3세 역은 잘 들어오지 않는다"며 "드라마에서 중요한 역할이다. 내가 김혜리와 결혼하는 바람에 고부관계가 역전된다"며 자신의 역할을 설명했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사랑 하나만 보고 결혼한 며느리 유현주(심이영 분)가 질투의 화신인 시어머니 추경숙(김혜리 분)에게 시집살이를 당하다가 남편의 죽음 이후 재가를 하고 다시 관계가 역전된 고부지간으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황홀한 이웃'의 후속으로 22일 오전 8시 30분 첫방송 된다.

2015-06-17 16:07:0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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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이한위, "시청률 20% 넘으면 봉사 하겠다" 공약 내세워

'어머님은 내 며느리' 이한위, "시청률 20% 넘으면 봉사 하겠다" 공약 내세워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이한위가 '어머님은 내 며느리'의 의미 있는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17일 오후 SBS 목동홀에서 열린 SBS 새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제작발표회에서 능력 없이 몽니 부리기로 살아온 재벌 3세 역을 맡은 이한위는 드라마 시청률이 20%를 넘으면 어떤 공약을 하겠냐는 질문에 "올해 56살인데 주변 또래 친구들 중에 나처럼 4살짜리 아들이 있는 사람이 없다"며 "그런 의미에서 함께 출연하는 출연자들을 설득해서 어린이 시설에 가서 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걸 시금석으로 삼아서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과 팀을 이뤄 주기적으로 봉사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아들을 잃은 금융맨으로 출연하는 배우 김정현은 "요즘 아침드라마 시청률이 12%만 넘어도 성공적인 걸로 알고 있다"며 "'어머님은 내 며느리'의 시청률이 15%를 넘으면 담배를 끊겠다. 20%를 넘으면 술을 끊겠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이어 악독한 시어머니로 출연하는 김혜리는 "15%가 넘으면 목숨 같이 아끼는 간식을 끊겠다"고 했고 시집살이에 시달리는 며느리 역을 맡은 심이영은 "15%가 넘으면 남편 최원영을 출연시키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또 시누이 역을 맡은 문보령과 심이영의 남편으로 출연하는 이용준은 "춤과 노래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사랑 하나만 보고 결혼한 며느리 유현주(심이영 분)가 질투의 화신인 시어머니 추경숙(김혜리 분)에게 시집살이를 당하다가 남편의 죽음 이후 재가를 하고 다시 관계가 역전된 고부지간으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황홀한 이웃'의 후속으로 22일 오전 8시 30분 첫방송 된다.

2015-06-17 15:56:4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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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램버트 새 앨범 '더 오리지널 하이' 16일 발매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가수 아담 램버트(Adam Lambert)가 세 번째 정규 앨범 '더 오리지널 하이(The Original High)'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리메이크 앨범을 만들기를 바랐던 전 레이블을 떠나 워너 브러더스 레코드로 소속을 옮겨 발매하는 첫 작품이다. 컨템포러리 사운드가 가미된 곡들도 전작들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아담 램버트는 개성 넘치는 보컬과 드라마틱한 사운드의 데뷔 앨범으로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록 밴드 퀸(Queen)과 함께 투어를 다니며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퀸으로부터 배운 것을 아낌없이 풀어냈다. 몽환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인상적인 첫 싱글 '고스트 타운(Ghost Town)'는 90년대 하우스 바이브 풍 멜로디에 아담 램버트의 보컬이 가진 매력을 극대화한 곡이다. 그는 "이번 앨범을 대변하는 트랙"이라며 "댄서블한 분위기와 섹시함이 지금까지 해왔던 음악들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디스코 비트를 바탕으로 아름답고 심플한 가사를 담은 '더 오리지널 하이(The Original High)', 피아노와 함께 아담 램버트의 고음이 돋보이는 '어나더 론리 나이트(Another Lonely Night)', 퀸의 브라이언 메이와 함께 한 '루시(Lucy)', 업비트의 댄스 트랙 '이블 인 더 나이트(Evil in the Night)' 등을 수록했다. 아담 램버트는 앨범 타이틀에 대해 "무엇인가 놀라운 일은 처음 경험했을 때의 느낌을 되살리는 것"이라며 "이번 앨범이 90년대를 회상하는 동시에 현재 삶의 사운드트랙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담 램버트의 정규 3집 '더 오리지널 하이'는 16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됐다.

2015-06-17 14:41:34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