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복면검사' 주상욱·김선아 이어 전광렬·박영규까지…"웰메이드 드라마 탄생할까"

'복면검사' 주상욱·김선아 이어 전광렬·박영규까지…"웰메이드 드라마 탄생할까" KBS2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의 주연으로 주상욱, 김선아가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KBS의 야심작 '복면검사'는 주먹질은 본능, 능청은 옵션, '속물검사' 하대철과 정의는 본능, 지성은 옵션, 열정 넘치는 뛰어난 감정수사관 유민희의 활약을 담은 드라마이다. 주상욱은 '복면검사'에서 남부지검 검사 하대철을 맡았다. 주상욱은 처음으로 검사 역할을 맡게 된다. '미녀의 탄생' '앙큼한 돌싱녀' '굿 닥터' '특수사건 전담반 TEN' 등 수사 장르물부터 로맨틱코미디까지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으로 캐릭터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주상욱의 첫 검사 변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이두 아이두' 출연 후 약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된 김선아는 극중 강남경찰서 강력반 반장 유민희 역할을 맡았다. 두 사람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그러나 걱정보다 기대가 앞선다. 제작사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주상욱과 김선아의 출연 확정으로 더욱 탄탄한 작품이 만들어지리라 자신한다. 배우들의 명연기, 재미, 감동이 삼박자를 이루는 유쾌, 경쾌한 분위기의 작품이 탄생할 것이라 생각한다. 좋은 배우들이 확신을 갖고 선택한 드라마인 만큼 '복면검사'에 대해 기대감을 갖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연기파 배우 전광렬과 박영규도 출연을 확정했다. 두 사람은 각각 전직 공안 형사와 주상욱 아버지를 맡는다. '복면검사'는 현재 방송 중인 '착하지 않은 여자들'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2015-04-10 15:02:18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이재은, 건강 '적신호' 비만 합병증, 지방간, 동맥경화, 고지혈증…난소물혹까지

이재은, 건강 '적신호' 비만 합병증, 지방간, 동맥경화, 고지혈증…난소물혹까지 배우 이재은이 건강검진 결과 비만 판정을 받고 합병증이 위험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건강의 품격'에서는 이재은의 건강을 진단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은은 급격히 늘어난 체중 탓에 체지방률과 피하지방, 복부지방, 내장지방이 모두 높게 나타났고 전체적인 관리가 시급하다는 결론이 제시돼 놀라움을 줬다. 이재은의 일상 관찰 카메라를 보면 그녀는 공복에 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했으며, 시도 때도 없이 사탕을 먹고 반찬을 짜게 먹는 등 자극적인 식습관에 길들여진 모습을 보였다. 또 소파에서 3시간 이상 떠나지 않는 등 운동량도 적은 편이었다. 또 이재은은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지방간, 동맥경화 모두 초기 판정을 받았으며,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 범위를 넘어 고지혈증의 위험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뿐만 아니라 갑상선과 난소에서 많은 물혹이 발견됐다. 이재은과 남편 이경수는 이 정도까지 심각할 줄은 몰랐다며 큰 충격을 받았다. 한편 JTBC '건강의 품격'은 12일 오전 7시 30분에 방송된다.

2015-04-10 14:08:48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내조의 여왕' 채리나, 박용근과의 영화 같은 만남과 사랑

'내조의 여왕' 채리나, 박용근과의 영화 같은 만남과 사랑 결혼을 암시한 채리나와 LG트윈스 박용근과의 영화 같은 만남과 사랑이 알려졌다. 9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헬로우 미스터 록기'의 코너 '90년대 빅스타 강제소환쑈'에 출연한 채리나는 "얼른 결혼해서 예쁜 아기를 낳고 싶은 마음이 있다. 진지하게 결혼 계획을 갖고 있다"며 결혼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채리나는 LG 트윈스 선수 박용근과 열애를 인정한 상태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6살이라는 나이 차를 무색하게 만든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순탄치 않았다. 두 사람은 살인사건의 피해자였다. 사건은 2012년 10월로 돌아간다. 당시 연예계는 물론 사회 전체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강남주점 칼부림 사건이 벌어졌다. 채리나는 평소 친분이 있던 '쿨' 멤버 김성수의 전처인 강모씨와 강남구 신사동의 모 유흥주점에서 모임을 가졌다. 그 자리에는 박용근을 비롯한 지인들도 있었다. 그런데 이날 이들 일행은 옆 테이블에 있던 제갈모씨와 시비가 붙었고, 만류하는 웨이터에 의해 밖으로 나간 제갈 씨는 유흥주점 주차요원에게 자신의 벤츠 차량을 주점 문 앞으로 대라고 지시한 뒤 차량에서 흉기를 꺼내 주점으로 다시 들어가 강씨 일행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자리에 있던 강씨 일행은 내부가 어두웠던 터라 갑작스럽게 당하고 말았다. 이에 강씨가 사망하고 박용근은 간의 40%를 절제하는 큰 수술을 받고 의식불명에 빠졌다. 다행히 채리나는 무사했지만 당분간 외부와 연락을 차단할 정도로 정신적 충격이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채리나는 박용근이 깨어난 후 병문안을 다니며 그를 위로했다. 박용근 역시 정신적 충격을 얻은 채리나가 의지할 수 있도록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같은 상처를 극복하는 동반자가 됐고 서로 좋은 감정을 갖게 됐다. 사건이 있고 약 7개월 뒤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식적인 연인이 됐다. 이후 2년 동안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었다. 서로의 사랑이 좋은 치료제가 됐는지 박용근은 지난 시즌 기적적으로 복귀해 1군 시즌을 보냈다. 채리나 역시 다시 활동을 재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두 사람의 사랑이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인지 알 수 없지만 만약 두 사람이 결혼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영화 같은 사랑의 종착지에 도착하게 되는 셈이다.

2015-04-10 11:27:45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