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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나비 "공개연애 다신 안해" 과거 발언 '눈길'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나비 "공개연애 다신 안해" 과거 발언 '눈길'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나비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나비는 최근 진행된 bnt와의 화보 인터뷰에서 "앞으로 남자친구를 사귀게 된다면 공개연애는 안 할 생각이다. 그렇지만 공개연애를 한 것에 대한 후회는 하지 않는다. 상대는 원하지 않는데 기사화 되는 것이 많이 미안했다. 그런데 너그럽게 이해해주고 배려해 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이어 솔로 공식화 후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남성들이 많아졌다고 전하며 인생은 30부터라고 웃으면서 얘기했다. 그는 "알면 깜짝 놀랄 분도 있다. 최근에는 연하 아이돌이 돌직구로 전화번호를 물어보고 문자로 마음을 전해왔다. '아직 죽지 않았구나, 이제 시작이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지금 당장 누군가를 만나는 것은 시기적으로 이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앞으로 또 새로운 인연을 만나 좋은 경험을 하고 싶다. 당분간은 음악을 친구 삼아 자유로운 삶을 즐기고 싶다"고 고백한 바 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동민 나비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장동민과 나비는 열애설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무근으로 알려졌다. 장동민 소속사인 코엔 스타즈 측은 "사실 확인 결과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라디오를 하면서 친해진 건 맞지만 선후배 사이에 불과하다. 장동민과 나비가 라디오 뒷풀이 때 짓궂게 장난을 쳤다고 한다. 이 모습을 보고 주변에서 '혹시 사귀는 것 아니냐'고 오해한 것 같다"고 답했고, 나비 측 역시 "장동민과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장동민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회식 때 친해진 것이 전부다. 요즘 연락도 안한다"며 양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하고 나섰다.

2015-03-18 15:28:52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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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에도 수상한 과거? 나비의 호감 발언 '눈길'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에도 수상한 과거? 나비의 호감 발언 '눈길'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다정한 모습과 발언들이 화제다. 18일 한 매체는 "장동민 나비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지만 장동민과 나비는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보도에 따르면 둘은 장동민이 진행하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지난해부터 인연을 맺었고, 서서히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거쳐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민 소속사인 코엔 스타즈 측은 "사실 확인 결과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라디오를 하면서 친해진 건 맞지만 선후배 사이에 불과하다. 장동민과 나비가 라디오 뒷풀이 때 짓궂게 장난을 쳤다고 한다. 이 모습을 보고 주변에서 '혹시 사귀는 것 아니냐'고 오해한 것 같다"고 답했고, 나비 측 역시 "장동민과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장동민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회식 때 친해진 것이 전부다. 요즘 연락도 안한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에 과거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과 발언들이 다시금 화두에 올랐다. 나비가 지난 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장동민과의 친분을 과시했고, 또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 어울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컬투쇼' 출연 당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나비는 "예전에 김수현 씨와 하고 싶다고 말했다가 욕을 많이 먹었다"며 "요즘 장동민 오빠와 친하다. 캐릭터가 재미있다. 그런 남자와 살아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장동민에 대해 "방송이랑 보여지는 모습과 다르다. 따뜻하고 다정한 면이 있다"며 "사업을 많이 하시던데"라며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2015-03-18 15:05:11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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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원 "실제론 둘째…언니보다 남동생 더 챙겨"

배우 도지원이 실제 가족 관계를 이야기했다. 도지원은 KBS2 수목극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김현정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강순옥(김혜자)의 첫째 딸이자 동생 김현숙(채시라)과 티격태격하는 인물이다. 성공한 뉴스 앵커지만 젊은 후배들에게 밀려 씁쓸한 상황을 겪고 있다. 도지원은 실제 2남2녀 중 둘째다. 18일 여의도에서 열린 드라마 기자간담회에서 도지원은 "맏딸처럼 행동하기도 한다"며 "나는 어른들, 선배들을 어려워한다. 윗 사람을 더 챙겨야 하는데 언니보다는 남동생을 더 챙긴다"고 말했다. 이어 "언니가 전체적으로 누르는 스타일이라면 나는 세심하다"며 "극 중 김현정은 똑 부러지고 집안을 이끌어가야 한다. 불쌍한 엄마를 위해서 좋은 학교, 좋은 직장에 가야 했다. 주변 환경이 현정에겐 짐이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똑똑한 척하는 인물이 된 것"이라고 역할을 소개했다. 작품은 첫 방송 후 경쟁작 MBC '킬미힐미'를 제치고 3회만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대해 도지원은 "출연하기 전까지는 '킬미 힐미' 애청자였다. 좋은 드라마라 경쟁이 기분 좋지만은 않았다"며 "시청률은 숫자에 불과하다. 공감 형성이 더 중요하다. 세상에는 처음부터 착하지 않은 사람들이 없을 거다. 출연진이 '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됐을 까를 보여주는 과정이 재미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말했다.

2015-03-18 14:50:51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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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CLC의 '착한 데뷔'…데뷔 전부터 재능기부 봉사활동

신인 걸그룹 CLC의 '착한 데뷔' 발달장애 아동 위해 '길거리 공연' 펼쳐 수록곡 '샤랄라' 음원 수익도 전액 기부 포미닛의 후배 걸그룹 CLC(멤버 예은·유진·손·승연·승희)가 드디어 대중 앞에 섰다. 4명의 한국인 멤버와 1명의 태국인 멤버로 구성된 CLC는 '크리스탈 클리어(Crystal Clear)'의 약자로 언제나 영롱한 빛을 발하는 크리스탈처럼 변치 않는 매력을 지닌 팀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CLC는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앨범 '첫 사랑' 공연을 펼쳤다. 이날 쇼케이스는 악스홀 앞에 마련된 야외 공터에서 시작됐다. 데뷔 전부터 발달장애 아동 기금마련을 위해 정기적으로 버스킹(거리공연)을 해온 CLC는 이날 팝가수 케이티 페리의 '로어(ROAR)'와 아델의 '롤링 인 더 딥(Rolling In The Deep)'을 불렀다. CLC의 '착한 데뷔'가 시작된 순간이었다. 이들의 선행은 데뷔 앨범으로도 이어진다. 수록곡 '샤랄라(Sharala)' 음원 수익금은 발달 장애 아동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공연장으로 무대를 옮긴 CLC는 수록곡 '첫 사랑'을 선보였다. 리더 승희는 "조금씩 사랑을 알아가는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발라드 곡"이라고 설명했다. CLC는 첫 번째 무대를 무사히 마쳤지만 떨리는 모습을 좀처럼 감추지 못했다. 특히 가족들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영상이 흘러나오자 태국인 멤버 손은 "매일 울어서 울지 않으려 했지만 오늘은 제 꿈이 이뤄진 날"이라며 울먹거렸다. 재능 기부 버스킹에 승희는 "지난해부터 홍대 거리에서 발달 장애 친구들을 돕기 위해 시작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우리가 더 많은 걸 얻었다. 덕분에 성숙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승연은 "정말 추운 날 공연했는데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을 보며 음악의 힘을 알았다"며 "손 언니는 버스킹이 끝날 때마다 울었다"고 밝혔다. 이날 쇼케이스의 대미를 장식한 노래는 데뷔곡이자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페페(PEPE)'였다. '페페'는 재치 넘치는 가사가 매력적인 메트로 댄스곡으로 평균 연령 18세다운 CLC의 톡톡 튀는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이단옆차기와 양갱이 작곡했으며 노랫말은 롱캔디가 썼다. 이들의 목표는 선배들의 뒤를 이어 큰 사랑을 받는 것이다. 유진은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 버스킹도 큰 도움이 됐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예은은 "지나 선배가 어떻게 하면 카메라와 눈을 마주칠 수 있는지도 알려줬다"고 전했다. 승연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싶다. CLC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갖는 게 올해 목표"라고 밝혔다. 눈물과 웃음이 섞인 첫 쇼케이스를 마친 CLC는 19일 데뷔 앨범 '첫 사랑'을 발매한다.

2015-03-18 14:43:22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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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 주장, 서세원·서정희 '폭행 공방' 진실 논란

서동주 "엄마 말이 사실" 주장, 서세원·서정희 '폭행 공방' 진실 논란 서세원·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주가 부모의 폭행 공방에 대해 "엄마 말이 사실"이라고 증언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서동주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엄마가 하는 말들은 사실"이라고 주장하면서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가 밝혀져서 부끄럽고 힘들다. 엄마가 그동안 많이 참고 살았다"고 설명했다. 서동주는 또한 "어려서 잘 몰랐는데 크면서 '잘못된 거구나'라고 깨달은 점이 있다"고 말하면서, 서동주는 부모의 법정공방에 증인으로 설 가능성도 열어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정희는 지난 12일 열린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19살 때 서세원에게 성폭행에 가까운 일을 당하고 2개월 만에 결혼하게 됐다"며 "결혼 초부터 엄마가 보는 앞에서 나를 엎어 놓고 때렸다", "수시로 본인이 지은 약들을 내게 먹여 재우곤 했다"고 폭로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해 7월 서세원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한 상태며 이와 별도로 서세원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오피스텔 로비에서 말다툼 도중 서정희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 혐의를 받고 있다.

2015-03-18 14:39:32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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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2' 하니 "시즌2 에이스는 장진 감독"

'크라임씬2' 하니 "시즌2 에이스는 장진 감독" '크라임씬2'에 출연하는 걸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시즌2의 에이스로 장진 감독을 꼽았다. JTBC '크라임씬2'에는 천재 감독 장진, 아이큐 145의 대세녀 하니, 연예계 NEW 브레인 장동민, 시즌1 추리 투톱 박지윤, 홍진호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분야별 브레인으로 손꼽히는 이들이 출연하면서 최고의 라인업을 완성한 '크라임씬2'는 최근 스페셜 녹화를 진행했다. 하니는 출연자 5명이 만나는 스페셜 녹화를 진행한 뒤 소감을 전했다. 예능프로그램 고정 출연이 처음인 하니는 자신이 "겁쟁이 추리, 허당 추리를 보일 것 같다"고 걱정하는 한편 "최종 3등 안에 들어 꼭 상금을 타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하니는 이어 "크라임씬 시즌1의 애청자였다"며 함께 하게 된 출연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크라임씬2'의 에이스는 장진 감독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반면 원조 뇌섹남이자 시즌2 최대 상금자인 홍진호에게는 "시즌2 멤버 중 제일 만만하다"고 말해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크라임씬2'는 재구성한 실제 범죄사건을 출연자들이 관련 인물이 되어, 범인을 밝혀내는 RPG(Role-Playing Game, 역할 수행 게임) 추리예능으로 지난해 시즌1이 방송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tvN '더 지니어스'와 함께 양대 추리쇼로 자리잡으며 시즌2에 대한 많은 요청을 받은 바 있다. '크라임씬2'는 오는 4월 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2015-03-18 14:17:12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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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박신혜 재회, 런던서 히피 커플로 변신…키스신 비화까지 털어놔

이종석 박신혜 재회, 런던서 히피 커플로 변신…키스신 비화까지 털어놔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의 런던 커플 화보 컷이 공개됐다. 이종석 박신혜는 최근 영국 런던의 길거리와 카페에서 패션지 인스타일 4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런던의 길거리와 카페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두 사람은 히피를 연상시키는 룩과 메이크업으로 카메라 앞에서 완벽한 피사체가 됐다. 이종석과 박신혜가 함께하는 촬영에서는 SBS '피노키오' 속 '달링 커플' 모습 그대로의 '환상 케미'를 선보여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인터뷰에서 '피노키오'에서 화제가 됐던 '입막음 키스신'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이종석은 "감독님이 예쁜 그림을 생각해둔 게 있었기에 대본대로 거침없이 했다"며 "드라마 종영 후에도 OST를 자주 듣는데, 노래를 들을 때마다 그 때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를 정도로 예쁜 장면"이라고 밝혔다. 박신혜 역시 "손바닥의 방향까지 디테일하게 설정되어 있어서 더 멋진 키스신이 나왔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연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이종석은 "연기를 잘하고 싶은 욕구가 크다. 그래서 스스로를 몰아붙이며 악착같이 연기하는 편"이라고 말했고, 박신혜는 "작품 복과 파트너 복이 많았다"며 "작품을 통해 20대 남자배우들은 다 만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과 박신혜는 '피노키오' 종영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선별 중이다.

2015-03-18 14:07:16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