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그것이 알고 싶다' 삼례 강도살인사건 조명…누구의 말이 진실인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삼례 강도살인사건을 조명한다. 1999년 2월 6일 새벽 4시경 전북 완주군 삼례의 나라슈퍼에 강도 3명이 침입했다. 범인들은 방에서 자고 있던 젊은 부부와 할머니를 청테이프로 결박한 후 금품을 갈취했다. 청테이프로 입과 코가 봉해진 할머니가 질식사했고 할머니의 예기치 못한 죽음에 당황한 3인조 강도는 서둘러 집을 빠져나갔다. 사건 발생 9일 후 경찰은 전과가 있는 소년범 3명을 긴급체포했다. 절도 전과가 있던 그들은 경찰조사에서 순순히 자백했다. 현장검증도 진행한 상황이었고 누가 봐도 3명이 범인이었다. 이들은 유죄를 선고 받았고 사건은 일단락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1년여 후 또 다른 3인조가 부산에서 등장했다. 마약사범으로 수감 중이던 그들은 자신이 나라슈퍼 할머니를 살해했다며 그날의 경위를 구체적으로 진술했고 이는 삼례 3인조가 했던 진술보다 더 정확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사건 피해자를 만나 당시 현장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과연 누구의 말이 허위자백이고 진실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조각들을 찾아 삼례 강도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칠 예정이다.

2014-09-20 20:46:49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오늘부터 출근' 로이킴·은지원, 택배 발송 업무 맡아…'칼퇴' 할 수 있을까?

가수 은지원과 로이킴이 신입 사원으로 변신했다. 20일 오후 11시 10분 tvN '오늘부터 출근'에서 은지원과 로이킴은 한 이동통신사의 신입사원으로서 첫 업무를 수행한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는 CV(Customer Value)전략팀으로 배치 받는다. 두 사람에게 가장 먼저 맡겨진 업무는 택배 발송으로 박스에 가득 담긴 물품들을 정해진 수량만큼 다시 작은 상자에 나눠 담아 부치는 일이다. 선배 사원으로부터 "30분 정도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설명을 듣지만 만만치 않은 택배 발송 업무에 두 사람은 잔뜩 긴장한다. '오늘부터 출근'은 8명의 연예인들이 실제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벌어지는 일들을 담았다. 김성주·은지원·박준형(god)·JK 김동욱·로이킴·홍진호·김예원(쥬얼리)·이현이 등의 출연진은 2명씩 한 조를 이뤄 서울 소재 한 이동통신사의 4개 팀에 분산 배치됐다. 이들은 회사 선배들과 멘토들의 가르침에 따라 실제 신입 사원들과 똑같은 대우를 받으며 업무를 수행했다. 제작진은 "낯선 환경, 새로운 사람들에 적응하기에도 벅찬 상황에서 바로 실제 업무에 투입되어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공감과 재미를 줄 것"이라고 예고했다.

2014-09-20 19:33:02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