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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스페셜 음반 타이틀곡 '울면 안 돼'…'뮤직뱅크'선 '울어도 돼' 스페셜 무대

그룹 비투비(서은광·이민혁·이창섭·임현식·프니엘·정일훈·육성재)가 겨울 소년으로 변신했다. 비투비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는 비투비가 오는 22일 미니 6집 윈터 스페셜 음반 '윈터스테일'을 발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울면 안 돼'는 멤버 임현식과 정일훈이 작사·작곡한 노래로 멤버가 만든 노래를 타이틀 곡으로 지정한 것은 비투비 데뷔 이래 처음이다. 큐브는 "지난 3일 윈터 싱글로 선공개된 '울어도 돼'가 홀로 크리스마스를 보낼 솔로들을 위로하는 캐롤 음악이었다면 '울면 안 돼'는 헤어진 옛 연인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어주는 한 남자의 마음을 노래했다"고 밝히며 '울면 안 돼'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두 그룹으로 나뉘어 공개된 이번 사진에서 비투비는 일곱명의 '겨울 소년'으로 변신했다. 창문에 걸터앉은 이창섭·육성재·정일훈·프니엘은 창 밖의 누군가에게 즐겁게 인사를 건네듯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머지 멤버 서은광·이민혁·임현식은 포근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비투비는 12일 KBS2 '뮤직뱅크'에서 '울어도 돼' 스페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4-12-11 21:19:02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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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 카야 부인, 심경글 공개 "며칠 전까지 행복했던 가족…"

인터넷에 퍼진 루머로 스캔들에 휘말린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의 부인 장미윤 씨가 그 동안의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에네스 카야 부인 장미윤 씨는 11일 오전 자신의 블로그에 '에네스 카야 부인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장미윤 씨는 "며칠 전까지 너무나도 행복했던 우리 가족이 왜 이렇게 됐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바닥에 주저앉아 펑펑 울고 말았다"며 "지금 저는 살면서 가장 힘든 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에게 많이 실망했고 서운한 마음에 화도 많이 냈다. 정말 극한 상황까지도 생각해봤다. 이런 상황은 당사자가 아니라면 짐작하기 힘든 고통일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에네스 카야 부인 장미윤 씨는 "모든 게 제 남편의 책임이다. 여성분들을 오해하게 마는 것도 에네스의 잘못이다. 어떤 이유로도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장미윤 씨는 "저는 이번 잘못들을 용서하고 더 잘 살아보기로 결심했다. 에네스 카야라는 사람은 지금까지도 좋은 가장이었다. 이 일로 인해 인생을 포기하게 두기 싫다"며 "모든 걸 내려놓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자고 남편을 다독이기도 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에네스 카야는 지난 10일에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2014-12-11 18:46:47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