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최현석 '허세' 대신 '겸손' 빛났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최현석 '허세' 대신 '겸손' 빛났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연복 셰프가 실력 못지 않은 겸손한 태도로 실시간 검색어를 정복했다.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 셰프는 '자극적인 국물요리'를 해달라는 이규한의 의뢰에 '완소 짬뽕'을 만들어냈다. 이날 더욱 돋보였던 것은 이연복 셰프의 태도였다. 이연복 셰프는 첫 인사부터 겸손했다. "많은 분들이 대가라고 하시는데 사실 대가리가 커서 대가다"며 농담을 했다. 이연복은 이어 "많은 분들이 (내 요리를) 좋아해 주시고 칭찬해주시니까 (대가라는 위치)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겸손한 자기평가를 했다. 이에 MC김성주는 "허세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다"고 칭찬했고, 홍석천은 "허셰프 최현석과는 다르다"며 찬사를 보냈다. 이연복 셰프는 방송 내내 겸손한 태도로 자신의 실력을 부풀리거나 미화하지 않아 자신이 대신한 최현석 셰프와는 정반대의 캐릭터로 고정 출연 요청을 받기도 했다. 한편, 허셰프 최현석은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허세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다. SBS '룸메이트'에서는 조세호를 비롯한 출연자들에게 요리인지 허세인지 구분이 불가능한 요리 비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2015-03-31 13:58:23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문체부, 4월 3~4일 광주서 '2015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비전포럼'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 광주광역시에 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다음 달 3~4일 이틀 동안 '2015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비전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근대 민족주의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베네딕트 앤더슨 미국 코넬대 명예교수를 비롯해 과학철학 분야의 장하석 교수, 문화전당을 설계한 우규승 건축가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석학 및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해 강연과 토론을 펼친다. 참석자들은 아시아를 둘러싼 문화·정치적 담론을 돌아보고 미래의 아시아 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실천적 전망을 모색할 예정이다. 첫째 날에는 '아시아 지식의 경계와 관계'를 주제로 아시아적 관점으로 아시아 문화를 이해하고자 하는 문화전당의 역할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이어 장하석 교수가 '과학과 문화의 다원주의와 인본주의'를 주제로 문화전당이 추구하는 다학제·초학제 프로그램들의 가능성을 살펴본다, 둘째 날에는 '글로벌 문화기관들의 아시아 가로지르기'를 해외 문화기관들의 사례 발표를 통해 알아보고, 건축가 우규승 등이 '글로벌 아시아의 건축'을 주제로 강연한다. 포럼 기간에는 문화전당 투어, 건축생산 워크숍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문화전당을 설계한 우규승 건축가가 투어 프로그램인 '빛을 향한 동행'에서 최초로 직접 건축물을 해설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문체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아시아문화개발원 웹사이트 및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2015-03-31 13:57:13 이유리 기자
기사사진
공효진, '빅이슈' 커버 장식…포토그래퍼 故 보리 유작

배우 공효진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빅이슈'의 커버로 재능 기부에 동참했다. 이번 화보는 지난 2013년 4월 세상을 떠난 포토그래퍼 고(故) 보리의 유작이다. 빌딩 숲 도심을 벗어나 자연과 하나가 된 공효진의 편안한 모습, 그리고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을 한 공효진의 수수한 일상을 담았다. 평소 반려견과 화초를 돌보며 친자연적인 삶을 뜻하는 '에코 라이프'를 실천 중인 공효진은 이번 '빅이슈' 화보 참여를 통해 "(에코 라이프는) 나 자신을 위해서도 지구를 위해서도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일상에서 사람들에게 에코 라이프를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사람들에게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전파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토그래퍼 보리와 함께 했던 시간도 회상했다. 그는 "언니도 좋은 일을 많이 했다. '빅이슈' 재능 기부를 통해 언니와 뜻을 같이 하게 된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빅이슈'는 판매액 절반이 홈리스 출신 판매원의 수입이 되는 잡지다. 신간 105호는 서울 주요 지하철역과 온라인숍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공효진은 KBS2 새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예능국 음악 프로그램 PD인 탁예진 역을 맡아 안방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IMG::20150331000132.jpg::C::480::}!]

2015-03-31 13:43:41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산다라박 첫 주연 '닥터이안' 中 동영상사이트서 방영 '관심 UP'

산다라박 첫 주연 '닥터이안' 中 동영상사이트서 방영 '관심 UP' 한국의 인기 인터넷드라마 '닥터 이안'이 중국 최대의 동영상사이트에서 방영을 시작하면서 산다라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31일 '2NE1'의 산다라박(DARA)가 출연한 '닥터 이안'이 최근 중국 동영상사이트 유쿠(youku)에서 방영을 개시했다고 베이징 경화시보(京華時報)가 보도했다. 경화시보는 이 드라마가 산다라박의 첫 드라마 주연작이라고 소개하고 극 중에서 산다라박은 4차원의 소녀 환자 역을 맡으며 김영광이 연기하는 정신과 의사와 로맨스가 발생하는 이야기를 다룬다고 전했다. 또한 산다라박이 얼마 전에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지만 이번 드라마에서는 여주인공 역을 담당하는 것이라면서 산다라박에게 무척 도전정신이 필요했던 드라마였다고 보도했다. '닥터 이안'을 방영하는 유쿠는 중국 최대의 인터넷 드라마 방영 사이트 중 한곳으로 중국 젊은 층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산다라박은 한중합작 웹드라마 '닥터이안'에서 이소담 역을 맡았다. 난감한 일이 생기면 인형탈과 긴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리는 4차원의 오피스 걸이다. 한편, '닥터이안'은 사랑을 위해 헌신했지만 헤어진 두 남녀의 상처와 치유를 이야기한다.

2015-03-31 13:34:17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이연복, 셰프들도 반한 연희동 중식레스토랑 '목란' 대표 메뉴는?

이연복, 셰프들도 반한 연희동 중식레스토랑 '목란' 대표 메뉴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의 마술 같은 요리 실력이 화제가 되면서 이연복 셰프가 운영하는 중식 레스토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 셰프는 '자극적인 국물요리'를 해달라는 이규한의 의뢰에 '완소 짬뽕'을 만들어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연복 셰프는 40년 경력을 증명하듯 내공이 돋보이는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중식계의 신사로 알려진 이연복 셰프는 2013년 자신의 식당 '목란'을 신문로에서 연희동으로 옮겼다. 이연복 요리사는 1959년 왕십리에서 중화요리 주방장의 아들로 태어나 13세에 중화요리에 입문한다. 이연복 셰프는 17세에 우리나라 최초 호텔 중식당인 명동 사보이호텔에서 근무한 뒤, 1980년 22세 최연소 대만대사관 주방장이 돼 8년간 근무했다. 이후 90년대 내내 일본에서 요리 솜씨를 선보였고 장사가 잘돼 성황을 이뤘지만 가게 주인이 터무니없이 세를 많이 올려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아이러니하게도 악덕 가게 주인 덕분에 이연복 셰프의 솜씨를 한국에서 맛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연복 셰프는 99년 한국으로 돌아와 목란을 이어가고 있다. 맛있는 요리와 좋은 재료에 대한 믿음을 우직하게 지켜오다 자연스럽게 스타 요리사가 됐지만 그는 지금도 주방에서 하루 대부분을 보낸다고 알려졌다. 이연복 셰프가 운영하는 '목란'의 대표 메뉴는 하루 전날 예약해야 먹을 수 있는 '동파육'이다. '동파육'은 돼지고기 삼겹살로 만든 중화요리의 진수를 보여준다. 닭고기를 납작하게 펴 튀김옷을 입혀 만든 '유린기'나 '장어 튀김' 등 기존 중화요리를 바탕으로 한국 식재료와 식성에 맞춘 음식이 만들어진다. 이런 이연복 셰프의 내공에 스타셰프 레이먼킴도 존경을 표한 바 있다. 앞서 레이먼킴은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야간매점' 코너를 시작하기 전 연남동 탕수육, 만두를 소개하며 "이곳 탕수육은 1시간이 지나도 바삭거림이 사라지지 않는다. 만두도 한꺼번에 튀기는 것이 아니라 야끼만두처럼 하나하나 튀긴다"며 "탕수육엔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만두 소에 두부를 넣지 않았다"고 전했다. "제일 맛있는 요리를 하는 셰프는 누구냐"는 박미선의 질문에 레이먼킴은 "연남동 가면 이연복 셰프라고 중국 요리를 40년 정도 하셨다"고 소개한 바 있다.

2015-03-31 11:34:49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최승현·우에노주리, 특급 만남…"제목은 미정"

그룹 빅뱅 탑 최승현이 일본 배우 우에노 주리와 함께 드라마에 출연한다. 작품은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 남자 우현과 일본 여자 하루카가 첫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하는 이야기다. 최승현은 극 중 우현 역을 맡았다. 첫사랑의 아픈 상처를 갖고 있지만 사랑을 믿고 싶은 남자다. 우에노주리는 여전히 사랑에 대해 답하고 싶은 게 많은 하루카로 분했다. 이승훈PD는 "1년 기획 기간을 거쳐 제작을 시작한다"며 "남녀주인공도 기획 단계부터 최승현과 우에노주리를 염두하고 있었다. 함께 작업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승현은 그동안 드라마 '아이 엠 샘'(2007)을 시작으로 영화 '포화속으로'(2010) '동창생'(2013)을 통해 존재감을 보여줬다. 지난해 영화 '타짜-신의 손'으로는 흥행력과 연기력을 모두 인정받으며 연기자 최승현으로 입지를 굳혔다. 파트너 우에노주리는 '노다메 칸타빌레' 주인공 노다메로 국내에서도 사랑스러운 여배우의 상징으로 불리고 있다. 드라마는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과 일본 최대 종합 엔터테인먼트기업 아뮤즈가기획하고 제작한다. 올 하반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2015-03-31 11:18:04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