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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프린스' 이광수, 말레이시아 영화관 접수 '에티켓 영상' 출연

‘아시아프린스’ 이광수가 말레이시아 전역 영화관에 등장한다.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 말레이시아 모델로 활동 중인 이광수가 말레이시아 TGV 영화관 에티켓 영상에 출연한다. 공개된 영상 속 이광수는 휴대폰 벨소리 무음으로 바꾸기, 의자 발로 차지 않기, 빈 병은 휴지통에 버리기 등 극장에서 지켜야할 필수 매너를 귀엽고 재치 있게 표현한다. 평소 다정하고 매너 있는 모습으로 ‘배려남’이라 불리는 이광수가 이번 영상을 통해 직접 ‘에티켓’를 소개하여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이광수가 출연하는 이번 영상은 지난 5월 14일부터 오는 7월 말까지 말레이시아 TGV 영화관 에티켓 광고로 상영된다. TGV는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배급사 중 하나이며, 말레이시아 대도시에 28곳, 총 224개 상영관을 보유하고 있는 영화관이다.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한류대세’로 자리매김한 배우 이광수가 말레이시아 영화관 상영 전 영상에 등장하면서, 영화관의 주 고객층인 20~30대 말레이시아 젊은이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광수는 오는 6월 중국 호북 위성 TV 예능 ‘루궈아이’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15-05-28 07:40:09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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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박연수, 수애 든든한 동료 명화 역으로 안방극장 눈도장

[메트로신문 최정연기자] 배우 박연수가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웃음과 슬픔을 오가는 폭넓은 감정 연기로 안방극장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박연수는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 제작 골든썸픽쳐스)에서 백화점 의류 매장 직원 명화 역을 맡은 상황. 수애, 황석정과 함께 백화점에서 일하면서 부딪히게 되는 시련과 고난들을 서로 이해하고, 위로해주는 등 막연한 ‘동료 케미’를 선보이며 활약을 펼친다. 이와 관련 박연수는 지난 27일 방송된 ‘가면’ 첫 회부터 톡톡 튀는 개성으로 명화 역을 살려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연수는 수애, 황석정과 벌인 구내식당에서의 ‘재벌 딸 상황극’으로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극중 말자(황석정)가 지숙(수애)과 똑같이 생긴 은하(수애)와 마주친 후 점심 식사를 하고 있던 지숙에게 달려가 닮은 사람을 봤다며 쌍둥이 아니냐고 물었던 상황. 이에 지숙의 장난을 시작으로 명화(박연수)의 추임새가 덧붙여지면서 세 사람의 코믹한 재벌 설정극이 펼쳐졌다. 무엇보다 박연수는 극중 SJ그룹 둘째 딸이라는 지숙의 농담에 자신은 셋째 딸이라고 맞받아치는가 하면, “헤어진 언니를 만나면 이걸 보여주라고 했어”라는 말과 함께 야심차게 반찬을 집어 드는 반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두 사람의 엄마라며 뒤늦게 상황극에 동참한 말자와 지숙에게 각각 "엄마, 언니"라고 외치면서 끌어안는 등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박연수는 수애의 죽음 앞에 슬픈 감정을 여실히 표현해내는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극중 지숙의 장례식장에 찾은 명화가 망연자실한 얼굴로 지숙의 죽음을 기렸던 장면. 절친이자 의지했던 동료를 잃은 허탈함과 먹먹한 심정을 표출해내는 박연수의 열연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가면’은 자신을 숨긴 채 가면을 쓰고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는 여자와 그 여자를 지고지순하게 지켜주는 남자를 통해 진정한 인생 가치를 깨닫는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2015-05-28 07:37:53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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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28일(목) TV 하이라이트] '해피투게더3' '썰전' 외

'국민MC' 유재석 잡는 '국민 욕쟁이' 김수미 ◆ KBS2 '해피투게더 3' 오후 11시 10분 '국민 욕쟁이' 김수미가 걸쭉한 입담으로 '국민 MC'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든다. 이날 방송엔 배우 김수미, 배종옥, 윤현숙, 변정수가 출연해 거침없는 토크를 펼친다. 특히 김수미는 "유재석이 이렇게 클 줄 몰랐다"며 15년 전 유재석이 보조MC로 활동하던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유재석이 녹화 도중 갑자기 사라져서 한참을 찾았다. 알고 보니 긴장해서 물을 마시러 간 거였다. 그때 당황해서 입가에 물을 줄줄 흘리면서 나타났다. 그래서 쟤는 1년 안에 사라지겠는데?"라고 예언했던 사실을 밝힌다. 이어 유재석을 향해 "언제까지 해먹을 거야? 명수한테 넘겨"라고 돌직구를 날린다. ◆ JTBC '썰전' 오후 11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를 집중 분석한다. 서장훈은 "어릴 때부터 KBS 화면은 왜 다른 방송사 화면에 비해 유독 색이 달라 보이는지 의문이었다. 이번에 '프로듀사'에서 김수현씨를 보고 확실히 느꼈다. SBS '별에서 온 그대'때와 달라보였다. MBC·SBS는 화사하게 나오는데, KBS는 날 것 그대로 나오는 느낌"이라고 지적한다. 이에 KBS 아나운서 출신인 박지윤은 "100% 공감한다. KBS는 송출할 때 다른 방송사와 조금 다른 톤의 컬러로 송출을 하는 것 같다"며 서장훈의 말에 힘을 싣는다. ◆ JTBC '님과 함께 시즌2' 오후 9시 40분 가상 부부로 연을 맺은 배우 장서희와 가수 윤건이 생애 첫 깍두기 담그기에 도전한다. 요리를 전혀 배운 적 없는 두 사람은 즉석 카레와 냉동 만두로 끼니를 때우다 지쳐 반찬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들은 '설렁탕집 깍두기'를 만들겠다며 사이다를 넣고, 배 대신 배맛 음료수를 추가해 신개념 깍두기를 만들었지만 맛은 꽤 그럴싸했다는 후문이다. ◆ SBS '자기야 백년손님' 오후 11시 15분 배우 정한용이 전 재산을 부인 명의로 해놓은 사연을 공개한다. 그는 "무소유를 실천하고 있다"며 "아내가 아니었으면 우리 집은 벌써 파산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아내에게 매달 용돈을 타 쓰는 것은 물론 자신의 명의로 된 카드로 결제를 하더라도 사용 내역 문자는 아내에게 발송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2015-05-28 07:00:00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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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배종옥 “지성-이보영 열애, 진작 알고 있었다”

[메트로신문 최정연기자]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수미-배종옥-윤현숙-변정수가 대한민국 최고의 ‘워너비 부부’ 지성-이보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김수미와 아이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수미-배종옥-윤현숙-변정수 시원시원한 4명의 언니들이 총 출연한다. 김수미-배종옥-윤현숙-변정수는 이날, 드라마를 통해 만난 또 다른 절친인 배우 이보영과 그의 남편인 지성과의 친분을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종옥은 “드라마 촬영 당시, 지성과 이보영이 사귀고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밝힌 뒤 “사실 지성과 수다를 떨다 보면 남자라는 생각이 안 든다”고 깨알 같은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변정수 역시 격한 공감의 리액션으로 웃음에 화력을 더했다. 나아가 윤현숙은 “우리끼리 단체 채팅방이 있다. 그 채팅방에 이보영은 없는데 지성이 있다. 거기서 지성과 함께 폭풍 수다를 떤다”면서 지성의 ‘반전 여성미’를 폭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 밖에도 김수미-배종옥-윤현숙-변정수는 지성-이보영 부부의 결혼식부터 서프라이즈 베이비샤워의 뒷이야기까지,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풀어내 잠시도 눈과 귀를 뗄 수 없게 만들었다는 후문. KBS 2TV ‘해피투게더3’ 김수미와 아이들 특집은 28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5-05-27 22:05:42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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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위해 5150만원 '또' 기부

가수 션(본명 노승환)이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다시 한 번 선행에 나선다. 션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푸르메재단을 방문해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기부금 5150만원을 전달한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27일 밝혔다. 션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올해 첫 번째 철인3종 경기에 도전해 2시간 56분에 완주했다. 은총이를 만나 은총이 삼촌이 돼 주겠다고 약속하고 2012년 10월 14일 처음으로 철인3종 경기에 도전해왔다. 우리나라 100만 명의 은총이들을 위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내가 뛴 1m마다 1원을 드리기로 하고 총 5만 1500m를 완주, 5150만원을 드렸다. 그 후로 2013년, 2014년 계속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했고 매년 한 번씩 그렇게 5150만원을 드려왔다"고 밝혔다. 이어 "2015년 첫 번째 철인3종 경기, 내가 뛴 1m마다 1원씩 5만 1500m, 총 5150만원을 푸르메재단에 전달한다. 내년에 우리나라 첫 번째 어린이재활병원이 완공되면 하루에 500명, 1년에 15만 명 정도의 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나는 오늘도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달린다"고 전했다. 푸르메재단 넥슨 어린이 재활병원은 장애 어린이들에게 재활치료와 사회복귀를 위한 통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지난해 3월 착공해 내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션은 지누션의 컴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 중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기부활동을 위한 선행을 이어왔다. 특히 화보수익금, 공익포털 '해피빈' 재단을 통한 '굿액션by션' 캠페인, '만원의 기적', '천원의 기적'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꾸준히 실천 중이다. 한편 지누션이 11년 만에 발표한 신곡 '한번 더 말해줘'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27일 기준 330만뷰를 돌파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누션은 음악 프로그램은 물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2015-05-27 21:13:53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