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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짝사랑남 권율 앞에서 '겨땀 굴욕' 연애고자 인증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짝사랑남 권율 앞에서 '겨땀 굴욕' 연애고자 인증 '식샤를 합시다2'의 주인공 서현진이 극중 짝사랑남 앞에서 자신의 겨땀을 인증했다.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5회에서 백수지(서현진 분)는 짝사랑남 이상우(권율 분), 동창 구대영(윤두준 분) 앞에서 망가진 모습을 보였다. 구대영은 이상우를 짝사랑하는 동창 백수지를 위해 두 사람의 의도적인 만남을 주도했다. 전회에서 급격히 친해진 두 사람은 자전거를 타러 가기로 했는데 구대영이 백수지를 몰래 합류시킨 것이다. 구대영과 이상우, 백수지는 벚꽃이 만개해 있는 공원으로 자전거를 타러 갔지만 백수지는 서투른 자전거 실력으로 혼자 뒤쳐졌고 뒤늦게 땀으로 범벅된 얼굴로 이상우 앞에 나타났다. 이상우는 땀을 뻘뻘 흘린 채 자전거를 타고 오는 백수지를 보더니 머리에 붙은 벚꽃을 떼어줬다. 이에 감동한 백수지는 두 볼을 붉혔다. 그 때 나타난 구대영은 백수지를 보더니 황급히 이상우에게 가자며 끌고 갔다. 백수지는 영문도 모른 채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리며 흔들었고 이에 드러난 백수지의 겨드랑이는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다. 기쁨에 취한 백수지는 화장실에 갔다가 자신의 몰골을 확인했다. 특히 겨드랑이가 땀으로 잔뜩 젖은 모습에 기겁을 한 백수지는 구대영에게 "개망했다. 어떡해"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수지는 지난 회에서 연애의 연자도 모르는 철벽녀의 모습을 완벽히 보여줘 '연애고자'로 등극한 바 있다. 구대영은 백수지를 통해 공무원 인맥을 쌓기 위해 백수지를 '연애고자'에서 '연애고수'로 철저히 훈련시키는 중이다.

2015-04-21 09:55:31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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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유리 열애에 연예인·스포츠 스타 커플 덩달아 주목

오승환·유리 열애에 연예인·스포츠 스타 커플 덩달아 주목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 마무리 오승환의 교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예인 스포츠 스타 커플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호감을 가지며 5개월째 교제 중이다. 이들은 오승환이 입국한 지난해 말 지인들을 대동해 데이트를 즐겼고, 지난 3월 유리가 오사카로 날아가 오승환을 응원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예 매체는 오승환과 유리의 데이트 장면을 공개해 둘의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양측은 열애설이 터진 날 "두 사람이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느끼고 알아가고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오승환 선수와 소녀시대 유리의 만남에 스포츠 방송·연예계 스타 부부와 커플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지난 해 7월 축구선수 박지성과 김지민 전 SBS 아나운서가 결혼에 골인했고, 2013년 7월에는 영국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에서 뛰고 있는 기성용은 배우 한혜진과 결혼했다. 한혜진은 현재 임신 중으로 지난 2월 기성용은 영국 웨일스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은 뒤 엄지손가락을 입에 무는 이른바 '젖병 세리머니'를 펼치기도 했다. 원조 스타 부부는 1980년에 결혼한 축구스타 허정무와 MC 최미나, 1984년에 결혼한 농구스타 이충희와 배우 최란 부부다. 이밖에도 축구스타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이혜원, 야구스타 이승엽과 모델 이송정, 축구스타 김남일과 아나운서 김보민, 야구스타 김태균과 아나운서 김석류, 축구스타 정조국과 탤런트 김성은, 야구스타 이용규와 탤런트 유하나, 축구스타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이수진, 농구스타 임효성과 S.E.S. 출신 가수 슈, 축구스타 이호와 가수 양은지, 테니스 스타 전미라와 가수 윤종신 부부 등이다. 축구선수 정조국과 김성은 지난 2009년 12월 웨딩마치를 올린 뒤 축구계 잉꼬 부부로 소문이 나 있다. 또 야구선수 박한이의 아내는 배우 출신인 조명진이며, 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는 일본의 톱 모델 출신인 야노시호로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룰라의 채리나와 야구 선수 박용근도 현재 교제 중으로 최근 채리나가 라디오에 출연해 "얼른 결혼해서 예쁜 아기를 낳고 싶은 마음이 있다. 진지하게 결혼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해 결혼임박을 예고했다.

2015-04-21 09:47:39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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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의 복수, 유준상 백지연 불륜에 뿔났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의 복수, 유준상 백지연 불륜에 뿔났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유준상의 불륜사실을 알아채고 본격적인 응징에 나섰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 분)가 한정호(유준상 분)의 불륜을 알아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연희는 한정호의 불륜에 분노해 집 안 사람들 모두를 휴가 보냈고, 이 사실을 알지 못했던 한정호는 집으로 돌아와 매우 당황해 했다. 한정호는 "다들 어디 갔냐. 왜 그런 거냐"고 다그쳤고 최연희는 "당신의 노후를 한 번 느껴보라는 거다. 아무도 없는 노후를 느껴봐라"라고 담담히 말했다. 이에 유준상은 "빨리 들어오라고 해라. 무섭잖아"라고 소리쳤다. 앞서 지영라(백지연 분)는 최연희에게 앙갚음하기 위해 한정호를 의도적으로 유혹했다. 이에 한정호는 옛 여자친구인 지영라의 유혹에 식은땀을 흘리며 모든 판단능력을 상실해버린 듯 앞뒤 가리지 않고 그녀에게 덤벼들며 지영라와 은밀한 만남을 가졌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2015-04-21 09:21:01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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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김혜수 김고은 파격 화보, 도발적인 포즈·매혹적인 눈빛

'차이나타운' 김혜수 김고은 파격 화보, 도발적인 포즈·매혹적인 눈빛 영화 '차이나타운'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김혜수와 김고은의 파격 화보가 화제다. 김혜수와 김고은은 지난 2일 공개된 퍼스트룩 화보를 통해 두 배우는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 남는 '차이나타운'의 엄격한 생존법칙에 따라 여성성을 포기했던 영화 속 이미지를 선보였다. 화보 속 김혜수와 김고은은 도발적인 포즈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퍼스트룩 화보 인터뷰에서 김혜수는 "이전부터 김고은이란 배우에게 관심이 많았다. 아직 드러난 것보다 가진 것이 더 많은 배우란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또래 배우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가 되지 않을까 싶다. 특히 '차이나타운'이 김고은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다"며 찬사를 보냈다. 김고은 역시 "김혜수와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을 듣고 환호성을 질렀다. 예전에 한 라디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로 김혜수를 뽑은 적이 있었는데 운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촬영장에서도 직접 연기를 모니터해주고 자신감을 불어 넣어줬다"고 화답했다. 한편, '차이나타운'은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두 여자의 생존법칙을 그린 영화다. 김혜수, 김고은, 엄태구, 박보검, 고경표, 이수경, 조현철, 이대연, 조복래가 출연했다 4월 29일 개봉한다.

2015-04-21 08:59:55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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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로빈, "프랑스 비만 심각하다" 김준현 "왜 날 봐?" 발끈

'비정상회담' 로빈, "프랑스 비만 심각하다" 김준현 "왜 날 봐?" 발끈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로빈이 김준현을 자극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42화에서는 개그맨 김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불행한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G12는 '성형공화국'으로 불리는 한국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로빈은 "프랑스에서도 외모지상주의가 심하다"라며 "프랑스 여론 연구소에서 구직할 때 가장 많이 겪는 차별을 조사한 결과 1위가 성차별 2위 인종차별, 3위는 외모 차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로빈은 "그 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게 비만이다. 프랑스에선 외모보다 몸매를 더 많이 본다"고 말하며 옆에 앉은 김준현을 바라봤다. 이에 김준현은 "뭘봐?"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땀 흘리는 로빈에게 김준현은 "그냥 눈이 마주쳐서 장난 쳤다며"며 미안해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샘 오취리(가나), 기욤 패트리(캐나다), 장위안(중국),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테라다 타쿠야(일본), 타일러 라쉬(미국), 로빈 데이아니(프랑스), 다니엘 린데만(독일), 벨랴코프 일리야(러시아), 블레어 윌리엄스(호주), 수잔 샤키야(네팔) 등 G12가 출연했으며 개그맨 김준현이 게스트로 나섰다.

2015-04-21 08:52:29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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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지진희 최후는 과연? 수하들 마음 잃고 '사면초가'

'블러드' 지진희 최후는 과연? 수하들 마음 잃고 '사면초가' '블러드의 지진희가 수족 같은 수하들에게까지 마음을 잃으며 사면초가 상황에 놓여 최후가 주목된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19회에서는 이재욱(지진희)이 신약 개발에 있어 걸림돌이 되는 이들을 무차별적으로 살해해 수하들로부터 반감을 사는 내용이 전개됐다. 재욱은 이날 신약 연구를 적극적으로 지지해 준 유회장(김갑수)의 자살에 "자기 생명에 대한 결정권을 분명히 한 것"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 데 이어, 삼촌을 잃은 리타의 정신적 충격을 괘념치 않고 생명을 노리는 등 무시무시한 행보로 주변 사람들마저 얼어붙게 만들었다. 이뿐만이 아니다. 수하 뱀파이어였던 인호(강성민)를 죽음 직전까지 몰고, 지상의 절친한 친구인 현우(정해인)의 목숨까지 거두는 등 목표달성에 있어 걸림돌이 되는 이들이라면 조금의 예외도 없이 해치워버렸다. 이에 되돌아오는 건 믿었던 수하들의 반발이었다. 극단적으로 치닫는 재욱의 행보에 자식 같이 따르던 철훈(권현상)과 가연(손수현)이 명을 거스르며 제동을 걸었고, 재욱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 "극단적 결정들이 너희들을 살게 했고, 우리의 계획을 일궈왔다"는 재욱은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사라지는 수밖에 없다"며 두 사람의 목덜미를 낚아채는 것으로 이들의 말을 입증했다. 처음 재욱의 뱀파이어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는 돈이 없어 죽음을 택한 어린 가연에 대한 안타까움과 세상에 대한 분노로 출발했지만,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이 같은 믿음이 무색할 만큼의 극단적 선택이 이어지며 설득력을 잃어가는 상황. 주변 사람들마저 살 떨리는 공포감을 갖게 하는 재욱의 목적지향적 행보가 '블러드'에 강한 긴장감을 형성하는 가운데, 단 한 회 남은 최종회에서 재욱의 최후가 과연 어떻게 펼쳐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블러드'는 국내 최고의 태민 암병원을 중심으로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하고, 생명의 존귀함과 정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뱀파이어 외과의사의 성장 스토리를 담는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로 안재현, 지진희, 구혜선 등이 출연한다.

2015-04-21 08:50:44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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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광해 vs 인목대비, 목숨 건 정치대립 '폭풍 전야'

집권 5년을 맞은 광해(차승원)가 집권 후 하루가 멀다 하고 신하들과 정치적으로 부딪혔다.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은 20일 방송된 3회에서 정명과 영창이 성장하자 왕위를 놓고 인목과 광해의 정치적 대립이 펼쳐졌다. 여덟 살이 된 영창과 열세살 정명은 대보름을 맞아 궁 밖으로 몰래 나가 씨름구경을 하며 백성들의 삶을 엿보며 에너지를 느꼈다. 그러나 즐거움도 잠시, 정명은 "광해가 임해군을 죽였으니 다음 차례는 영창대군"이라는 백성들의 소문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정명은 다정한 오라버니라고 생각했던 광해가 자신과 동생을 정적으로 여길 수도 있다는 소문을 믿고 싶지 않았던 것. 한편, 5년 동안 정치적 외로움과 두려움에 쌓인 광해를 보며 불안에 떨던 인목은 이덕형(이성민)에게 도움을 청하고 궁으로 돌아와 영창과 정명이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된다. 이로 인해 모두가 광해가 의심하고 광해는 억울함을 감추지 못하지만, 서인은 "수사권을 달라"며 노골적으로 광해에게 혐의를 둔다. 영창과 정명이 무사히 돌아왔지만, 인목은 5년 전 광해에게 옥새를 내어 준 사실을 후회하며 영창을 지키기 위해 뼈를 깎는 결심을 하기에 이른다. 바로 정명의 혼례를 추진해 힘을 얻으려는 것. 인목은 정명에게 "너만이 니 아우를 살릴 수 있다"며 "그것이 공주로 태어난 니 운명이다"고 설득하려 한다. 인목이 영창을 보호하기 위해 정치력을 동원하는 사이 광해는 영창에게 "내가 무섭냐? 그래 나도 그렇다. 이렇게 작고 어린 네가"라는 말로 앞으로 일어날 폭풍을 암시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2015-04-21 08:31:36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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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야한 생각날 때만 그런 노래 만들어"

가수 박진영이 노래 만드는 비결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사실 내 노래 중에 (가사나 분위기가) 야한 곡이 차지하는 비중이 많지 않다"며 "야한 생각이 들 때만 그런 노래를 쓴다. 항상 그런 노래를 쓰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슬플 때, 헤어졌을 때, 춤추고 싶을 때 등 그 때 그 때 감정에 맞는 노래를 쓴다"며 "내 노래들이 내 인생의 기록으로 남길 바란다. 매 상황에 충실한 노래를 만들어서 돌이켰을 때 '아, 내가 그때 그랬지. 이러한 이유 때문에 슬펐지'하고 떠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엘리베이터'하면 정확히 그 때의 기억이 떠오른다"고 덧붙였다. 야한 분위기를 띄고 있는 노래가 유독 성적이 좋다는 지적에 박진영은 "그게 나의 상품성과 제일 잘 맞는 것 같다. 하지만 퇴폐적인 것은 싫다. 야해도 그 뒤에 건강함이 뒷받침돼야 한다. 건강하고 재밌고 밝은 느낌이 있길 원한다. 조금이라도 어두운 것은 싫다"고 설명했다. 이어 "야동같은 건 정말 별로다. 작품성 있는 영화 속 야한 장면은 좋지만 '용의 국물'같은 영화들은 별로"라고 잘라 말했다. 한편 박진영은 최근 새 앨범 '24/34'를 발표, 타이틀곡 '어머님이 누구니'로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15-04-21 08:30:00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