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수지, '런닝맨' 단독 게스트 출연…이광수와 한류스타 대결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런닝맨'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10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수지가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2014 한류스타 특집 레이스'를 펼친다. 최근 녹화에서는 수지와 이광수가 각각 팀장을 맡아 대결에 나섰다. '런닝맨' 멤버들과 수지는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한 '팬심 사로잡기 투어'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생활 예능의 진수를 선보였다.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었던 수지도 이날 녹화에서는 간만에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그는 "버스는 진짜 오랜만에 탄다. 3년 만에 처음 타게 됐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김종국, 하하가 수지를 보호하기 위태 투닥거리기도 했다. 수지와 마주친 시민들은 꿈인지 생시인지 얼떨떨한 모습을 보였다. 수지와 함께 친근한 포즈로 사진을 찍기도 했다. 수지와 함께 버스를 탄 시민들은 버스에서 내리지 않겠다며 갑작스럽게 찾아온 행운에 환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런닝맨' 제작진은 "시청자들과 친숙하게 호흡하고 싶다는 바람으로 대중교통 레이스를 기획했다"며 "수지를 비롯해 '런닝맨' 멤버들도 무더위 속에서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는 시민들과 함께 하며 웃음을 잃지 않았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과 교감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수지가 출연하는 '런닝맨'은 10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2014-08-10 15:54:22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싸이 컴백 앞서 화끈한 워밍업 '시티브레이크' 80분 공연

월드스타 싸이가 글로벌 신곡 발표에 앞서 국내에서 4만5000여 팬들 앞에서 화끈한 워밍업을 치렀다. 싸이는 9일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음악 축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시티브레이크 2014'에 출연했다. 그는 전설적인 헤비메탈 밴드 오지 오즈번의 공연에 앞서 오후 6시 메인 무대인 '슈퍼스테이지'에 올랐다. 싸이는 "데뷔 당시만 해도 이토록 롱런하리라 아무도 예상못한 가수, 여러 수식어를 뒤로 한 채 그냥 가수 싸이"라는 인사와 함께 무대를 시작했다. 그는 '챔피언' '연예인' '흔들어 주세요' '라잇 나우' '아버지' '강남스타일' 등 80여 분간 스무 곡 가까이 들려줬다. 마치 단독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열광적인 무대였다. 강렬한 메탈 사운드의 '챔피언'을 비롯해 라이브 밴드 연주의 구성에 맞춰 록 스타일로 편곡된 히트곡이 색다른 느낌을 전했다. 싸이는 최근 발표한 신곡 '행오버'를 들려주지 않아 아쉬움을 줬다. 그러나 최고의 히트곡 '강남스타일'을 부르자 스탠딩석은 물론 좌석의 관객들까지 일제히 말춤을 추며 열광했다. 한편 싸이는 조만간 댄스곡 '대디'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배우 정우성, 그룹 2NE1의 씨엘, '리틀싸이' 황민우가 출연하는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2014-08-10 14:59:33 유순호 기자
기사사진
JYP 가수 총출동 콜라보쇼 2PM 미스A 갓세븐 등 화려한 합동무대 선사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합동 콘서트 '2014 JYP 네이션-원 MIC'을 개최해 6000여 명의 관객에게 다양한 무대를 선사했다. 9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공연에는 소속사 대표 가수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을 비롯해 2AM, 2PM, 선미, 핫펠트(예은), 미스A, 백아연, 15&, 갓세븐, 버나드박 등이 무대에 올랐다. 하나의 마이크로 JYP 소속 가수들을 연결한다는 콘서트 제목 '원 MIC'에 걸맞는 다양한 합동 무대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암전된 무대에서 박진영이 가장 먼저 등장했다. '날 떠나지마'의 전주를 키보드 애드립 연주로 소화한 박진영에 이어 차례로 갓세븐, 버나드박, 2PM, 2AM, 15&, 백아연, 선미, 미스A, 핫펠트(예은) 등 모든 출연진들이 등장하며 팬들의 뜨거운 함성 속에 콘서트가 시작됐다. SBS 'K팝스타 3' 우승 후 공식 무대에 처음 오른 버나드박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더 라스트 타임'을 불렀다. 또 미스A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입을 맞췄다. 그 외에도 백아연과 갓세븐의 마크·잭슨·뱀뱀이 부른 '어 굿 보이', 2AM 슬옹과 백아연의 '그대네요', 15& 백예린·2AM 조권·2PM 준케이의 '문득' 등 특색 있는 합동 무대가 이어졌다. 서울 공연으로 막을 연 '2014 JYP 네이션-원 MIC'는 30일 홍콩 아시아 월드 아레나, 다음달 5~7일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제1체육관에서도 열린다.

2014-08-10 14:36:35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