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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아 예' 뮤직비디오 500만뷰 돌파…'800만 넘으면 팬미팅' 공약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아 예(Ah Yeah)'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500만건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가 24일 밝혔다. 지난 13일 음원과 함께 동시 공개된 '아 예' 뮤직비디오는 23일 오전 유튜브 조회수 500만을 훌쩍 넘어섰으며 24일 오전 기준 525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EXID는 팬들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유튜브 조회수 300만 돌파 시 '안무 연습 아이 콘텍트 버전 영상' 오픈, 500만 돌파 시 수록곡 '1M'의 어쿠스틱 라이브 영상을 오픈하겠다고 밝힌데 이어 800만을 돌파할 시에는 깜짝 팬미팅을 개최할 것을 약속했다. 소속사는 "300만 공약이었던 '안무 연습 아이 콘텍트 버전 영상'은 현재 열심히 준비 중이다. 500만 공약도 빠르게 업로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음원 차트 역주행'의 신화를 쓴 '위 아래' 공식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현재 약 1847만 건에 이른다. 한편 EXID는 지난 21일 SBS MTV '더 쇼'에서 1위를 차지, 신곡 '아 예'로 컴백 후 가요 프로그램 첫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 음원 차트에서도 여전히 '아 예'로 상위권을 지키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015-04-24 09:34:25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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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에 "대중이 우습냐?"던 박상도 아나운서, 김준수 팬은 우습나?

강용석에 "대중이 우습냐?"던 박상도 아나운서, 김준수 팬은 우습나? 김준수에게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한 박상도 아나운서가 과거 강용석에게 일침을 놨던 사실이 밝혀져 모순된 행동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23일 '고양 꽃 박람회'에서 사회를 맡은 박상도 아나운서는 "한 번 더 불러 볼까요? 잠깐 나와서 노래를 못 부르면 인사라도 좀 하고 가셨으면 좋겠는데…"라며 무대에서 내려간 김준수를 불렀다. 이어 "정말 가셨어요? 시간도 남는데? 국회의원님 세 분씩이나 축사도 포기하시고 기다렸는데? 한류 열풍이 무섭네요"라며 "예산이 많아지면 내년에는 세 곡 쯤 부르시겠죠"라고 김준수의 무대를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러나 박상도는 과거 강용석을 비판하는 내용의 칼럼을 쓴 바 있고, 이에 대해 강용석은 JTBC '썰전'에서 입장을 전했다. 김구라는 "저격수 강용석의 남자가 등장했다. 박상도 아나운서가 강용석을 비판하며 '대중이 우습냐'는 글을 남겼다. 매일 공격만 하다가 공격을 받는 기분은 어떤가?"라고 물었다. 이에 강용석은 "글을 보고 작은 아들이 내게 '과속방지턱'이라더라. 속도를 적절히 조절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노력하겠다. 진지하게 하겠다"라고 답했다. 또 강용석은 "앞으로는 정치형 방송인에서 생계형 방송인으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강용석에게 일침을 놓으며 "대중이 우습냐"고 했던 박상도 아나운서이기 때문에 이번 김준수 조롱 사태가 더욱 충격적인 게 사실이다. 김준수는 이에 자신의 SNS에 불쾌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으로 박상도 아나운서가 어떤 행보를 보일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5-04-24 09:21:0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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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4일 TV하이라이트]SBS '정글의 법칙'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병만족 합류

◆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 오후 10시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병만족 막내로 합류한다. 그는 과거 병만족과 함께 했던 같은 그룹 멤버들을 향해 "시완·동준은 알아서 잘하는 스타일이고, 내가 광희보다 낫지 않을까"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생존이 시작되자 첫날 첫 작살질에 단번에 성공하는 등 뛰어난 적응력과 특유의 애교로 병만족 모두의 사랑을 한 몸에 독차지한다. ◆ KBS2 '두근두근 인도' - 오후 9시30분 인피니트 성규가 인도에서 이상형을 발견했다. 그가 발견한 인도의 여배우는 사실 55세 연상녀라는 것이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이날 멤버들은 인도 영화산업의 전문가를 취재하기 위해 인도 최고의 영화 제작사인 '야쉬라즈 필름'으로 향한다. ◆ MBC '나 혼자 산다' - 오후 11시15분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새로운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동갑내기 전현무와 이태곤은 승마장으로 나들이를 떠나고, 김광규는 전세사기 피해자들과 만나 신종 사기 예방법을 전수받는다. 강남은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담벼락에 벽화를 그린다. ◆ tvN '슈퍼대디 열' - 오후 8시30분 닥터 신(서준영)에게 차미래(이유리)의 정확한 상태를 들은 한열(이동건)은 그녀를 살릴 방법을 찾기 위해 병원을 수소문한다. 같이 여행을 떠나기로 한 당일 차미래는 응급수술이 필요한 뇌출혈 산모를 만나 결국 터미널에 나오지 않는다.

2015-04-24 07:00:00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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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측 "박상도 아나운서 발언, 문제 소지 있다..사과 필요"

JYJ 멤버 김준수가 SBS 박상도 아나운서를 향해 일침을 가한 가운데 김준수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23일) 있었던 '고양 꽃 박람회' 사회자에 대한 김준수의 트위터는 사회자가 김준수를 기다린 많은 팬들에게 여러번 이해할 수 없는 언사를 하자 그에 대해 자신의 소신 있는 말을 하고자 했던 것"이라고 운을 뗐다. 김준수의 글이 화제가 된 부분에 대해서는 "SNS는 개인의 생각을 담는 공간이니만큼 이 내용에 관해 다른 방향으로 과열시키고자하는 목적은 없음으로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김준수는 지금까지 홍보대사직의 활동에 있어 금전적인 거마비를 받은 바가 없으며 이번 행사 또한 공공적인 일산 꽃 박람회를 홍보하기 위한 뜻깊은 참여였다"라며 "이에 오늘의 SNS에 대해 성급한 추측이나 과대한 해석을 자제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러나 박상도 아나운서의 말에는 공식적인 행사의 사회자로서 문제가 될 소지가 분명히 있었다. 이에 대한 사과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입장을 정리했다. 앞서 김준수는 23일 자신의 SNS에 "사회자님 누군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예의는 좀 차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저에게나 팬분들에게나 참 무례하시는군요"라는 글을 올려 파문이 일었다. 이날 사회를 맡은 박상도 아나운서는 "한 번 더 불러 볼까요? 잠깐 나와서 노래를 못 부르면 인사라도 좀 하고 가셨으면 좋겠는데…"라며 무대에서 내려간 김준수를 불렀다. 이어 "정말 가셨어요? 시간도 남는데? 국회의원님 세 분씩이나 축사도 포기하시고 기다렸는데? 한류 열풍이 무섭네요"라며 "예산이 많아지면 내년에는 세 곡 쯤 부르시겠죠"라고 김준수의 무대를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2015-04-24 00:35:37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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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갑질 논란 두 가지 해명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이 촬영 갑질 논란을 공식 해명했다. 쟁점은 두 가지다. 인사동 체험관 A업체에 따르면 제작진이 촬영 전날 답사하면서 준비물, 이동 경로까지 확인했고, '단체 예약을 받지 않았다'고 상황을 전달했으나 '촬영이 확정된 게 아니니 예약을 잡으세요'라고 말하지 않았다. 또 다른 쟁점은 제작진의 진심 담긴 사과가 없었다는 것이다. A업체는 "우리 같은 협조인은 갑의 입장을 무조건 받아들여야한다는 의향을 비춘 것"이라는 내용이 담긴 글을 게재했다. 이에 대해 23일 KBS 측은 "일련의 사태에 대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잘잘못을 떠나 체험관 측이 촬영을 위해 애써주었음에도 불가피한 오해로 얼굴을 붉히게 된 데 대해 사과한다. 체험관 측이 물질적 피해 보상을 원한다면 합당한 보상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두 가지 논란에 대해선 분명한 입장을 전했다. 우선 "인사동 체험관 측이 주장한 '답사하는 과정에서 체험관을 촬영지로 확정했다'는 부분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KBS에 따르면 답사는 원래 18일 오후 4시경 예정됐으나 광화문 세월호 집회로 인해 도로가 통제돼 답사가 불가능하게 됐다. 이를 체험관 담당자와 전화 통화로 충분히 설명했고, 21일 답사하기로 했다. 촬영은 22일로 예정돼 있었고 체험관 측도 21일 답사할 경우 시간이 빠듯하다는 상황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다. 21일 오후 1시 답사팀이 답사를 하던 중 촬영 당일 준비해야 할 것을 미리 말한 이유는 바로 다음 날이 촬영이었기 때문이다. 이후 답사팀은 사무실로 돌아와 회의를 했고 오후 6시 20분경 ▲인사동 거리에 관광객이 많아 아이들의 안전을 답보할 수 없는 점 ▲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을 초래 한다는 점 ▲ 아이템의 위험도 등을 문제로 인사동 촬영이 불가해졌음을 체험관 측에 설명하고 양해를 구했다. 체험관 측은 '아쉽습니다만 다음 기회가 있겠죠. 아무튼 슈돌 잘 보고 있는 시청자 입장에서 응원합니다'라는 내용의 답변을 문자로 보냈다. 이 과정에서 어떤 강요나 다툼이 없었다. 또 "수차례 진실로 사과했다. '진실된 사과를 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답사 당일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촬영해 달라'고 했던 체험관 측은 돌연 하루가 지난 22일 오후 1시 39분 문자로 항의했다. 체험관 측에서는 공식사과 및 이에 상응하는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내용의 문자를 제작진에게 보냈다. 제작진은 연락을 해 수 차례 사과했다. 그러나 체험관 측에서는 아무 것도 필요 없고 방송해달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2015-04-23 22:10:13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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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도 아나운서, 김준수 공연보고 하는 말이 "국회의원님 세 분씩이나 기다렸는데…"

박상도 SBS 아나운서가 JYJ 김준수를 조롱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박상도 아나운서는 23일 오후 일산 호수공원 한울광장 수변무대에서 열리는 ‘2015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식’의 진행을 맡았다. 이날 공연장은 김준수를 보기 위해 팬들이 몰려있던 상황. 박상도 아나운서는 김준수의 공연이 있기 전과 후 김준수와 팬들을 자극하는 표현들로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논란이 된 부분은 이렇다. 박상도 아나운서는 김준수의 공연이 시작되기 전 "수틀리면 (김준수를) 돌려보낼 수도 있다"는 발언을 했다.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인 김준수는 이날 뮤지컬 ‘드라큘라’ 넘버인 ‘러빙 유 킵스 미 얼라이브(Loving You Keeps Me Alive)’를 부르고 자리를 떴다. 하지만 이 사실을 몰랐던 박상도 아나운서는 농담이라고 치부할 수 없는 말들로 팬들을 분노케 했다. 박상도 아나운서는 "(김준수) 정말 가셨어요? 시간도 남는데? 국회의원님 세 분씩이나 축사도 포기하시고 기다렸는데? 한류 열풍이 무섭네요”라며 “예산이 많아지면 내년에는 세곡 쯤 부르시겠죠”라고 덧붙인 것으로 알렸다. 이에 김준수와 김준수 팬들, 네티즌까지 박상도 아나운서의 부적절한 발언을 문제삼고 있다. 팬들은 "김준수가 시간이 남아 공연에 온 것인 줄 아나" "공연 하러 온 가수에게 최악의 발언"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국회의원님' '예산' 등 공연 취지와는 전혀 관계 없는 단어들을 꺼낸 것에 불쾌감을 표하고 있다.

2015-04-23 22:08:02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