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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원 완벽 변신 윤현민 '그대가 꽃' 출연…"대리경험 인생공부"

배우 윤현민이 소설가 소재원으로 변신한다. 소재원은 영화 '비스티보이즈'의 원작 소설가다. 윤현민은 2일 KBS1 토크 드라마 '그대가 꽃' 5화 '파란 대문'에 출연해 소재원의 굴곡진 인생을 연기할 예정이다. 소재원 작가는 엄마를 찾기 위해 유명한 소설가가 되고 싶었다. 무작정 상경해 노숙 생활을 했고 우연히 호스트바에도 취직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호스트들의 삶을 담은 '나는 텐프로였다'를 집필했다. 소설은 베스트셀러가 됐고 영화 '비스티보이즈'로 재탄생했다. 그러나 소재원 작가는 시각장애 5급 판정을 받아 다시 방황하게 됐다. 여러 번 자살을 시도한 적도 있다. 26세 어린 나이에 성공을 맛보고 어머니도 만나게 됐지만 그의 인생은 평탄하지 않았다. 윤현민은 "'그대가 꽃' 전수영 PD를 비롯해 작가, 촬영 감독님과 인연이 있었다. 프로그램의 의도가 좋아 섭외를 받고 크게 고민하지 않았다"며 "남다른 삶을 산 소재원 작가의 인생을 대리 경험하면서 스스로도 큰 인생 공부를 했다"고 출연 소감을 말했다. 윤현민은 오는 4월 정경호·김소연과 함께 JTBC 새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 출연을 앞두고 있다. 윤현민이 출연하는 '그대가 꽃' 5화는 2일 오후 7시30분 방송된다.

2015-02-02 09:44:53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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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구, 프레인TPC와 전속계약…류승룡·오정세 등과 한솥밥

배우 엄태구가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엄태구는 지난 2007년 영화 '기담'으로 데뷔했으며 '은밀하게 위대하게' '잉투기' '인간중독' 등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오가며 활약해왔다. 개봉을 앞둔 '코인로커걸'에서는 김혜수, 김고은 등과 호흡을 맞췄다. 또한 스크린뿐 아니라 브라운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KBS2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 악역 도꾸 역으로 씬스틸러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단막극 '드라마스페셜-18세'에도 출연한 등 실력파 배우로서 가치를 쌓아왔다. 엄태구는 프레인TPC와의 전속계약에 대해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이 몸담고 있는 회사에 함께 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만큼 더 많이 배우고 넓게 볼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포부와 기대를 전했다. 프레인TPC 관계자는 "엄태구는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강렬한 인상과 연기력, 그리고 성실함으로 무장한 배우"라며 "폭넓은 연기분야에서 블루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엄태구의 소속사 프레인TPC에는 류승룡·박지영·박용우·양익운·문정희·오정세·오상진·문지애·김무열·조은지·류현경·이준·황선희·김대명·이초희·이세영·서민지·김지수·오재무·유재상 등이 소속돼 있다.

2015-02-02 09:37:53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