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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브라운 '이별과 이별하다' 발매, 중독성 강한 후렴구·달달한 하모니

프리티브라운 '이별과 이별하다' 발매, 중독성 강한 후렴구·달달한 하모니 30일 정오 신인 그룹 프리티브라운이 데뷔 싱글 '이별과 이별하다'를 발매했다. '이별과 이별하다'는 최근 여성듀오 다비치의 '두사랑'을 히트시키며, 완전한 히트 작곡가로 자리매김한 브랜뉴뮤직의 XEPY, 동네형, 원영헌 콤비의 곡으로 잦은 이별을 겪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사랑의 결과는 이별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게 돼버린 한 사람이 이제 더 이상 이별은 없을 것 같은 확신을 주는 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서 느끼는 복잡 미묘하지만 설레는 감정을 가사로 담았다.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와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이별과 이별하다'에는 멤버 현중과 구인회의 매력적이고 달달한 하모니에 최근 15&의 '사랑은 미친짓', 걸스데이 민아의 '이상하다 참' 등 많은 히트곡의 피처링으로 참여한 칸토가 지원사격했다. 한편, '이별과 이별하다'의 뮤직비디오는 버벌진트, 휘성, 김진표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짜임새 있는 구성력이 돋보이는 MJJ 문승재 감독이 360도 회전 촬영 기법을 이용해 독특하면서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했다. 칸토는 물론 케이블채널 엠넷 래퍼 서바이벌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했던 미스에스의 제이스가 우정 출연했다.

2015-03-30 17:12:13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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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디스패치 보도' 추측 적중

허지웅,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디스패치 보도' 추측 적중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욕설 논란' 이태임과 예원의 사건을 다룬 디스패치 보도에 대한 추측이 적중해 화제다. 앞서 지난달 말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현장에서 이태임이 예원에게 심한 욕설을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제주도로 찾아가 해녀 등을 인터뷰한 뒤 지난 6일 사건의 전말을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한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예원은 싹싹하고 친절했으며, 말투에 전혀 문제도 없었다"고 보도했으며, "2~3분간 이태임의 욕설이 난무했다"고 보도했다. 또 디스패치는 이태임의 욕설을 들은 예원이 고개를 숙이며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디스패치의 해당 보도 직후 방송된 JTBC 프로그램 '썰전'에서 허지웅은 "절대 객관적일 수 없는 기사다. 분명히 재구성한 누군가의 주관이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러면서 지난 27일 이태임-예원의 영상이 공개된 후 디스패치의 보도가 실제 상황과는 다소 차이가 있음이 드러나 허지웅 발언이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는 것. 해당 영상은 예원이 먼저 이태임에게 반말을 섞어 대답을 하고 있으며, 눈을 치켜뜨고 이태임을 바라보았다. 영상에는 예원이 "언니, 저 맘에 안 들죠?" 라고 말하자, 이태임은 "눈X을 왜 그렇게 떠?"라며 욕설이 오갔다. 한편, 허지웅은 지난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라는 말의 예외적 맥락을 이해하지 못해 주변에 물어보면서 혹시 남자들의 대화에서 'X같냐?'라는 말과 같은 어감인 거냐고 물었더니 정확하다는 대답이 돌아왔다"라며 이태임과 예원의 욕설 논란 사건을 지적한 바 있다.

2015-03-30 15:46:10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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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이연, 172cm 33-24-33 "평범한 사이즈다" 망언

'개그콘서트' 이연, 172cm 33-24-33 "평범한 사이즈다" 망언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이연이 자신의 몸매를 평범하다고 평가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에서 이승윤은 "김수영의 훈련을 위해 이전까지와는 다른 환경을 조성했다"며 모델 이연을 소개했다. 이 코너에서 이연은 하얀 탱크톱과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바지를 입고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와 같은 활약에 힘입어 이연은 30일 현재 각종 포털에서 실시간 상위권에 머무르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이연은 이날 한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얼떨떨하다. 이렇게 이슈가 될 줄 몰랐다. 이렇게 되니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고, 이어 "개그맨 김종훈 씨를 예전에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됐는데 나를 기억하고 불러줬다. 재미있겠다는 생각에 바로 출연 승낙을 했다"며 출연 비화를 밝혔다. 이연은 이어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묻는 질문에 "키는 172cm이고, 신체 사이즈는 33-24-33으로 평범한 사이즈다"고 말했다. 자신의 몸매가 평범하다고 밝힌 이연의 발언은 연예인 망언 시리즈로 회자될만큼 강력한 것이었다. 이연은 지난해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출발전에서 키 170cm 이상 모델을 대상으로 하는 미즈 비키니 톨 부문에서 1위, 미들과 숏 부문에서 1위, 총 2관왕을 차지할 정도로 뛰어난 몸매를 가지고 있다. 이연은 이 인터뷰에서 "스포츠 피트니스 전문 모델로서는 내가 1세대일 것이다. 이 분야에서 꾸준히 노력하고 싶다"고 자신의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

2015-03-30 15:10:0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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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 이연이 아니라 안소미 때문?

'개그콘서트' 김수영 8주만에 47kg 감량, 아연이 아니라 안소미 때문?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맨 김수영이 8주만에 47kg을 감량이 안소미 때문이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김수영과 이창호는 2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이 코너를 통해 체중 감량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김수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영은 지난 8주간의 혹독한 다이어트에 지친 모습이었다. 이에 이승윤은 김수영을 위해 운동 환경을 바꿔줘는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이승윤은 이를 위해 섹시미와 건강미가 넘치는 모델 이연을 투입했고, 그 결과 김수영은 지난 주 125.3kg에서 121.2kg으로 4.1kg을 추가로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이승윤은 "8주 만에 47kg을 감량했다. 이제 초고도 비만에서 고도 미만이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와 함께 '개콘' 공식 페이스북에는 김수영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안소미와 함께 비교한 사진이 공개됐다. 김수영은 "헬스장에 안소미 선배 같은 미녀들이 많다면 더욱 열심히 운동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안소미 선배가 살이 빠진 나의 얼굴을 보고 귀여워진 것 같다고 얘기하더라. 오랜만에 가슴이 설렜다. 더 큰 자극을 받아 열심히 운동에 매진할 계획이다"라며 미녀 선배 안소미 덕분에 다이어트에 집중할 수 있었다는 사연을 전했다.

2015-03-30 14:52:3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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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무차별 상남자 먹방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무차별 상남자 먹방…자장면 세 그릇에 볶음밥까지 흡입 배우 박유천이 모든 음식 앞에 차별 없는 상남자 먹방을 예고했다. SBS 새 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박유천은 비극적인 사건의 충격으로 후각과 미각을 잃고 통증마저 느끼지 못하게 된 강력계 형사 '최무각' 역을 맡아 이색적인 캐릭터 변신을 꾀한다. 극 중 '무각'은 비정상적인 감각기관 활동으로 여러 가지 애로 사항을 안고 살아가는데, 그중 하나가 먹어도 먹어도 배부름을 느끼지 못하는 것. 무각은 아무리 맛없는 음식도 기본 3인분은 먹어줘야 멈출 수 있는 식신 본능을 발휘해, 자타 공인 대식가로서 위대(胃大)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은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하고자 중국집을 찾은 무각의 식사시간을 포착한 장면으로, 게눈 감추듯 자장면 세 그릇을 흡입한 뒤 후식처럼 볶음밥을 해치우는 야무진 손놀림이 인상적이다. 뭐든 잘 먹는 남다른 식사량을 비롯 살인사건 현장의 악취도 맡지 못하고, 맞아도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등 통각상실증 때문에 생긴 이상 증세들은 외려 무각을 남자다움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로 보이게끔 하며, 예상치 못한 매력 포인트로 자리 잡게 될 전망이다. 한편, 박유천의 복귀작으로 국-내외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SBS 새 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는 냄새를 눈으로 볼 수 있는 초감각녀와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가 이끌어가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4월1일(수) 밤 10시 1회가 방송된다.

2015-03-30 14:26:56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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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이진아 진출·릴리M 탈락…순간 시청률 1위

'K팝스타4' 이진아 진출·릴리M 탈락…순간 시청률 1위 마지막 톱3 진출자로 이진아가 진출하고 릴리M이 탈락하는 순간이 'K팝스타4' 최고의 1분에 올랐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케이티김, 정승환, 릴리M, 이진아의 TOP 3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된 'K팝스타4'는 11.3%(닐슨코리아, 일일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중에서도 세미파이널 무대 마지막 진출자를 호명하는 순간이 14.5%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TOP3 중 정승환과 케이티김이 세미파이널 무대 진출자로 확정된 가운데, 릴리M과 이진아만이 무대에 남게 됐다. 릴리M은 이날 박진영이 작곡하고, 비가 노래한 'I DO'를 선곡, 상큼한 매력과 특유의 매력과 그루브함을 앞세워 무대를 마쳤다. 릴리M의 무대를 본 박진영은 "릴리M의 미래를 봤다"고 가능성을 높이 샀지만 양현석은 감동을 주기엔 부족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이진아는 'K팝스타' 사상 최초로 심사위원 점수 100점을 받는 진기록을 세웠다. 산울림의 '회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이진아의 무대에 박진영은 "이진아는 재즈와 소울 느낌을 동시에 지녔다. 이건 오디션 무대가 아니었던 것 같다"고 극찬하며 100점을 눌러 놀라움을 안겼다. 합격자 발표를 맡은 확인한 양현석은 가장 먼저 합격자를 본 뒤 "일단 너무 아쉽다"고 말문을 열고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참가자가 올라갔다"고 말했다. 이어 양현석은 이진아의 이름을 호명했따. 심사위원 점수와 시청자 문자 투표까지 합산한 결과 결국 호평을 받은 이진아가 최종 톱3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모두가 긴장되는 가운데 양현석의 발표를 기다리던 이 장면은 14.5%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015-03-30 14:24:49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