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가족끼리 왜 이래' 아빠 유동근이 남긴 동영상 보고 김현주·윤박·박형식 '깜짝'

'가족끼리 왜 이래' 김현주·윤박·박형식이 유동근이 남긴 동영상을 보게됐다. 2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28회에선 '조건부 효도'를 내걸었다는 동영상을 보는 차씨 삼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순봉(유동근)은 자녀들 차강심(김현주), 차강재(윤박), 차달봉(박형식)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 아버지 차순봉의 변호사는 "자식들이 조건부 효도를 약속한 적이 있다"며 증거 동영상의 존재를 언급했다. 삼남매는 아버지의 변호사가 말한 변호사가 무엇인지 감을 잡지 못했다. 결국 차장재는 변호사를 찾아가 동영상이 담긴 USB 파일을 받았다. 이들이 받은 동영상은 막내 차달봉이 고2 시절에 찍은 영상이었다. 삼남매는 영상 속에서 "이렇게 키워주셔서 감사하다"며 "돈 많이 벌어서 앞으로 아버지에게 효도하겠다"고 말했다. 차남 차장재가 아버지의 부름으로 누나와 동생이 자리를 뜨자 몰래 카메라 앞에 앉아 마음을 쏟아냈다. 두 눈 가득 눈물이 고인 강재는 아버지에게 "어려움 속에서도 내 공부를 시켜주셔서 감사하다. 효도하겠다"고 말했다. 삼남매는 영상을 지켜보며 복잡한 표정을 지었고 이튿날 아버지와 조정실에서 마주했다.

2014-11-22 21:16:35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미생' 시청률 6% 돌파…영업 3팀 '요르단 사업' 착수

tvN 금토드라마 '미생'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2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미생' 11회는 평균 시청률 6.1%, 최고 시청률 7.1%(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가구)을 기록하며 시청률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11화에서는 천 과장(박해준)의 영입으로 4인 체제가 된 영업3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10회 박 과장의 비리 사건으로 오상식 과장(이성민)은 차장으로 승진했지만 김부련 부장(김종수)이 해당 사건의 책임자로 씁쓸한 퇴장을 맞으며 희비가 엇갈렸다. 팀에 새로 합류한 천 과장은 내부 비리를 고발한 영업 3팀의 일원이 된 것을 찝찝해 했다. 신입 장그래(임시완)가 비리로 중단된 요르단 사업을 이어가자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고 이를 오 차장이 수용하면서 영업 3팀의 팀워크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 2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미생' 12회에선 요르단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 한 영업3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오 차장은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글까"라며 사업을 진행하려 하고 천 과장과 김 대리(김대명)는 다른 팀의 따가운 시선을 의식한다. 그리고 그 사이 장그래까지 4명의 영업 3팀은 좌충우돌을 겪으며 사업을 이끌어 간다. 한편 안영이(강소라)는 경쟁사와의 컨소시엄을 진행하며 신 팀장(이승준)과 마주하는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어떤 인연이 있었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014-11-22 20:30:00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그것이 알고싶다' 에볼라의 습격…국민의 건강은 안전한가?

'그것이 알고싶다'는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 집중 조명한다. 22일 11시 15분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에선 '에볼라의 습격, 공포는 어디에서 오는가' 편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지난 9월 21일 부산에서 에볼라 감염 의심으로 사망한 50대 남성 권 모 씨에 대해 다룬다. 권 씨는 약 5개월 동안 아프리카에 체류하다 귀국 후 갑작스러운 고열과 의식불명으로 응급실을 찾았으나 1시간 40분 동안 병원을 찾아 헤맨 뒤에야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정부는 고 위험성 전염병에 대비하기 위해 17개 전문병원을 전국에 지정해 둔 상태였으나 부산에는 지정된 곳이 하나도 없었다. 또 인근 진주와 울산의 대학병원들은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지도 모르는 상태였다. 여기에 더해 소방본부 상황실의 환자 치료 요청에 대해 부산지역에서 해결하라고 응답했다. 결국 전문병원으로 지정되지도 않은 한 사립대병원 응급실에 도착한 그는 하루 만에 사망했다. 의료진이 혈액을 채취해 질병관리본부로 보내고 사망 후 하루가 지나 확인한 그의 사인은 말라리아였다. 질병관리본부와 병원들의 미숙한 대응이 권 씨가 치료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잃게 했다. 에볼라는 아니었지만 만에 하나 에볼라 바이러스 환자였다면 그가 치료 받은 병원의 의료진과 응급실이 오염되고 귀국 후 접촉한 가족들과 친지들도 모두 질병에 노출되었을지 모르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제작진은 최근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의 본질을 추적하고 우리 의료체계가 고위험성 전염병에 대비해 국민의 안전을 지켜낼 수 있는지 살펴본다.

2014-11-22 20:07:49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히든싱어3' 왕중왕전 파이널 매치…나이트클럽 환희 VS 성수동 이재훈

'히든싱어3' 왕중왕전의 남은 두 자리를 두고 빅매치가 펼쳐진다. 22일 오후 11시 JTBC '히든싱어3'에선 왕중왕전으로 갈 수 있는 두 장의 티켓을 두고 모창 능력자들이 맞붙는다. 앞서 '수영강사 박현빈' 김재현이 A조 우승자로 선정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선 '성수동 이재훈' 임재용과 '나이트클럽 환희' 박민규의 대결이 전파를 탄다. 임재용은 쿨 이재훈의 목소리는 물론 의상과 소품, 무대매너까지 완벽히 따라해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박민규 역시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남자답게' 환희 목소리는 물론 발음까지 연구해 와 화제를 모았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환희는 유력한 우승 후보로 임재용을 꼽았다. 자신의 모창 능력자인 박민규가 임재용과 같은 조에 배치되자 표정이 어두워졌다. 박민규의 무대에 이재훈은 "내가 봐도 비슷하다"며 칭찬했다. 그러나 방송 마지막 부분에 박민규의 무대가 공개되자 환희는 "됐다, 됐어"라고 말하며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이다. 또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과 '얼굴 없는 태연' 김환희, '어린이집 인순이' 양정은까지 배치되어 있는 C조 역시 원조가수를 이긴 두 명의 우승자가 포진해 있어 만만치 않은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2014-11-22 20:00:02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무한도전, '쩐의 전쟁 2'…가장 많은 수익낸 멤버는 누구?

'무한도전' 최고의 장사꾼이 공개된다. 22일 오후 6시 25분 MBC '무한도전'에선 100만원의 창업 자금으로 24시간동안 누가 가장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지를 겨루는 '쩐의 전쟁 2'가 방송된다. 지난주 방송에서 멤버들은 '쩐의 전쟁 1'편보다 늘어난 자본금으로 더욱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구상했다. 특히 이번 도전에서는 김장철 배추에 승부를 건 유재석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지난 도전에서 마이너스 매출을 기록하며 '기부 상인'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던 유재석은 이번 도전에 인맥까지 활용하며 더욱 열의를 쏟았다. 평소 절친인 가수 이적과 김치사업을 하고 있는 홍진경 등을 찾아가 배추 판매에 나선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하하는 평소 자유분방한 성격답게 젊음의 거리 홍대를 거점으로 인력거 사업과 호박식혜 판매를 시작했다. 하하는 몸을 아끼지 않고 인력거 사업에 열정을 보였으며 호박식혜로 예상치도 못했던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정형돈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물병으로 승부수를 띄웠고 박명수는 가장 적은 자본으로 '회오리 감자' 사업을 시작한다. 정준하는 요식업과 네일숍 등 하루 동안 다양한 사업 아이템에 도전한다.

2014-11-22 15:30:20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개정 도서정가제 첫 날…인터넷 서점 도서 판매 늘어

도서정가제 시행 첫 날 온라인에서 도서 판매가 늘면서 업계가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교보문고는 21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오프라인 점포 도서 판매량이 약 2% 하락한 반면 인터넷교보문고는 권수 기준으로 10.1%, 금액 기준으로는 30% 매출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도서정가제 이슈가 없었던 10월 평균 대비 도서 판매 권수와 매출 금액을 비교한 수치다. 온·오프라인 전체 판매는 권수 기준으로 5.2%, 금액기준으로 20.8% 상승했다. 예스24 역시 지난주보다 18.6% 도서 구매 건수가 증가했다. 반면 인터파크 도서는 이날 오후 4시까지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지난주 대비 34% 줄었다. 지난주 도서정가제 시행 전 할인행사로 갑자기 판매량이 증가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온라인 서점 업계 측은 도서정가제로 인해 판매량이 늘었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설명했다. 전날 할인 행사로 사이트가 폭주하면서 도서를 구매하지 못한 소비자들이 오늘로 구입을 미루면서 판매 건수가 집계됐다는 설명이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어제 구매하지 못한 독자들이 오늘 결제했거나 도서정가제 이슈로 비독서 인구들이 인터넷으로 몰려 시행 초반 강세를 보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또 업계는 개정안 시행 후 정확한 동향을 보기 위해서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내다봤다. 인터파크 도서 관계자는 "첫 날 수치만으로 도서정가제 시행으로 인해 온라인 도서 판매가 급증했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2014-11-22 15:12:42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