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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6번째 미니앨범 'RE:' 셀프 홍보 "'꽃이핀다'부터 들어보시죠"

케이윌 6번째 미니앨범 'RE:' 셀프 홍보 "'꽃이핀다'부터 들어보시죠" 가수 케이윌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로 돌아왔다. 케이윌은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주문하신 앨범 'RE:' 이제 나왔네요. 1번 '꽃이핀다'부터 들어보시죠"라며 유투브 영상과 함께 셀프 홍보에 나섰다.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케이윌 새 미니 앨범 'RE:'는 화사한 첫사랑보다는 그리움이 먼저인 사람들을 위한 음악을 담아냈다. 시적이고 회화적인 케이윌만의 대중음악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앨범에는 작곡가 김도훈을 비롯해 에피톤프로젝트, 더네임, Future Unison, 작사가 김이나, 민연재 등 든든한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수록된 6트랙은 '되돌아보는 지난날의 감상'을 주제로 일정한 톤을 유지하며 서로 균형을 맞추고 있다. 그립고 아름다운, 그래서 자꾸 뒤돌아보게 하는 사랑과 이별의 본질에 대해 노래하고 있다. 타이틀곡 '꽃이 핀다'는 케이윌과 김도훈이 의기투합해 만든 발라드곡이다. 케이윌 특유의 절제된 가창력과 감성이 리스너들의 가슴을 잔잔하게 저미게 만든다는 평이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비숍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력이 더해져 이별에 대한 스토리를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6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하는 케이윌이 발매일에 맞춰, 디제이로 활약 중인 SBS 파워FM(107.7MHz 매일 밤 10시) '케이윌의 대단한 라디오'를 통해 이번앨범의 첫 생방송과 함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2015-03-25 17:32:13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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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매튜 본 감독 "속편 찍는다면 한국 촬영 의향 있어"

540만 관객을 돌파하며 개봉 7주차에 접어든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의 매튜 본 감독과 주연 배우 태런 애거튼이 영상 메시지로 또 한 번 한국 관객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SNS를 통해 한국 관객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던 두 사람은 25일 수입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공개한 영상 메시지를 통해 한국에서 보여준 기대 이상의 흥행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표했다. 매튜 본 감독은 "영화에서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모토가 있는데 한국어로 말해보겠다"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또한 "추후에 속편을 촬영하게 된다면 일부 장면을 한국에서 촬영하거나 한국인을 출연시키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태런 애거튼은 "내가 알고 있는 바로는 대한민국 총 인구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관객들이 우리 영화를 본 것인데 정말 감사드린다"며 "가까운 미래에 반드시 한국을 방문하고 직접 뵙고 인사드리고 싶다. 매튜 본 감독을 꼭 챙겨가겠다"고 말했다. '킹스맨'은 개봉 38일 만에 '추격자'의 흥행 기록을 넘어서며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흥행 4위에 등극했다. 개봉 7주차에도 꾸준히 관객을 모으며 2015년 현재까지 개봉한 영화 중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5-03-25 16:07:30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