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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애플' KBS·MBC 재심의 통과…19금 가사 어땠길래

가인 '애플' KBS·MBC 재심의 통과…19금 가사 어땠길래 가수 가인이 신곡 '애플(Apple)' 가사 일부를 변경, 방송적격판정을 받았다. 18일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가인의 새 미니앨범 '하와(Hawwah)'의 더블타이틀곡 '애플'이 KBS와 MBC 재심의에서 방송적격 판정을 받았다. 앞서 가인은 새 미니앨범 '하와(Hawwah)'의 더블 타이틀곡 '애플'의 부분 가사가 KBS와 MBC 심의에서 방송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애플' 가사는 남녀의 성관계를 연상케 하는 노골적인 가사가 배치됐기 때문이다. 논란이 된 가사는 '여기서 이러면 안 돼, 그러다가 큰일 나면 어째, 잘못하면 우리 둘 다 벌 받아, 한 입 할까 말까, 우- 참자', '한 입만 어때, 아무 일도 없을 거야, 그치 혼나면 어때, 너도 지금 원하잖아, 문을 잠그고 제대로 보여줄게 걸, 그때는 헐크처럼 힘을 쓸게 걸' 등 상상을 자극하는 가사다. 해당 곡은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지만 방송 심의 문제로 지상파 무대에 오를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 재심의 통과를 통해 가인이 '애플' 무대를 볼 수 있을 가능성이 커졌다. 한편, 지난 12일 0시 공개된 가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는 성경의 인물인 하와를 '규범을 깨는 저항적이고 능동적인 여인',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자유 의지의 여인' 등으로 풀어낸 앨범으로 공개와 동시에 더블타이틀곡 '애플'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15-03-18 13:57:55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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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녀오겠습니다' 강남, "하니 유일한 단점은 '쩍벌'이야"

'학교다녀오겠습니다' 강남, "하니 유일한 단점은 '쩍벌'이야"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강남이 걸그룹 EXID의 멤버 하니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7일 밤 11시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한동안 남자 출연자 위주로 진행됐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녹화장에 여자 전학생들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세 아이돌이라 불리는 AOA의 지민과 EXID 하니가 교복을 입고 등교대열에 합류해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었다. 입버릇처럼 '여자 전학생'의 등교를 강하게 어필하던 강남과 남주혁은 자신들과 같은 반에 걸그룹 멤버들이 배치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터져나오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기쁨은 오래되지 않아 질투로 바뀌었다. 수업시간이 되자 하니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하니는 중국어와 영어에서 선생님도 감탄할만한 실력을 뽐내 강남의 기를 죽였다. 또한 수학시간이 되자 하니는 누구의 도움도 없이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칠판에 적힌 미적분 문제를 풀었다. 선생님은 정답이라며 하니를 칭찬했고 반 아이들은 하니가 문제를 맞히자 박수를 쳤다. 남주혁은 "공부 잘하는 출연자는 처음이다"며 질투했고, 강남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너무 완벽하니까 얄밉다"고 고백했다. 강남은 이어 "하니가 다 잘하지만 한 가지 단점이 있다. 쩍벌이다. 항상 다리를 쩍 벌리고 있는다"고 말했다. 강남의 말에 당황한 하니도 이를 인정하듯 다소곳한 자세로 고쳐 앉았다.

2015-03-18 13:47:3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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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하니, 미적분 완벽 풀이 "못하는 게 뭐야"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하니, 미적분 완벽 풀이 "못하는 게 뭐야"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하니가 미적분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내 '엄친딸'로서의 위용을 드러냈다. 17일 밤 11시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6회에서는 한동안 남자 출연자 위주로 진행됐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녹화장에 여자 전학생들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세 아이돌이라 불리는 AOA의 지민과 EXID 하니가 교복을 입고 등교대열에 합류해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었다. 수학시간이 되자 하니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수학선생님은 칠판에 문제를 적고 학생들에게 문제풀이를 시켰다. AOA의 지민이 지목되자 하니는 재빨리 문제를 풀어 지민에게 자세히 알려줬고, 지민은 하니가 알려준 대로 답을 적었다. 수학선생님은 지민이 쓴 답이 맞다고 했고 지민은 하니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수학선생님은 또한 하니에게도 문제 풀이를 시켰다. 하니는 누구의 도움도 없이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칠판에 적힌 문제를 풀었다. 하니는 막힘 없이 미적분 문제를 풀었고 선생님은 정답이라며 하니를 칭찬했다. 반 아이들은 하니가 문제를 맞히자 박수를 쳤다. 남주혁은 "공부 잘하는 출연자는 처음이다"며 질투했고, 강남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질투가 났다"고 고백했다. 한편, 하니는 수학 뿐만 아니라 중국어와 영어에서도 감탄할만한 실력을 뽐냈다.

2015-03-18 13:32:3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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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가 떴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1대100'서 놀라운 실력 과시

EXID 하니가 떴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1대100'서 놀라운 실력 과시 EXID 하니가 놀라운 실력을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하니가 출연, 과천외고에서 학교 생활을 시작했다. 이날 하니는 중국어, 영어, 수학 등의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끈 것. 중국 유학파 출신인 하니는 유창한 중국어 회화 실력을 과시, 뿐만 아니라 영어까지 능통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수학 수업에서도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며, 칠판에 쓰인 문제를 차분히 풀어나갔다. 이에 교사는 "역시나 정답"이라고 만족해했다. 이에 강남은 "얄밉다. 너무 완벽하니까"라며 하니를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날 '1대 100'에 출연한 하니는 MC 조우종이 "하니를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에 '하니 고등학교'가 뜬다. 지리산 밑에 있는 지리산고등학교를 졸업했다"면서 "대안학교라 정규 수업 외에 다양한 것들을 배웠는데 안개 낀 산책길을 걸었던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학교에서 태권도도 배웠다"며 어설픈 태권도 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니의 실력발휘에 지난 해 한 방송에서 클라리넷 연주 실력을 뽐낸 모습까지 덩달아 주목받으며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하니는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100인과 퀴즈대결을 펼쳤으며,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2015-03-18 11:47:35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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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무비 애프터' 이벤트로 관객에게 혜택 제공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는 영화 관람객 전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무비 애프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20일까지 진행되는 '무비 애프터'는 소개팅에서 호감 가는 상대방에게 다음 만남을 위해 '애프터'를 신청하듯 관객에게 영화 쿠폰을 증정해 메가박스에 다시 초대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메가박스 전 지점에서 진행된다. 4월 20일까지 현장 매표소나 무인 발권기에서 영화 티켓을 출력하면 쿠폰이 자동 발급된다. 쿠폰은 영화관람권 2장과 콤보 교환권 1매를 1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메가 패키지'와 '영화 2천원 할인권' 2종으로 구성돼 있다. 쿠폰 출력 다음날부터 4월 2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무비 애프터 쿠폰은 평일 일반관 2D 영화에 한해 이용 가능하며 일부 특별관과 지점은 제외된다. 메가박스 브랜드마케팅팀 윤경희 팀장은 "봄을 맞이해 메가박스를 방문한 관객들에게 연인처럼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기획된 이벤트"라며 "메가박스의 '무비 애프터'를 통해 주변 사람들과 부담 없이 영화를 관람하고 설레는 추억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 및 예매는 메가박스 홈페이지(www.megabo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544-0070)

2015-03-18 11:30:08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