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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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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0주년' 전영록 "복고 열풍, 진보를 위해 필요한 단계"

가수 전영록이 하나의 유행으로 자리잡은 복고 열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전영록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공연은 기존 발표곡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신곡을 자주 발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새로운 노래를 부르기엔 기존 곡도 모두 부르지 못했다"며 "사실 신곡을 불러도 팬들은 옛날 노래를 듣길 원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연이 복고풍 무대가 될 것 같다는 예측에 전영록은 "나는 노래를 만들 때 언제나 당시 유행에 맞게 만들었다"며 "우리 때도 복고풍이 유행이었다. 나는 1950, 60년대 풍의 노래를 주로 불렀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활동하던 시기엔 트로트·발라드·블루스 등이 주를 이루고 있었는데 그 사이에서 50, 60년대 록앤롤을 불렀더니 붐(유행)이 일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복고 열풍은 우리의 삶이 돌고 도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진보하기 위해 필요한 단계라고 생각 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영록의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는 다음달 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에서 그는 '불티'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저녁놀' 등 히트곡을 부를 계획이다.

2015-02-03 17:47:11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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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중국에서 터졌다? 중국 포털 사이트서 남배우 1위 등극

지창욱, 중국에서 터졌다? 중국 포털 사이트서 남배우 1위 등극 배우 지창욱이 중국 대형 포털 사이트인 바이두에서 남자 연예인 인기 순위 1위를 석권했다. 현재 방영 중인 KBS2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에서 지창욱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중화권에서도 뜨겁게 주목을 받고 있다. 지창욱은 검색 순위에 한국 남자 배우들 중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체 배우 순위로는 10위를 기록했으며 전체 연예인 검색 순위로도 상위권에 랭크돼 있어 중국 내 연예인을 비롯한 쟁쟁한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상황. 중국의 소후닷컴을 통해 방영되고 있는 '힐러'는 중국내에서도 인기몰이에 한창인 만큼 지창욱을 향한 스포트라이트 역시 뜨거울 수밖에 없다. 또한 지창욱은 최근 중국 대표적인 SNS인 웨이보를 개설, 본격적으로 중화권 팬들과 소통에 나서며 한류를 이끄는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를 것을 기대케 하고 있다. 지창욱의 한 관계자는 "최근 국내는 물론 중국 시장에서도 섭외에 관한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 앞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국위선양할 수 있는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지창욱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창욱이 열연 중인 KBS2 월화드라마 '힐러'는 오늘(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5-02-03 17:44:42 김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