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문제 완벽 풀이 '뇌섹녀' 인증…놀라워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문제 완벽 풀이 '뇌섹녀' 인증…놀라워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가 수학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내 '뇌섹녀'를 인증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한민고등학교로 전학가게 된 이색 전학생 8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학생 반으로 전학가게 된 배우 윤소희, 모델 홍진경, 가수 전효성은 수학 수업에 참여했다. 수업 중 지루함을 감추지 못하는 홍진경-전효성과 달리 윤소희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대답까지 척척해내 수학 선생님의 편애를 받게 됐다. 수학 선생님은 칠판에 문제를 내면서 윤소희를 지목했다. 문제를 마주한 윤소희는 문제의 답은 물론이고 풀이 과정까지 완벽히 적어나가 반 아이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를 본 수학선생님은 윤소희의 문제 풀이를 보며 크게 고개를 끄덕였고 반면 홍진경은 귀신이라고 본 표정으로 "문제도 기억이 안 난다. 이걸 왜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윤소희는 세종과학고등학교 출신으로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에 재학 중이기 때문에 '뇌섹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어 모든 걸 다 가진 연예인으로 통한다. 한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연예인이 학생들과 같은 반에서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2015-05-13 10:32:03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창간 13주년 기획-상생] CJ E&M, 'K-con' 'MAMA'로 상생 한류 모델 선보인다

해외 진출 원하는 중소기업, 한류 콘서트에 참여해 고객·바이어 확보 한국어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주)가온한국어는 요즘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오래전부터 아시아권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던 그들은 최근 'K-con'에 참여하게 됐다. 한류의 인기와 함께 증가하고 있는 한글 수요에 맞춰 자신들이 개발한 콘텐츠의 시장성과 상품성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가온한국어는 행사를 통해 일본 현지 기업 세 곳과 상담을 진행했고, 한국에 돌아와서도 10년 이상 한국 드라마를 수입·배급해온 일본 현지 기업 '콘텐츠세븐'과 지속적인 미팅을 가지고 있다. 현지 고객들을 상대로 한 판촉 행사로도 많은 성과를 거뒀다. 가온한국어 손원호 대리는 "기본적으로 한국에 관심이 많은 한류 팬들에게 한국어를 알렸고, 현장 판매와 체험행사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 부스비·항공권 등 물질적 지원 CJ E&M이 기획·주최하고 있는 'K-con'은 대표적인 상생 한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한류의 확산이 문화계뿐 아니라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경제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집객 효과가 큰 '콘서트'와 한국 기업의 다양한 제품과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컨벤션'을 융합했다. 한류 붐을 타고 케이팝을 듣기 위해 모인, 한국에 관심이 많은 관객들을 타겟으로 한국의 브랜드를 알린다는 취지로 2012년 10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첫 번째 행사를 열었다. 지난해 미국 LA에서 진행한 행사는 4만 2000여 명의 방문객이 모여 매년 방문객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 K-con에는 150여 개 이상 국내 중소기업이 참여한다. 처음에는 업체들의 반응이 시큰둥했다. CJ E&M 김찬혁 차장은 "행사 초기에는 다른 집단 판촉전과 어떻게 다를까 의구심을 보이는 분들이 많았다"며 "하지만 행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관람객과 바이어들의 호의적인 반응에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참여 업체는 공개 모집을 통해 신청받고 CJ E&M과 중소기업청이 함께 뽑는다. 초기 실패를 거울삼아 다시 도전하는 기업들을 우선적으로 선정했다. CJ E&M에서는 중소기업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대규모 홍보 활동과 기본적인 설치·부스비, 항공권, 통역 등 물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참여 업체는 추가되는 물류비와 출장비 등만 부담하면 된다. ◆ 코트라와 협업 계약까지 진행 코트라와의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현지 업체들과 계약할 수 있게도 도와준다. 김 차장은 "지난해 MAMA 때 중화권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했더니 계약 성과가 나왔다"며 "앞으로는 판촉전과 함께 계약도 하는 두 가지 트랙으로 진행하기 위해 코트라와 중소기업청의 협력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CJ E&M은 지난해 홍콩에서 열린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에도 56개 중소기업을 참여시켜 제품을 전시·판매했다. 행사 후 코트라 조사 결과, 1년 이내 예상 계약액은 약 68억 원, 3년 이내 예상 계약액은 260억 원으로 집계됐다. 참여기업의 94%가 재참여 의사를 밝혔다. 참여한 업체들은 판로개척과 네트워크 확보를 가장 큰 성과로 평가했다. 1년에 한 번 진행하던 K-con은 그 규모를 키워 올해 상반기에만 일본에 이어 미국 LA, 뉴욕에서 세 번 진행될 계획이다. 김 차장은 "지금은 케이팝에 한정돼 있지만 앞으로는 영화, 방송 등으로 콘텐츠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지금보다 다양한 중소기업들의 참여가 가능해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앞으로의 전망을 밝혔다. [!{IMG::20150513000081.jpg::C::480::홍콩에서 열린 2014 'MAMA'에서 현지 바이어들이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CJ E&M 제공}!]

2015-05-13 10:26:55 이유리 기자
기사사진
'썸남썸녀' 선우선 소개팅남 정윤민은 누구? 제대로 썸탔다

'썸남썸녀' 선우선 소개팅남 정윤민은 누구? 제대로 썸탔다 배우 선우선이 유지태 닮은꼴 배우 정윤민과 데이트를 즐겼다. 정윤민이 선우선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는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라는 주제로 채연, 윤소이, 선우선이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우선과 정윤민은 김지훈의 주선으로 소개팅을 했다. 소개팅날 아침 평소 보이시한 스타일을 고집하는 선우선을 위해 맏언니 김정난이 직접 준비해온 의상으로 선우선에게 잘 어울리는 옷을 코디해주며 적극 도왔다. 선우선은 훤칠한 키에 배우 유지태를 닮은 외모의 소개팅 상대가 도착하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처음엔 어색함을 감추지 못하다가 이내 고양이 이야기로 대화의 물꼬를 텄다. 소개팅을 마칠 무렵엔 제법 친해지기도. 이날 정윤민은 어색함을 극복하기 위해 한석규의 성대모사를 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정윤민의 성대모사에 선우선은 웃음을 터트려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정윤민은 선우선을 집까지 바래다 주면서 조심스레 그의 전화번호를 물었다. 선우선은 부끄러운 듯 미소를 짓다가 자신의 번호를 알려줬다. 이어 선우선은 정윤민을 김지훈 김정난과의 모임에도 초대하며 더욱 친해지고 싶단 바람을 드러냈다. 선우선의 소개팅남은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연기과 교수로도 활동중인 정윤민이다. 영화 '동창생' '점쟁이들' '폭풍전야' '6년째 연애중' '차우', 드라마 '드라마 스페셜 - 웃기는 여자' '롤러코스터 플러스 연애빅뱅' '그분이 오신다', 연극 '그레이트 인생 어드벤처' '데스트랩' '밑바닥에서 - 제주' 등에 출연했다. 한편 '썸남썸녀'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2015-05-13 10:09:06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에밀리아 클라크,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사라 코너로 여전사 변신

영국 출신의 라이징 스타 에밀리아 클라크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주인공 사라 코너로 여전사에 도전한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 영화다. '터미네이터' 리부트 시리즈의 첫 작품이다. 사라 코너는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핵심적인 인물이다. 인간 저항군의 리더 존 코너를 탄생시킨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평범한 여자였지만 인류의 운명이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되면서 아들을 전사로 키우기 위해 스스로 강해질 수밖에 없었던 독특한 캐릭터다. 린다 해밀턴의 뒤를 이어 사라 코너를 맡게 된 배우는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주인공 대너리스 역으로 주목 받은 에밀리아 클라크다. 3세 때부터 연기를 시작한 에밀리아 클라크는 TC캔들러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에 뽑히는 등 연기력과 미모를 모두 겸비한 배우로 평가 받고 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린다 해밀턴이 보여준 사라 코너의 모습은 경이롭다. 그러나 이번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사라 코너는 완전히 새로운 배경의 이야기다. 그녀의 변화된 캐릭터와 사라 코너의 본질을 처음으로 이번 영화에서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자신한다"고 밝혔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는 시리즈의 상징인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비롯해 에밀리아 클라크와 제이슨 클락, 제이 코트니 등 할리우드 신성들이 출연한다. 한국 배우 이병헌도 함께 했다. 영화는 오는 7월 2일 개봉 예정이다.

2015-05-13 09:39:5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