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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타쿠야, 장위안에 화낸 이유 "역사 문제 존중해야 함께 한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가 장위안에게 그동안 쌓아뒀던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졌던 이날 방송에서 타쿠야는 "평소 남을 배려하는 성격 때문에 화를 잘 못 냈는데, 화를 내 보는 게 소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타쿠야는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거슬리는 걸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티를 내야 상대방이 그걸 캐치하지 않겠냐"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전현무가 "한 번 정색하고 무섭게 화를 내 봐라"라고 제안하자 타쿠야는 "사실 장위안에게 화를 내 보고 싶다. 예전에 쌓아둔 게 있었다"고 대답했다. 이어 그는 "한참 전에 연기로 고백했던 적 있지 않느냐"라고 장위안에게 말했다. 비정상회담 4회 때 타쿠야는 장위안에게 "너를 좋아해. 이제부터 나와 함께 있어줄래?"라고 고백했고 장위안은 "네가 역사문제를 존중해준다면 나도 네 뜻을 존중할게"라고 했던 것을 염두에 둔 말이었다. 타쿠야는 "다시 고백을 해보겠다"며 "형을 좋아해요, 한 번 나랑 만나볼 생각 있어요?"라고 했고 장위안은 영혼 없는 하트를 선보였다. 이에 타쿠야는 책상을 치며 무섭게 화를 냈지만 그 모습마저 웃음을 자아냈다. 타쿠야는 "약간 속이 풀리긴 하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바이브의 윤민수와 류재현이 한국 대표로 출연했다.

2014-12-23 09:18:10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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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크리스마스 특집, 바이브·성시경과 캐럴 선봬…각국 성탄절 명소는?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크리스마스 특집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 25회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멤버들이 캐럴 메들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비정상 멤버들은 20대 YB팀과 30대 OB팀으로 나눠 무대를 준비했다. 이날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바이브는 애절한 보컬로 감미로운 크리스마스 캐럴을 들려줬고 '성발라'로 돌아온 성시경도 함께해 한껏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출연자들은 "이게 다 합해서 얼마짜리 공연이냐"며 감탄했다. 이와 함께 멤버들은 세계 각지의 크리스마스 명소를 소개했다. 중국 대표 장위안은 "중국에서는 키스 마스 트리가 있다. 그 트리 앞에서 남녀 커플이 키스를 하면서 크리스마스를 맞는다"며 중국의 명소를 소개했고 미국 대표 타일러는 "미국의 크리스마스 명소는 뉴욕 록펠러 센터다. 약 26미터 높이의 나무에 전구 장식을 달아 점등 행사를 한다"고 전했다. 이어 타일러는 "어릴 때는 크리스마스이브에 고생하는 산타에게 줄 쿠키와 루돌프를 위한 당근을 준비해두고 잤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어릴 적 추억에 잠기게 했다. '비정상회담' 크리스마스 특집 편은 이날 오후 11시 JT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4-12-22 22:50:04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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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 이시영, 이수혁과 단둘이 음식 싸들고 소풍까지?

'일리 있는 사랑'의 이시영이 소풍지에서 설레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tvN 월화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에서 여주인공 김일리 역을 맡아 희태(엄태웅)와 준(이수혁) 사이에서 외줄 타기를 시작한 이시영은 소풍지에서 두근거림을 감추지 못했다. 22일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소탈한 운동복 차림에 두꺼운 겉옷을 둘러 입고 있다. 표정은 마치 고등학교 시절 엉뚱한 4차원 소녀 같았던 일리를 떠올리게 하듯 밝고 다채로웠다. 이시영은 사진 속에서 누군가를 향해 활짝 웃어 보이는가 하면 잔뜩 호기심 어린 눈으로 무언가 되묻기도 하고, 토라진 것처럼 눈을 흘기기도 해 각양각색의 면모를 드러내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드라마 관계자는 "극 중 일리가 현실의 무게를 잠시 뒤로 한 채 짧은 소풍을 떠나며 사랑스러움과 풋풋한 설렘을 드러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일리 있는 사랑'은 두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여주인공 김일리와 첫사랑에 빠진 사춘기 소녀 같은 아내를 지켜봐야 하는 남편 장희태, 그리고 일리를 보며 처음으로 여자라는 존재에게 설렘을 느끼게 된 김준의 사랑을 그린 감성 멜로 드라마다. 오후 11시 tvN을 통해 전파를 탄다.

2014-12-22 22:16:39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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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 '힐러' 지창욱, 어리버리한 기자에서 '힐러'로 변신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지창욱·박민영의 스킨십이 포착됐다. '힐러' 제작진이 22일 공개한 사진에서 서정후(지창욱)와 채영신(박민영)은 서로 껴안고 있다. 서정후는 미션을 위해 변장한 신입 기자 박봉수의 어리바리한 모습 대신 날카로운 눈초리로 주변을 경계하는 '힐러'로 변신해 있다. 평소 씩씩한 모습이던 채영신은 서정후의 품에 안겨 있다. 폭력 상황을 목격하면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발작하는 증세가 재발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채영신을 보호하려는 서정후의 노력이 돋보이는 장면이다. 걱정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으로 채영신을 보고 있는 서정후의 모습이 시청자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힐러'의 한 관계자는 "오늘 채영신에 대한 서정후의 마음이 처음 드러난다"며 "두 사람을 위협하는 인물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면서 극의 긴장감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6일 '힐러' 4회는 차기 서울시장 후보의 성접대 사건을 특종 보도한 뒤 납치 위기에 빠진 채영신과 그를 구하기 위해 신분 노출을 불사하고 '힐러'로 변신한 서정후의 모습으로 마무리돼 향후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4-12-22 21:57:17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