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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정소영 예비신랑 오협 내 은인이야" 어떤 사연?

김남길, "정소영 예비신랑 오협 내 은인이야" 어떤 사연? 배우 김남길과 배우 정소영의 예비신랑 오협과의 특별한 인연이 알려졌다. 지난 23일 깜짝 결혼을 발표한 배우 정소영이 오는 29일 강남 모처에서 배우 오협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오협은 정소영보다 여섯 살 연상의 사업가이자 배우로 현재 대중문화 콘텐츠 양성을 전문으로 하는 교육기관의 운영과 대학 교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정소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은 MBC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각각 정소영은 28기, 신랑 오협은 30기 선후배로 만나 10년여 간의 긴 인연이 연인에서 부부의 결실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예비신랑 오협은 MBC 공채 탤런트 30기로 드라마 '다모', '대장금', '불새', '역전의 여왕'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한 베테랑 배우다. 한편, 배우 김남길이 오협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김남길은 지난 2010년 MBC '황금어장-무릎박도사'에 출연해 "오협 선배가 없었으면 배우 인생을 포기했을 것이다. 자신이 복귀할 수 있게 힘을 준 선배다"고 밝혔다. MBC공채탤런트 31기로 데뷔한 김남길은 공채 수석으로 합격했지만 곧바로 교통사고를 당해 6개월간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당시 김남길은 "병원에서 입사동기들이 활약하는 것을 지켜보며 자신은 '낙오자'라는 생각이 들어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선배인 오협이 매일 병문안을 와줬고, 자신을 안고 가서 샤워도 해주는 등 잘 이끌어줬고 거기에서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김남길은 오협이 자신의 은인이나 다름 없다며 고마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2015-03-25 10:07:5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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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오연서 장혁, 눈물의 이별키스… 월화극 1위

'빛나거나 미치거나'오연서 장혁, 눈물의 이별키스… 월화극 1위 '빛나거나 미치거나'오연서와 장혁의 생이별 키스에 안방극장이 뜨겁게 달아 올랐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 연출 손형석 윤지훈) 20회는 전국 기준 13.9% 시청률을 기록해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1.4%보다 2.5%대폭 상승한 수치로 10회 연속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블러드'는 4.5%,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1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왕소(장혁 분)와 신율(오연서 분)이 가슴 시린 이별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룻밤 혼례' 사실이 발각된 이상 이뤄질 수 없는 사랑임을 느낀 왕소와 신율은 서로를 위해 생이별을 택한 것. 왕소와 신율은 청해상단 앞에서 슬픔을 억누르며 마지막 인사와 함께 키스를 나눴다. 깊은 밤 달빛 아래서 나눈 눈물의 키스는 보는 이의 마음을 더욱 애틋하게 만들었다. '빛미나' 커플의 애틋한 생이별키스는 안방극장을 촉촉히 적시며 시청률 상승을 이끌었다. 한편, 독보적인 월화극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과 고려의 저주 받은 황자 왕소가 하룻밤 혼례로 연을 맺으며 벌어진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사극으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 된다.

2015-03-25 10:04:01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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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윤소희 남지현 신아영 출연 인증샷 '화기애애'

'택시' 윤소희 남지현 신아영 출연 인증샷 '화기애애' '택시' 윤소희 남지현 신아영의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남지현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지현?#이영자 #신아영#윤소희 #현장토크쇼?#택시?3월24일(화) 밤12시20분(25일 0시20분) tvN 택시에서 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신아영, 남지현, 윤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신아영, 남지현, 윤소희는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가운데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남지현과 이영자가 얼굴을 맞대고 깜찍한 브이 포즈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윤소희 또한 지난 24일 "택시 촬영했어요. 토크쇼는 처음이라 너무 떨렸는데 지적이면서 유쾌하신 만석오빠와 성격 짱 좋은 영자언니가 친언니처럼 편하게 잘 챙겨주셔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너무 즐겁게 이야기하다 왔어요"라며 촬영 소감을 전하면서 이영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신아영, 남지현, 윤소희는 솔직한 입담을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5-03-25 09:38:18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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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신아영 어마어마한 학벌, 부모님 학벌은 더 '대단'

'택시' 신아영 어마어마한 학벌, 부모님의 학벌은 더 '대단' 미국 하버드대학교 출신 방송인 신아영 학벌이 화제다. 24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방송인 신아영,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한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만석은 신아영에게 "이화여자외고 졸업, 한국어·영어·독일어·스페인어 4개 국어 구사, 세계 5대 은행 스코틀랜드 왕립은행 인턴 수료, 전 세계 랭킹 1위 하버드대 역사학과 졸업이 맞냐?"고 물었다. 이에 신아영은 "모두 맞다"고 답해 오만석, 이영자, 윤소희, 남지현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신아영의 부모님의 학벌은 더 놀랍다. 신아영은 "아버지는 서울대를 나오시고 행정고시 수석을 했다. 코넬대학교 대학원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아영은 "어머니는 이화여대 영문과를 나왔는데 전국 모의고사 1등 성적표가 자부심이다. 내가 중학교 때 전교1등을 못했다. 어머니가 '엄마는 정말 이해가 안 되는데 전교 1등이 하기 싫어서 안하는 거니'라고 물으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아영은 미국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했고, 윤소희는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남지현은 서강대학교 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다.

2015-03-25 09:24:37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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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신아영·윤소희·남지현 '뇌섹녀'들의 공부비법 "남달라"

'택시' 신아영·윤소희·남지현 '뇌섹녀'들의 공부비법 "남달라" '택시'에 출연한 아나운서 신아영과 배우 윤소희, 남지현이 자신들만의 공부비법을 전했다. 24일 밤 방송된 tvN '택시 - 뇌섹녀 3인방, 그녀들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편에서는 미모와 두뇌를 동시에 지닌 신아영과 윤소희, 남지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 오만석은 신아영, 윤소희, 남지현에게 "공부 잘하는 비법을 알려줄 수 있겠느냐"고 대놓고 물었고 차례대로 한 가지씩만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첫 번째는 윤소희였다. 윤소희는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농담까지도 필기한다. 최선을 다해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다. 정말 집중하고 농담까지 듣다보면 나중에 복습할 때도 연상해서 공부하게 된다"며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게 비법이라고 밝혔다. 신아영은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무작정 교과서를 보면 다 잊기 마련이다. 교과서의 모든 부분이 중요하지 않다. 핵심 부분에 집중해야 한다. 필요없는 것은 과감히 버려야 한다. 공부할 때 책 보면 1장만 까맣고 나머지는 순백인 경우가 많다. 그게 가장 좋지 않다"고 비법을 전했다. 중학교 전교 2등, 고등학교 전교 5등, 서강대 심리학과 한 과목만 2등한 남지현은 "나는 2명이서 공부를 했다. 2명이서 서로 선생님 같이 해주는 게 비법이다. 자기가 모르고 있다면 설명을 할 수가 없다. 선생님처럼 설명을 해봄으로써 과목에 대한 이해도와 숙지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서로의 비법에 대해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 뇌섹녀들만의 공부비법으로 시청자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게 그녀들의 바람이다.

2015-03-25 09:23:2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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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윤소희, "어머니 소속사에 전화해 '우리 딸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 왜?

'택시' 윤소희, "어머니 소속사에 전화해 '우리 딸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 왜? '택시'에 출연한 배우 윤소희가 데뷔 과정에서 어머니와 생긴 마찰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24일 밤 방송된 tvN '택시'에서는 '뇌섹녀 3인방 - 그녀들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이영자는 윤소희에게 "카이스트 재학 중에 배우로 데뷔한다고 했을 때 집안에서 반대하지는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소희는 "사실 부모님이 반대가 심하셨다. 어머니는 소속사에 전화해 '우리 딸한테 연락하지 말아라'고 까지 하셨다."며 배우로 데뷔하기가 순탄하지 않았음을 밝혔다. 윤소희는 "사실 대학 입학 바로 직전에 캐스팅이 됐다. 그런데 나는 카이스트에 들어가서 뭘 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다. 어떻게 살고 싶다는 것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지 않았을 때였다. 연기를 하고 싶지만 돈이 없어 배울 수가 없었고 어머니에게 이야기 했더니 반대하셨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윤소희는 이어 "어머니께서 '니가 대학에 입학하면 너 하고 싶은 거 하게 해준다'고 하셨다. 그래서 매일 서울과 대전을 오가면서 연기와 학업을 1년 동안 병행했다. 그렇게 카이스트도 합격할 수 있었고 연기도 할 수 있었다"며 자신이 배우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노력 때문임을 밝혔다. 한편, 이날 윤소희는 자신의 공부비법으로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농담까지 필기할 정도로 집중하면 나중에 공부할 때 저절로 연상하며 기억할 수 있다"고 남다른 비법을 밝혔다.

2015-03-25 09:10:56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