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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판사, 과거 송일국 발언 살펴보니 "보험팅으로 만났어요"

정승연 판사, 과거 송일국 발언 살펴보니 "보험팅으로 만났어요"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된 가운데, 송일국이 아내에 대해 이야기했던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송일국은 지난 2012년 4월 19일 TVN 현장토크쇼 TAXI에 출연해 아내 정승연 판사와의 첫 만남과 결혼에 얽힌 소문에 대해 털어놓았다. 송일국은 우선 정략 결혼이냐는 물음에 "저 연애 결혼했거든요."라고 강하게 대답했고, 비밀 결혼을 한 이유에 대해서는 "아내의 직업이 판사이다 보니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첫 만남에 대해서는 "연예부 기자가 주몽 촬영 시기에 '보험팅(될 때까지 소개팅을 시켜주는 것)'을 시켜줬다."며 "첫 만남부터 대화가 그칠 줄 몰랐다. 솔직히 말해서 첫눈에 반했다."고 말해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사랑을 숨기지 않았다. 또한, "아내의 인성이 바르고 집에 오면 할머니께 제일 먼저 인사 드릴 정도로 예의범절이 출중한 사람이었다."며 "귀여운 외모도 딱 내 타입이었다."며 첫눈에 반했다는 사실을 거듭 강조했다. 송일국은 이날 아내 정승연 판사와의 결혼에 대한 자신의 심정과 아내 정승연 판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2015-02-04 15:13:0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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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양육비 문서 위조 혐의로 피소…과거 가정사 발언 '눈길'

더원 양육비 문서 위조 혐의로 피소…과거 가정사 발언 '눈길' 가수 더원이 양육비 관련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경찰에 피소됐다. 4일 오후 채널A는 "가수 더원이 최근 전 여자친구인 이모(35) 씨와 양육비 문제를 놓고 다투다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채널A 보도에 따르면 2013년 말 더원의 아이를 낳은 이 씨는 생활고에 시달리다 양육비를 요구했다. 하지만 더원은 양육비 지급이 마땅치 않자 이 씨를 자신의 전 소속사 직원으로 등록해 급여를 받도록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 여자친구인 이모씨는 소득명세서를 떼어보고 지난 2013년부터 사업소득이 지급된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더원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정사를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더원은 지난해 12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을 안 했지만 네살 딸이 있다. 상황이 너무 심하게 틀어지니까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더라"며 "삶이 바닥을 쳤을 때 사기를 당했다. 집, 차, 건물까지 다 잃었다. 그때 상황이 너무 심하게 틀어져 아내와 결별했다. 현재 내겐 4살 된 딸이 있다" 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근 더원이 중국판 '나가수' 출연 소식을 알려 주목을 끌었다.

2015-02-04 14:57:32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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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첵' 갑을논란 화두 던진다…연출·연기 포인트는?

극단 노을이 선보이는 연극 '보이첵'이 갑을 논란이 뜨거운 현실에 메시지를 던진다. 연출을 맡은 오세곤 교수는 '보이첵' 기자간담회에서 "강자로 보이는 이들도 더 강한 힘에 강박 받는 약한 존재일 뿐"이라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보이첵'은 19세기 초 독일의 요절 작가 게오르그 뷔히너의 작품이다. 그가 죽은 뒤 36년이 지나 발견된 미완성 희곡으로 그동안 연극·오페라·영화 등으로 발표되며 꾸준히 사랑 받았다. 지난해 국내에서도 뮤지컬로 각색돼 공연된 바 있다. 작품은 연상의 내연녀를 살해한 후 사형 당하는 동명의 실존 인물을 소재로 한다. 그러나 단순한 치정 살인 사건을 넘어 자신보다 약한 자를 공격하는 사회의 원초적 부조리와 폭력성, 인간의 허약함을 이야기한다. 노을의 '보이첵'은 극의 밀도를 높이고자 5명의 배우만으로 대본으로 재구성했다. 절제된 대사와 음악·노래·춤, 기하학적인 무대로 완성도를 높였다. 보이첵 역을 맡은 신동선은 "주인공의 정신 분열 증세"를 가장 큰 고민으로 꼽으며 "보이첵이 이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보여지는 데 초점을 맞춰 연기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극단 창단 10주년 첫 번째 작품인 '보이첵'은 오는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 대학로 노을소극장에서 공연된다.

2015-02-04 14:24:3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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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눈에 띄네' 티저 영상 공개, 새로운 시도가 '눈에 띄네'

포미닛 '눈에 띄네' 티저 영상 공개, 새로운 시도가 '눈에 띄네' 걸그룹 포미닛이 두 번째 수록 곡이자 전지윤의 자작곡 '눈에 띄네'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은 4일 오전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두 번째 스페셜 티저 '눈에 띄네' 티저 영상을 선보이며 앨범 전곡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눈에 띄네' 티저영상은 초근접 촬영된 멤버들의 눈, 코, 입이 퍼즐처럼 분할되고 이를 또 다시 재조합해 새로운 포미닛의 얼굴로 탄생된다. 감각적인 팝아트 느낌의 이 티저는 형식을 파괴한 실험적 연출과 색감으로 화려함을 더하며 새로워진 포미닛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더불어 얼굴 모든 부분을 활용해 섹시 발랄한 표정연기를 펼친 멤버들과 함께 중독성 넘치는 신곡 '눈에 띄네'의 음원 일부 역시 공개되어 더더욱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눈에 띄네'는 경쾌한 퍼커션 리듬을 테마로 한 펑키 디스코 장르로 만화적 표현력이 돋보이는 가사와 솔직, 당돌한 포미닛의 카리스마가 더해진 위트 넘치는 댄스 곡이다. 또한 전지윤은 데뷔초부터 포미닛의 카리스마의 큰 축을담당해 올만큼 허스키 보이스와 특유의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지난 허가윤과의 듀엣 '투윤' 음반부터 본격적으로 작곡 작업에 참여했고 꾸준한 노력으로 이번 '눈에 띄네'에서는 작사, 작곡, 편곡까지 아울러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포미닛은 오는 9일 정오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 및 유튜브를 통해 미니 6집 음반 '미쳐(Crazy)'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2015-02-04 14:16:40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