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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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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9' 발레리나 김주원 특별무대…무용계 히든카드 등장

국립발레단 객원 수석 무용수였던 김주원이 엠넷 '댄싱9' 히든카드 매치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김주원은 "'댄싱9'에 심사위원으로 나가기보다 춤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것에 더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흔쾌히 수락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토슈즈만이 낼 수 있는 독보적이고 매력적인 움직임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블루아이의 발레리노 윤전일과 함께 정통 발레로 무대에 오르는 김주원은 윤전일의 우상이기도 하다. 이번 무대를 앞둔 윤전일의 각오가 남달랐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는 김주원을 비롯해 세계적 수준의 프로댄서들이 히든 카드로 등장한다. 2차전의 주제가 숨겨진 무용계 지인들과 함께 하는 특별 무대이기 때문이다. 블루아이의 홍성식은 10년 우정을 자랑하는 팝핀댄서 부갈루 킨을, 한선천은 꽃미녀 발레리나 김민지를 지인으로 초대했다. 특히 김민지는 꽃미모로 양 팀 마스터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내며 주목을 받았다고 한다. 레드윙즈의 최주진은 김재승과 함께 무대를 꾸미고 이루다는 프랑스 그라스 무용콩쿠르 특별 심사위원 상에 빛나는 발레리노 안재용을 대동했다. 안재용 또한 여심을 사로잡는 잘생긴 외모로 여성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무용계 스타들과 멤버들의 '케미'를 선보일 엠넷 '댄싱9' 4화는 오는 25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2015-04-23 18:19:41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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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4DX, 인도 진출…인도 1위 극장 PVR 계약

한국 기술로 만들어진 4DX가 인도 최대 극장 체인과 상영관 진출 계약을 맺었다. CJ CGV의 자회사 CJ 4DPLEX는 현지 시각으로 2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영화산업 박람회 '시네마콘 2015'에서 인도 1위 극장 사업자 PVR 시네마와 상영관 진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VR 시네마는 인도 내에서 가장 많은 극장을 보유한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지난 1997년 처음으로 프리미엄 극장을 선보인 뒤 인도 내 극장 관람 문화를 바꿔놨다고 평가 받고 있다. 현재 44개 도시 106개 극장에서 471개 스크린을 운영하고 있다. 4DX는 앞서 지난해 11월 세계 4위 멀티플렉스 체인으로 인도에만 18개 극장 200개 스크린을 운영하고 있는 시네폴리스를 통해 인도에 첫 4DX 상영관을 오픈한 바 있다. 이번 두 번째 계약으로 4DX의 인도 내 상영관 확장은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PVR 시네마 가우탐 두따 대표는 "인도는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기 때문에 영화 제작부터 소비까지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는 국가로 무엇보다 새로운 포맷과 기술에 대한 호기심이 크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앞으로 4DX와 인도 내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을 것 같아 벌써부터 설렌다"는 소감을 전했다. CJ 4DPLEX 최병환 대표는 "한 해 1000여 편 이상의 영화를 제작해 이미 양적으로는 할리우드를 뛰어 넘은 인도에서 최대 사업자인 PVR 시네마와의 파트너십은 4DX 글로벌 확장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서 인도 관객들에게 최고의 영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한편 4DX는 이번 '시네마콘 2015'에서 '눈' '비바람' '열풍' 등 3가지 새로운 환경효과를 첫 공개했다. 미국 유력 매거진 버라이어티(Variety)는 4DX의 모든 효과들을 상세하게 소개하며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4DX가 신규 효과들을 추가하면서 관객들의 경험을 더욱 높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2015-04-23 18:02:3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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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예술영화전용관 부산 지역 확대 오픈

롯데시네마는 23일 오후 3시 롯데시네마 광복에서 예술영화전용관 확대 오픈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달 16일 출범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영화·영상 착장 생태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롯데시네마는 다양성영화 상영을 통한 한국영화 산업발전 기여를 위해 예술영화전용관인 아르떼 클래식을 2008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 도입했다. 2015년 현재 전국적으로 총 7개관(건대입구·센텀시티·청주·부평·주엽·신도림·월드타워)에서 운영 중이다. 부산에서는 이번 예술영화전용관확대를 통해 기존 롯데시네마 센텀시티는 물론 롯데시네마 광복·부산대에 예술영화전용관을 추가하게 됐다. 부산에만 총 3개의 예술영화전용관을 운영하게 된다. 향후 해당 영화관에서는 창조혁신센터를 통해 탄생된 우수 예술·중저예산영화도 상영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예술영화전용관 확대오픈 기념식에는 부산시와 영화진흥위원회, 부산영상위원회,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독립영화협회, 영화의전당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장애인영화제 대상,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다큐멘터리 옥랑문화상 관객상 등을 수상한 '반짝이는 박수 소리'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된다. 롯데시네마 측은 "이번 예술영화전용관 확대오픈을 통하여 양질의 예술영화가 많은 부산시민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부산지역 영화 및 영화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5-04-23 17:40:02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