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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김희선-이서진 임신과 함께 해피엔딩

'참 좋은 시절'이 김희선, 이서진의 임신으로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10일 방송된 KBS2 주말극 '참 좋은 시절' 마지막회에서는 등장인물들 모두의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혼여행을 다녀온 강동석(이서진)과 차해원(김희선)은 서울로 향했다. 강동석은 이복동생인 강동희(옥택연)를 만나 "한 번만 형이라고 불러보라"며 형제의 정을 나눴다. 잠깐 동안의 시간이 흐른 뒤 차해원은 임신을 해 강동석과 병원에서 만났다. 어머니 장소심(윤여정)이 보낸 편지를 통해 강동희가 강동석을 형으로 생각하기 시작한 사실을 알게 됐다. 김마리(이엘리야)와의 상견례를 앞둔 강동희는 자신의 두 어머니를 모두 모셔야할지 고민에 빠졌다. 그는 작은 어머니 하영춘(최화정)을 상견례에 부르자는 김마리의 말에 하영춘을 찾아갔다. "이번 생에 내 어머니는 장소심 한 명이다. 괜찮다면 다음 생에 다시 나의 어머니가 돼달라"며 하영춘과 눈물로 포옹했다. 또한 톱스타가 된 강동탁(류승수), 자신의 꿈을 찾아가기 시작한 차해주(진경)의 모습,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강쌍호(김광규)의 식당에 취직한 강태섭(김영철)의 모습 등이 함께 그려졌다. 이날 '참 좋은 시절' 마지막회는 어머니의 칠순 잔치를 맞이해 경주로 내려가는 강동석과 차해원의 모습으로 막을 내렸다. 엔딩 장면에서는 두 아이를 낳은 강동석과 차해원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참 좋은 시절' 후속으로는 '가족끼리 왜 이래'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4-08-10 21:28:5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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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김희선-이서진, 뒤늦은 신혼여행 '달달해'

'참 좋은 시절' 김희선과 이서진이 뒤늦은 신혼여행을 떠난다. 10일 방송되는 KBS2 주말극 '참 좋은 시절' 마지막회에서는 강동석(이서진)과 차해원(김희선)이 뒤늦게 떠난 신혼여행이 그려질 예정이다. 9일 방송된 '참 좋은 시절' 49회에서는 신혼여행을 가지 못해 슬퍼하는 해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태섭(김영철)의 갑작스런 부상으로 여행이 취소되자 자신의 운명을 탓하며 실망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김희선, 이서진의 신혼여행 장면은 지난 7일 경기도 가평군의 한 펜션에서 촬영됐다. 동석과 해원이 결혼 후 처음으로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된 장면으로 진행됐다. '참 좋은 시절'을 통해 8개월 동안 호흡을 맞춰온 두 배우는 돈독한 동료애로 마지막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또한 배우들과 제작진은 촬영이 끝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마지막 촬영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마지막 회를 남기고 있는 가운데 이서진과 김희선의 행복하고 달달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시작이 그랬듯 끝까지 따뜻할 것"이라고 전했다. '참 좋은 시절' 마지막회는 10일 오후 7시55분에 방송된다.

2014-08-10 20:06:37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