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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장윤정 '반창고' 뮤비 속 볼륨감 넘치는 몸매 과시 '허리 24·힙 37'

정아름, 장윤정 '반창고' 뮤비 속 볼륨감 넘치는 몸매 과시 '허리 24·힙 37' 트레이너 겸 방송인 정아름이 장윤정 티저 영상을 통해 명품 바디 라인을 뽐냈다. 정아름이 개그맨 김인석, 윤성호와 함께 21일 낮 12시 공개된 장윤정의 정규 7집 앨범 타이틀곡 '반창고'의 티저 영상에 출연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헬스보이'에 출연해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정아름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 트레이너로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등장한 정아름은 "허리 24", "힙 37" 이라고 실제 신체 사이즈를 공개하며 박진영의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이현지를 능가하는 명품 몸매임을 과시했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수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의 한 장면을 패러디한 '반창고' 티저는 귀에 쏙 들어오는 장윤정의 목소리와 김인석과 윤성호의 빨려 들어갈 듯한 눈빛 연기,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몸매의 소유자 정아름의 모습이 어우러져 유쾌 발랄한 영상을 만들어냈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3월26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곡 '사랑해요'를 온라인에 선공개하며 팬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정아름의 명품 바디 라인을 볼 수 있는 장윤정의 7집 앨범 타이틀곡 '반창고'의 티저 영상은 오는 21일 낮 12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04-21 15:38:59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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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여친클럽' 변요한 부럽네...송지효·이윤지·류화영·장지은 미녀들과 줄타기

지난해 '미생'으로 주목받았던 배우 변요한이 4명의 미녀 여배우에 휩싸여 줄타기를 한다. 변요한은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에서 인기 웹툰 작가 방명수 역을 맡았다. 이윤지·류화영·장지은 등 구여친들과 펼친 애정사를 웹툰으로 공개해 새롭게 그의 케미가 된 송지효와 '4자대면 스캔들'에 휩싸이는 내용이다. 변요한과 송지효는 이미 현장에서 '금토커플'로 불릴 만큼 케미가 좋다. 제작진은 "둘은 촬영장에서 실제인지 촬영인지 구별이 안 될 정도로 다정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두 사람이 워낙 호흡이 잘 맞고 항상 화기애애해 촬영장 분위기가 늘 즐겁다"고 전했다. 연출을 맡은 권석장 감독은 송지효의 캐스팅 이유로 "전작 '응급남녀'에서 이혼 후 감정 연기를 제대로 표현해 인상 깊었다. 일반 로코물과 확실히 다른 케미를 빚어내는 연기력이 중요한데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가 배역에 딱 맞았다"고 밝혔다. 이어 "변요한은 어떤 여자 배우와 있더라도 잘 어울리는 묘한 매력을 지녔다"며 "'미생'을 통해 처음 봤는데 대사 전달력이나 애드리브가 뛰어나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변요한의 구여친들도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그와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의 첫사랑이자 연상의 구여친으로 나오는 나지아 역의 장지은은 매력적이고 쿨한 매력의 '고양이' 타입 여성이다. 두 번째 구여친 장화영 역의 이윤지는 고 스펙을 가졌지만 집착이 강한 '암사자' 타입이다. 마지막으로 라라 역할의 류화영은 3류 섹시 여배우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백치미를 오가는 '여우'다. 송지효는 '그냥 친구'로 소개돼 극이 진행되면서 어떤 사이인지 밝혀질 예정이다. 코믹 로맨스 tvN '구여친클럽'은 '슈퍼대디 열' 후속작으로 다음 달 8일 금요일 오후 8시30분 첫 방송된다.

2015-04-21 15:22:59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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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남편 김태용 내가 만든 아침밥 좋아해" 애정 과시

탕웨이, "남편 김태용 내가 만든 아침밥 좋아해" 애정 과시 배우 탕웨이가 남편 김태용과의 결혼 생활에 대한 소감을 밝히면서 김태용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21일 중국매체 왕이 연예는 홍콩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탕웨이의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탕웨이는 이날 남편 김태용 감독과의 결혼 생활과 인연에 대해 솔직하게 밝힌것으로 알려졌다. 탕웨이는 김태용과 가장 낭만적인 때에 대해 제주도 촬영을 꼽으며 "그는 내가 만든 아침밥을 좋아한다. 어느 날은 휴대폰으로 (요리를)찍어 컴퓨터에 저장해 놓았다. 그는 고마움을 아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탕웨이는 김태용이 피아노를 치게 해준 일화를 밝히며 "그는 나를 아는 사람이다. 내 어렸을 때 꿈이 피아노를 치는 것이었다"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특히 탕웨이는 "다른 것은 다 중요하지 않다. 정말 감사하다. 나는 정말 나를 이해 해주는 사람과 결혼한 것 같다"이라며 김태용과 영화 '만추'를 촬영할 때도 통역 없이도 소통했다고 회상했다. 왕이 연예는 "두 사람의 문화 배경은 정말 다르지만, 탕웨이는 김태용에게 공경에 대해 배우고, 중국요리를 해서 부부가 함께 먹기도 한다"며 "이들은 천당에서와 같은 생활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인용하기도 했다. 한편 탕웨이는 영화 '만추'로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작년 8월에 웨딩마치를 올려 많은 남성팬들의 아쉬움을 산 바 있다.

2015-04-21 15:14:37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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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ON] 누구 여동생이 잘 나갈까? 오마이걸·CLC·러블리즈 등 신인 걸그룹 데뷔 줄이어

'아이돌 여동생 그룹 몰려온다' 레드벨벳·러블리즈·CLC 등 줄줄이 데뷔 차별화 전략 시도…선배 그늘 가릴 수도 가요계에 여동생들이 등장했다. 최근 여러 엔터테인먼트사들이 신인 걸그룹을 배출하며 소속 아이돌 그룹의 계보를 잇고 있는 것. 이 신예들은 같은 소속사 선배 가수의 '여동생'으로 불리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지난해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의 레드벨벳은 선배 걸그룹 에프엑스와 달리 4인조로 출발했지만 최근 새 멤버 예리를 영입해 에프엑스처럼 5인조로 활동 중이다. 소나무와 씨엘씨(CLC)는 언니 그룹과는 다른 느낌으로 팬들을 공략하고 있다. 소나무는 시크릿의 여동생 그룹이지만 섹시함으로 무장한 시크릿과 차별을 꾀했다. 많은 이들이 소나무가 청순 콘셉트로 나오리라 예상했지만 데뷔곡 '데자부'는 걸스힙합이었다. 지난 3월 데뷔한 CLC 역시 소속사 선배 포미닛과는 180도 다른 느낌이다. 포미닛이 최근 '미쳐'로 '센 언니' 이미지에 쐐기를 박았다면 CLC는 데뷔곡 '페페(PEPE)'를 통해 귀엽고 솔직한 10대 소녀의 마음을 노래했다. JYP 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미쓰에이(Miss A)의 뒤를 이을 신인 걸그룹을 준비 중이다. 미쓰에이 이후 약 5년 만에 걸그룹을 선보이게 된 JYP는 '식스틴' 프로젝트를 통해 멤버를 선발할 예정이다. '식스틴'은 신인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짓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엠넷에서 방송된다. 현재 팀명, 멤버 수, 콘셉트, 데뷔 일자 등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다. 빅뱅·위너·아이콘·몬스타엑스 등 보이그룹 서바이벌은 많았지만 걸그룹 서바이벌을 최초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JYP는 다음달 5일 '식스틴' 첫 방송에 앞서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을 통해 후보생·연습생 16인을 차례로 공개 중이다. 오빠를 둔 여동생들도 있다. 러블리즈와 오마이걸이다. 오마이걸은 보이그룹 B1A4의 후배로 20일에 데뷔한 따끈따끈한 신인이다. 이들은 생애 첫 무대였던 데뷔 쇼케이스에서 안정된 퍼포먼스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러블리즈는 인피니트 오빠들의 동생다운 '칼군무'를 선보인다. 이들은 지난달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인피니트의 '다시 돌아와' 안무를 완벽히 재현하기도 했다. 많은 걸그룹들이 여동생이란 타이틀 덕분에 다른 신인들에 비해 더 많은 주목을 받지만, 반대로 족쇄가 되기도 한다. 선배 가수의 아성을 뛰어넘지 못한다면 그저 여동생에 머무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여동생이란 이름표를 떼어내고 홀로 비상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5-04-21 14:39:33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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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황승언 몸매에 주눅 든 사연 '가슴골 때문?'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황승언 몸매에 주눅 든 사연 '가슴골 때문?'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한 서현진이 황승언의 몸매에 주눅이 들었다. 황승언은 지난 20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극본 임수미, 연출 박준화) 5회에서 목라인이 깊게 파인 의상으로 가슴 골을 노출하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황혜림(황승언)은 조천변에서 만난 구대영(윤두준)과 이상우(권율)에게 자전거를 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윤두준이 "자전거 빌려준다"라고 하자 황승언은 "자전거를 타면 포기해야할 게 많다. 각선미 살려주는 힐도 못 신고, 이렇게 짧은 치마도 못 입는다"라고 말했다. 이후 황승언은 화장실에서 땀에 젖은 백수지(서현진)를 만났다. 서현진은 자신의 머리에 묻은 벗꽃잎을 떼어주는 권율이 자신에게 호감을 가진 거라고 오해해 기분이 날아갈 듯 했지만 황승언의 등장으로 주눅이 들고 말았다. 긴 머리를 뒤로 넘겨 어깨 선과 쇄골, 가슴 라인을 드러낸 황승언은 자신의 가슴을 보더니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하다. 민망해"라고 말했다. 서현진은 황승언이 나가자 자신의 가슴을 손으로 살짝 쓸어보고는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백수지는 지난 회에서 연애의 연자도 모르는 철벽녀의 모습을 완벽히 보여줘 '연애고자'로 등극한 바 있다. 구대영은 백수지를 통해 공무원 인맥을 쌓기 위해 백수지를 '연애고자'에서 '연애고수'로 철저히 훈련시키는 중이다.

2015-04-21 13:56:00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