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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역대 최연소 참가자 나하연, 심사위원 극찬 속 합격

'K팝스타4'에 역대 최연소 참가자가 출연했다. 6세 소녀 나하은이 그 주인공이다. 23일 첫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6세 소녀 나하은이 등장해 댄스 실력을 뽐냈다. 이날 'K팝스타4'에서 나하은은 '겨울왕국'의 OST에 맞춰 귀여운 표정과 춤으로 심사위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댄스 무대에서는 성인 못지않은 박자감각으로 심사위원을 놀라게 했다. 양현석은 "나하은은 말이 안 될 정도로 천재적인 수준이다. 따라하는 수준을 뛰어 넘었다"며 "여섯 살이라는 검 강한하면 내가 평가할 수준이 아닌 것 같다. 감히 점수를 못 주겠다"고 극찬했다. 이어 박진영은 "보통 아무리 춤을 잘 춰도 어린 아이들이 춤을 추변 박자에 딱딱 맞게 춘다. 그런데 나하은은 뒷박을 탄다. 박자를 흘려보내고 그 박자 뒤에서 추는 게 제일 이상하다. 좋은 뜻으로 정말 나중에 커서 뭐가 되려고 이러는 걸까 싶다. 연기력 만큼은 1라운드를 통과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나하은은 'K팝스타4' 다음 라운드에서는 보여줄 것이 없다고 솔직히 말했다. 그러나 박진영은 자신의 합격을 취소하겠다면서 즉흥 미션을 제시했다. 이에 나하은은 또 한 번 완벽한 춤 솜씨를 선보였고 결국 세 심사위원는 모두 합격을 줬다. 유희열은 "나하은에게 세 아저씨가 주는 첫 번째 선물"이라고 말했다.

2014-11-23 18:06:0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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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로스트' 현대인들 앓고 있는 병 '몰입감 높인다'…송창의 "시청자 공감 얻을 것"

OCN에서 새롭게 선보인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가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주인공 '프로스트'는 타인에게 공감하지 못하는 냉철한 천재 심리학자다. 송창의가 주연을 맡아 열연한다. 독특한 소재로 몰입감을 높일 드라마로 기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 측은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꼽았다. 먼저 '프로스트'의 놀라운 관찰력과 심리분석 과정이 시청자의 눈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극 중 프로스트는 0.2초 사이에 사라지는 미세 표정 7가지를 분석하고 주변 물건이나 공간을 보고 성격이나 행동양식을 파악하는 스누핑 등의 심리학을 통해 상대를 꿰뚫어 본다. 이러한 분석 모습을 4K 초고화질을 구현하는 블랙매직 카메라로 보다 감각적인 영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드라마는 현대인들이 앓고 있는 마음의 병을 소재로 다뤄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복잡한 심리 전문 용어는 대본을 완벽하게 연구, 숙지한 송창의의 연기에서 빛을 발하게 된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딱딱한 말투와 감정 없는 표정의 '프로스트'가 점점 변해가는 모습도 작품의 또 다른 재미를 더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체중 감량과 은발을 한 송창의의 변신도 반가움을 더한다. 송창의는 지난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프로스트'는 공감 능력이 없지만 인물 자체는 공감을 사야 하는 인물이다"며 "어렵지만 앞으로도 계속 연구해 입체적으로 표현된, 드라마다운 닥터 프로스트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닥터 프로스트'는 이종범 작가의 네이버 인기 웹툰 '닥터 프로스트(Dr.Frost)'를 원작으로 했다. 천재 심리학자 프로스트가 수사에 합류해 범죄를 해결하는 내용을 담은 힐링 심리 수사극이다. 송창의 외에도 정은채, 성지루, 이윤지, 최정우 등의 캐스팅 소식이 한 차례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2014-11-23 17:11:32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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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객원 심사위원' 도입…악뮤·박지민·이하이·백아연 등 심사평 전해

'K팝스타' 시즌4가 23일 첫방송을 앞두고 악동뮤지션-박지민-이하이-백아연 등의 릴레이 응원과 평가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올해로 네 번째 시즌을 맞은 'K팝 스타'는 일찌감치 탄탄한 실력자들이 대거 등장할 것을 예고,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양현석-박진영-유희열 등 3명의 심사위원들은 본선 1, 2라운드 경연을 마친 시점에서 놀라움과 함께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이번 시즌에서는 '객원 심사위원들'이 처음 투입된다. 특히 악동뮤지션-박지민-이하이-백아연 등은 본선 1라운드 녹화부터 참여해 객원 심사위원의 자격으로 참가자들을 하나하나 관찰하며 날카로운 심사평을 전했다.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은 "생전 처음 들어보는 곡"이라며 "귀가 확 트이는 느낌을 받았다"고 감격했고 이수현 역시 "너무 놀라운 참가자들의 등장"이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박지민은 한 도전자의 자작곡을 듣고 "저 분이 만든 곡으로 노래를 부르고 싶다"며 강한 신뢰와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하이는 자신과 동갑인 한 참가자를 본 후 "동갑인데 어떻게 저런 감성이 나올 수 있는지 대단하다"고 치켜 세우는가하면 JYP의 백아연은 한 남성 참가자를 향해 "같이 듀엣하고 싶을 정도로 욕심나는 참가자"라고 평하기도 했다. 제작진 측은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 3인의 심사위원이 더 단단해진 팀웍으로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고 그 어느 시즌보다도 막강한 실력과 재능, 끼를 가진 참가자들이 대거 출몰했다"며 "대한민국 음악계의 판도를 뒤바꿀 신선한 음악인들이 탄생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K팝스타 시즌4는 이날 오후 SBS를 통해 첫 방송된다.

2014-11-23 16:29:55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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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외계인 변신? 런닝 외계인의 충격 이름표 전투

'런닝맨' 멤버들이 외계인으로 변신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지석진·김종국·개리·하하·송지효·이광수 등 7명의 멤버들이 초록별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으로 등장한다. 이날 '런닝맨'은 자신의 별로 돌아가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외계인들의 미션을 그린다. 최근 녹화에서 멤버들은 경상남도 하동 상신대 마을에서 치열한 레이스를 펼치며 외계인들의 혹독한 지구별 적응기를 그려나갔다. 특히 이번 '런닝맨'은 초고난도 심리전 속에서 치열한 '이름표 떼기' 미션을 수행했다. '런닝맨' 멤버들에게 '이름표 떼기' 미션은 익숙하면서도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긴박감을 자랑하는 게임이다. 다른 게스트들 없이 오로지 7인의 멤버들로만 미션을 펼쳐 까다롭고 치열한 분위기에서 게임이 진행됐다. 또한 이번 녹화를 위해 7인의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초특급 분장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광수는 뾰족한 민머리인 '콘헤드'를 장착했고 지석진과 유재석은 각각 슈렉과 메뚜기 형상의 초록 외계인으로 변신했다. 알쏭달쏭한 심리전 속에서 치열하게 펼쳐진 이름표 떼기의 승자가 누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 측은 "이번 편은 다른 게스트 없이 오로지 '런닝맨' 멤버들로만 진행된 이름표 떼기 게임이었기에 더 쫄깃하고 박진감 넘치는 심리전이 펼쳐졌다"며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멤버들이기에 더 완벽한 이름표 떼기 게임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런닝맨'은 23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된다.

2014-11-23 16:24:1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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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3' 왕중왕전, "마지막 와일드 카드는 시청자 손으로"

'히든싱어3' 왕중왕전에서 TOP3가 선정된 가운데 와일드카드로 마지막에 합류할 사람이 누가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왕중왕전 A조에서는 막강한 후보였던 이선희 모창 능력자와 이적 모창 능력자를 물리치고 '히든싱어' 사상 최초 트로트 결승진출의 역사가 쓰였다.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이 결승에 진출한 것. B조에서는 대결 전까지만 해도 크게 주목받지 않았던 환희 모창 능력자 박민규가 쟁쟁한 우승 후보였던 이재훈 모창능력자 임재용을 꺾고 결승 진출했으며 C조에서는 우승자끼리의 경쟁 속에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이 마지막 파이널 생방송에 합류했다. 보통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와일드 카드는 심사위원들에 의해 선택된다. 하지만 '히든싱어'의 와일드카드는 시청자가 정한다. 이에 제작진은 "이번 시즌은 실력이 출중했다. 그만큼 시청자의 관심이 뜨거웠다. 시청자와 함께 만드는 왕중왕전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남은 한 장의 티켓을 국민들의 선택으로 돌렸다"고 전했다. '히든싱어3' 공식 홈페이지와 소리바다 앱을 통해 방송 직후부터 24시간 동안 투표가 이뤄지며 최종 1인은 29일 오후 JTBC를 통해 파이널 생방송에서 공개된다.

2014-11-23 16:16:19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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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준비된 10년차 배우, 정일우의 꿈

'야경꾼 일지' 자신감·책임감 함께 느껴 인생을 생각할 나이, 혼자 고민하는 시기 "자격 있고 뚜렷한 색 있는 배우 되고파" "아홉편의 드라마를 했는데 그 때마다 느끼는 건 시청률은 제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특별히 시청류를 신경 쓰기보다 페이스를 잃지 않고 매 회 중심을 잡아 연기하자는 목표로 임했습니다." 24부 연속 시청률 1위라는 대기록을 남기고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의 남자주인공 정일우의 말이다. 배우 경력 9년차인 그는 스물여덟의 나이가 되는 내년이면 연기 인생 10년을 꽉 채운다. 경력만 보면 베테랑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다. '야경꾼 일지'를 마치고 만난 정일우는 여유로웠고 배우다웠으며 베테랑이었다. ◆ '야경꾼 일지'에서 맡은 이린 역에 대한 호평 일색이다. 무엇이 달라졌나? 이린은 적통 왕자지만 자신의 목숨이 언제 날라갈지 모르는 캐릭터다. 줄타기하는 인생이지만 자유분방하며 장난스런 성격이다. 감정선이 자유자재인 캐릭터라 연극하듯 감정을 넘나들어야 했다.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어느 시점에서는 일정한 변화를 줘야한다는 계산이 있었다. 그게 잘 맞아 들었다. 또 사극이라서 발성과 발음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배우는 기본기를 잘 다져야 한다는 걸 다시금 느꼈다. ◆ 24부를 끌고 가려면 쉽지 않았을 것 같다. 보통 드라마는 촬영 중후반부가 지나면 페이스를 잃거나 '멘붕'이 오기 마련이다. '야경꾼 일지'는 조금 이른 촬영 초중반에 그런 것이 왔다. 그때 페이스를 잃지 않도록 이주환 감독님이 중심을 잘 잡아주셨다. 다행히 페이스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어 시청률도 좋았다. 감사한 마음이다. 감독님이 가볍게 연기하기를 요구했다. "이제 10년차니 너를 믿고 맡기겠다"고 하셨는데 자신감과 책임감이 동시에 들었다. ◆ 아쉬움은 없었나? 항상 아쉬움은 많지만 후회는 없다. 후회한다고 되돌릴 수는 없기에 '다음 작품에서 보완해야지'라고 생각한다. 잠 한 숨 안자고 연기했고 체력은 물론 정신력까지도 4개월 간 집중했다. 다만 극중 도하(고성희)와의 로맨스가 조금 아쉬웠다. 시공간의 스케일이 크다 보니 로맨스가 못 살아난 부분이 있다.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 본인이 생각하는 정일우는 어떤 사람인가? 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잘 챙기려 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한테 다 잘하지는 못한다. 맡은 일은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완벽하게 하려는 성향이 있다. 주위 분들이 좀 덜 완벽해도 괜찮다고 하지만 성격상 그러지 못한다. 책임을 진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내 이름을 걸고 일하는 모든 것들에 그럴 자격이 있는 배우가 되려고 노력한다. 술도 좋아하지 않고 담배도 끊었다. 내가 생각해도 나는 재미없는 사람 같다(웃음). 인생을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나이가 돼서 그런지 요즘은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 내가 존재하고 버틸 수 있는 유일한 이유는 팬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조심하게 된다. 지금은 고민하는 시기다. ◆ 마지막 연애는 언제였나? 오래 전이라 기억도 잘 안난다(웃음). 일을 하면 일밖에 못하는 성격이라서 그 동안 쉼 없이 연기만 했다. 일만 신경쓰기에도 벅차다. 보통 연애를 하면 상대가 나만 바라봐 주기를 원하는데 아직은 내가 부족한 것 같다. 좀 더 큰 사람이 됐을 때 하고 싶다(웃음). ◆ 쉼 없이 달려 왔다. 앞으로의 계획은? 드라마가 끝나도 쉴 틈이 없다(웃음). 당장 팬 미팅이 연달아 있고 12월에는 아시아 투어에 들어간다. '워커홀릭'처럼 보일 수 있는데 쉬면 우울증이 온다(웃음). 다음 작품에서는 한가지 성격에 집중할 수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 10년차 배우 정일우의 꿈은? 자격 있는 배우, 그리고 뚜렷한 색이 있는 배우가 되는 것이다. 10년차 배우이기 이전에 이십대 청년으로서 더 배우고 느끼며 살고 싶다. 배우로서, 그리고 평범한 정일우로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은 둘 다 어렵다. 평생 배워도 모를 것 같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점점 더 일을 사랑하게 된다는 것이고 그래서 행복하다는 것이다. 정말 큰 행운을 받은 만큼 내가 가진 행운과 능력, 그리고 받은 사랑을 나누면서 살고 싶다. 유독 제 팬 중에는 몸이 편치 않으신 분들이 많다. 팬 미팅 때 그분들이 나를 보고 힘을 내서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갖게 됐다고 했다. 연기만 잘 한다고 되는 건 아니다. 나만 잘해서 되는 것도 아니다. 나는 이 일을 열심히 해야 한다. 사진/라운드테이블(한준희) 디자인/최송이

2014-11-23 15:11:10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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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남자 30대·여자 2030세대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 '열풍 입증'

이제 반환점을 돈 금토드라마 '미생'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 22일 방송분은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6.3%, 최고 시청률 7.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회가 진행될수록 자체 최고 시청률이 계속해서 깨지고 있다. 미생은 8화 연속 케이블·위성·IPTV 통합 전연령 남녀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남자 30대와 여자 20-30대에서는 지상파를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해 '미생 열풍'을 입증했다. 지난 12화는 일명 '박과장 사건'으로 중단됐던 요르단 사업을 다시 맡기로 한 영업3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영업3팀은 내부 비리 고발로 인한 타 부서의 따가운 시선, 그리고 천과장(박해준 분)의 영입, 비리로 얼룩져 그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고 있던 요르단 사업을 다시 진행하게 되면서 팀워크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 '파격'을 제안한 장그래(임시완)는 사업 아이템 프리젠테이션의 방식에 대해서도 '판을 흔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신입사원의 의견을 수용한 오차장(이성민)과 그 결정을 못마땅해하는 천과장과 김대리(김대명)의 갈등이 가시화 됐다. 최종 PT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사업의 결말이 어떻게 맺어질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안영이(강소라)는 컨소시엄을 진행하며 전직장 상사인 신팀장(이승준)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됐다. 둘의 만남 이후 영이는 과거를 추억하며 눈물을 흘려 그 배경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영업 3팀의 PT결과가 담길 '미생' 13화는 tvN을 통해 28일 방송된다.

2014-11-23 15:08:51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