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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라미란 유쾌함·윤정희 여성스러움 닮고 싶어"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배우 신민아가 라미란, 윤정희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1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는 임찬상 감독과 출연 배우 조정석, 신민아, 라미란, 배성우, 윤정희, 고규필 등이 출연했다. 이나 행사에서 신민아는 "라미란의 유쾌함과 윤정희의 차분함, 여성스러움을 닮고 싶었다. 두 분 다 여성스러운데 그런 부분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윤정희는 "내가 갖지 못한 라미란의 발랄함과 능청스러움, 신민아의 사랑스러움을 닮고 싶다"고 답했다. 라미란은 "나는 젊음이 가장 부럽다. 신민아나 윤정희는 출중한 아름다움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서 신민아는 "결혼을 할 생각은 없었지만 영화를 찍고 나서 결혼에 대한 환상이 더 생겼다. 결혼 생활의 현실을 넘어서면 어떤 환상 같은 것이 있을 것 같다"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이명세 감독이 연출하고 박중훈과 고(故) 최진실 주연으로 1990년에 개봉한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했다. 다음달 9일 개봉 예정이다.

2014-09-01 17:39:4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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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혼생활 위해 팬티 몇 번이나 갈아입어"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 출연한 배우 조정석이 영화에서 팬티를 수없이 갈아입은 사연을 털어놨다. 1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는 임찬상 감독과 출연 배우 조정석, 신민아, 라미란, 배성우, 윤정희, 고규필 등이 출연했다. 이나 행사에서 신민아는 "두 사람의 신혼생활을 보여주는 장면에 대해 고민하던 중 눈을 마주치면 바지를 벗는 것을 제안했다. 똑같은 자연을 계속해서 찍었다"며 예고편 속 조정석의 하의 탈의 장면을 언급했다. 이에 조정석은 "그 장면을 찍기 위해 팬티를 수없이 갈아 입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는 스태프들도 내 의상에 별 신경을 안 썼다. 사실 팬티가 중요해서 신경을 많이 썼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이날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서 조정석은 "신민아라는 배우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신민아라는 사람은 촬영하면서 처음 알게 됐다. 더 좋아졌다"고 신민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이명세 감독이 연출하고 박중훈과 고(故) 최진실 주연으로 1990년에 개봉한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했다. 다음달 9일 개봉 예정이다.

2014-09-01 17:19:5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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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순례 감독 "'제보자' 주인공은 처음부터 박해일"

임순례 감독과 배우 박해일이 영화 '제보자'로 14년 만에 재회한다. '제보자'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조작 스캔들의 실체를 파헤치는 진실 추적극. 박해일, 유연석, 이경영 등이 출연하는 작품이다. 임순례 감독은 14년 전 '와이키키 브라더스'로 처음 인연을 맺었던 배우 박해일을 '제보자'의 주인공 윤민철 PD로 캐스팅했다. 임 감독은 시나리오가 완성되자마자 윤민철 PD 역으로 박해일을 떠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임순례 감독은 "처음 영화를 찍은 이후 다시 박해일을 만났을 때 한국영화계에서 굉장히 중요한 배우로 자리매김해 있었다. 톱 배우로서 연륜과 성숙함도 묻어나 있어 놀랐다. 한 두 번 촬영하면서 이미 윤민철 역에 몰입한 모습을 보고 정말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과 에너지, 그리고 열정을 작품에 다 올인하고 매 순간 굉장한 집중력을 보여줘서 배울 것이 굉장히 많았다. 존경할만한 배우다"라며 캐스팅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박해일은 이번 영화에서 윤민철 PD 역에 몰입해 진실을 밝히려고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로 흡입력 강한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작품을 읽기도 전에 하겠다고 말씀드렸다. 그 이유는 임순레 감독님 때문이었다"라며 "14년 만에 감독님으로부터 시나리오를 받고 너무나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라고 임순례 감독에 대한 강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제보자'는 다음달 2일 개봉 예정이다.

2014-09-01 16:22:09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