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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퍼포먼스 감성 두마리 토끼 잡아라…백퍼센트 투빅 씨스타 어쿠스틱 버전 공개

'백퍼센트 투빅 씨스타 어쿠스틱 버전 공개' 가수들이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 위해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신나는 댄스 버전의 원곡과 다른 어쿠스틱 버전을 공개하며 감성을 자극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화려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선보여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걸그룹 씨스타는 신곡 '터치 마이 바디'의 어쿠스틱 버전을 공개했다.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28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의 어쿠스틱 콜라보레이션 영상을 게재했다. '포스트 정성하'로 불리우는 안중재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영상 속 씨스타 멤버들은 명불허전의 가창력을 선보이며 '국민 걸그룹'의 위용을 과시했다. 특히 '터치 마이 바디' 원곡의 펑키한 사운드 대신 심플하면서도 울림이 있는 어쿠스틱 기타연주와 씨스타 멤버들의 4인 4색의 매력적인 보컬이 어우러지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앞서 백퍼센트도 '니가 예쁘다' 어쿠스틱 버전으로 주목받았다.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니가 예쁘다' 어쿠스틱 버전은 신나는 여름분위기의 원곡과 180도 다른 느낌을 전달했다. 특히 백퍼센트의 달달한 음색과 설레는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멤버들의 표정이 마치 사랑하는 여자를 앞에 두고 실제로 고백을 하는 남자의 긴장하는 모습으로 비춰져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었다. 또 실력파 남성듀오 투빅도 신곡 '뒤로걷기' 어쿠스틱 라이브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영상 속 투빅은 웅장함이 느껴지는 원곡과는 달리 어쿠스틱 기타 반주에 맞춰 잔잔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 잡았다. 특히 후렴구에서는 두 멤버가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내며 완벽한 하모니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감정이 풍부한 라이브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유투브 조회수130만뷰를 돌파하며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2014-07-28 13:40:4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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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에이 토크' 발매 본격 활동 돌입…'빨개요' 섹시미 정석

'현아 빨개요 음원 뮤비 공개' 현아가 3집 미니음반 '에이 토크'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현아는 28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의 타이틀곡 '빨개요'를 비롯한 전곡의 음원을 공개했다. 지난 주 음악방송에서 '빨개요'의 강렬한 컴백무대를 선보이며 이슈의 중심으로 떠오른 현아는 독보적인 섹시 퍼포먼스로 음원 발매에 앞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체인지'부터 '버블팝', '아이스크림'등 발표한 뮤직비디오마다 큰 화제를 낳았던 현아라는 점에서 28일 정오에 발표된 '빨개요'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 본편에도 많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현아는 '빨개요'의 컴백무대를 통해서 '몽키 댄스'를 기반으로 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섹시와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꽉 찬 무대를 선보였다. 시종일관 도발적인 매력을 뽐내며 관능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한 현아는 강렬한 섹시미의 정석을 보여주며 '역시 현아'라는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현아의 타이틀곡 '빨개요'는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간 건 현아'라는 친숙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후렴구에 현아의 독특한 보이스컬러가 인상적인 곡. 현아의 유일무이한 색깔을 강렬한 빨간색으로 규정하고 다양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2014-07-28 13:22:5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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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엑소 후임 신인 레드벨벳 가요계 '떼그룹' 전략 변화 예고

SM 2년 만의 신인 레드벨벳 데뷔 내달 4일 4인조 나서…가요계 '떼그룹' 전략 변화 예고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을 공개했다. '대세돌' 엑소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그룹이고, 2009년 데뷔한 에프엑스에 이어 6년 만에 나오는 걸그룹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레드벨벳은 다음달 4일 데뷔곡 '행복'으로 전격 데뷔를 앞두고 있다. ◆ 소녀시대+에프엑스? SM이 야심차게 선보인 신인 그룹 레드벨벳은 슬기(20), 아이린(23), 웬디(20), 조이(18)로 구성됐으며 다음 달 4일 전격 데뷔한다. SM은 28일 공식홈페이지 및 SM타운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강렬하고 매혹적인 컬러 '레드'와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의 '벨벳'을 조합해 만든 그룹이지만 기존 걸그룹과 마찬가지로 깜찍함과 귀여움이 묻어난다. 티저 영상에서는 아마존 정글을 연상케하는 멜로디를 입혔지만 마지막 장면에 네 명 모두 발랄한 치어리더 복장을 입고 등장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소녀시대의 대중성과 에프엑스의 실험성의 중간 정도의 콘셉트로 나올 것이라는 예상에 부합한 듯 하다. 이제 남은 건 멤버 개개인의 실력이다. 슬기, 아이린, 웬디는 SM의 프리데뷔팀 SM루키즈로 먼저 얼굴을 알렸다. 조이는 기존 연습생 과정을 거친 후 최초로 공개된 멤버다. 이들 모두 SM의 체계적인 스타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거쳐 데뷔했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실력은 검증됐다는 게 가요계 중론이다. SM 측은 "레드벨벳은 세련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 세계를 매료시킬 것"이라며 "SM의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 떼그룹 아닌 4인조 선택 SM은 그동안 '떼그룹(인원 수가 많은 그룹)'전략을 취해왔다. 소녀시대(9명), 슈퍼주니어(13명), 엑소(12명) 등 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점에서 이번 레드벨벳은 파격적인 멤버 구성이다. '떼그룹'의 장점은 다양한 매력을 지닌 멤버들을 내세워 각기 다른 대중의 기호에 맞출 수 있다. 노래와 춤 실력은 기본이며, 말솜씨가 좋은 멤버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팀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 외모나 연기에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연기돌로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수 있다. 그러나 '떼그룹'의 단점도 있다. 멤버간 불화와 소속사와 이견 차이로 팀을 탈퇴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SM역시 이같은 고충을 겪은 바 있다. 덕분에 SM이 정예멤버로 구성한 레드벨벳에 대한 대중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떼그룹'이 아니더라도 멤버 개개인의 실력과 능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도 묻어나고 있기 때문. 아이돌 시장에서 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온 SM의 전략이 통할지 가요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4-07-28 13:22: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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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오 마이 베이비' 갈 길 찾은 육아 예능

육아예능 아류·상업성 논란…아이 성장·키운 정으로 극복 안방의 스테디셀러인 육아 예능이 정체성 논란에서 벗어나고 있다. 육아를 소재로 한 프로그램은 그 동안 비판의 대상이 돼 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와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는 MBC '아빠! 어디가?' 아류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윤후·추사랑을 비롯한 출연 아이들이 광고를 통해 큰 수익을 얻고 맹활약하면서 상업적이라는 비난도 받았다. 그러나 최근 '슈퍼맨'과 '오마베'는 '육아를 통해 아이와 가정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프로그램 취지에 부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출연하는 어린이는 시청자와 함께 성장했다. 키운 정을 느낄 수 있어 몰입도를 높인다. '슈퍼맨'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과 서준이는 지난 27일 농구와 미끄럼틀 거꾸로 오르기를 체험했다. 특히 둘째 서준이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아빠의 도움 없이 45도 미끄럼틀을 거꾸로 올랐다. 이휘재는 "가르쳐 준 적이 없다"며 감동 했다. 앞서 서준이는 형에게 지는 편이었다. 그러나 이날 형제는 우유병을 두고 다퉜고 서준이는 빼앗기지 않으려고 했다. 결국 첫째 서언이는 눈물을 흘렸다. 앞서 강봉규 PD는 "'슈퍼맨'은 일상을 담고 있다"며 "아빠와 아이들의 관계, 아빠의 역할, 가족 관계에 초점을 맞췄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한 바 있다. '오마베' 리키김·류승주 부부의 아들 태오는 '힘태오'라는 애칭답게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다칠 것을 우려한 리키김은 미끄럼틀 계단을 치워 태오가 올라가지 못하게 했다. 그러나 태오는 키보다 높은 미끄럼틀에 오르기 위해 안간힘을 썼고 계단 없이 오르내리는 법을 스스로 터득했다. 식욕이 상당한 태오는 엄마의 요리를 "맛이 없다"며 거부할 수 있는 표현 능력도 생겼다. 시청자는 태오 부모 못지 않은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으며 "많이 컸구나. 감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2014-07-28 12:35:44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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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사극' 맞대결…'야경꾼일지' VS '삼총사'

'야경꾼일지' 정일우·정윤호, 귀신잡는 왕자 이야기 '삼총사' 이진욱·정용화·양동근, '나인' 명성 이어가 올 여름 독특한 사극 드라마 두 편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다음달 4일 첫 방송)는 귀신 보는 왕자라는 신선한 소재를 다룬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드라마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오후 9시부터 이튿날 새벽 5시까지 통행금지 시간에 순찰을 돌며 귀신을 잡던 방범 순찰대 야경꾼의 이야기를 담을 계획이다. 주인공 이린(정일우)은 선왕의 적통왕자로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예술 감각을 타고났지만 내면의 상처로 인해 불량 왕자의 삶을 택한 인물이다 . 어느 날 갑자기 귀신을 보는 능력이 생긴 이린은 백두산 소녀 도하(고성희)와 함께 귀신을 퇴치하며 백성의 삶을 돌아보는 왕자로 변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tvN은 다음달 17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삼총사'를 방영한다. 알렉상드르 뒤마의 동명 소설에서 착안한 '삼총사'는 조선 인조시대를 배경으로 한양에서 무과에 도전하는 강원도의 가난한 양반가 출신 박달향(정용화)이 자칭 '삼총사'인 소현세자(이진욱)와 그의 호위무사 허승포(양동근)·안민서(정해인)를 만나 조선과 명-청 교체기로 혼란스러웠던 중국을 오가며 펼치는 액션 로맨스 활극이다. '삼총사'는 '인현왕후의 남자(2012)',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2013)'을 통해 마니아층을 거느린 송재정 작가와 김병수 PD가 의기투합한 세 번째 작품이자 '나인'의 히어로 이진욱이 함께하는 두 번째 작품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삼총사'는 쪽대본이 난무하는 한국 드라마 제작환경에서 보기 드문 시즌제 드라마로 각 시즌마다 12개 에피소드 씩 총 3개 시즌이 제작될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번째 시즌은 중국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될 가능성 높으며 출연진 역시 모든 시즌에 출연할 예정이다.

2014-07-28 12:35:17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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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1박2일' 응답하라 시즌1…초창기 웃음 포인트로 부활

'신의 한 수'로 부활 리얼 예능 '무한도전' 몸개그·'1박2일' 시민참여…초창기 웃음 포인트 활용 원조 리얼 예능 프로그램인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과 KBS2 '1박2일'이 최근 그들만의 '신의 한 수'로 부활하고 있다. 초창기 웃음 포인트를 활용한다. '무도'는 몸개그와 제작진을 출연시키고 '1박2일'은 시민과 함께 한다. 시청률도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6일 '무도' 방콕 특집은 시청률 11.8%(닐슨 코리아·전국 기준)로 지난주보다 1.6%포인트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1박2일'의 경우 지난 27일 방송이 13.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MBC '아빠! 어디가?'(9.6%), SBS '런닝맨'(8.6%)을 크게 제쳤다. '무도' 방콕 특집은 멤버들과 제작진의 몸개그가 중심 소재였다. 멤버들은 태국이 아니라 '방에 콕' 있게 됐다. 코끼리 쇼와 라텍스 강매를 간접 경험했다. 멤버들이 코를 잡고 직접 돌다가 어지러워서 떨어지면 그곳에 놓인 라텍스를 구입하는 식이다. 태국 문어를 잡기 위해선 수족관에 머리를 넣어 고군분투해야 했다. 김윤의 작가는 이날 특별한 커버댄스로 방송 직후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 인기 검색어를 장악했다. 김태희 작가에 이어 오랜만에 등장한 '무도'의 스타 스태프다. '무도'는 그 동안 '선택 2014' '스피드 레이서' 등 장기 프로젝트를 선보여 웃음보다는 감동과 일침에 치중했다. 잦은 게스트 출연도 '무도' 골수 팬을 아쉽게 했다. "'무도'는 멤버들끼리 있어야 재미 있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1박2일'은 지난달 중간평가에서 출연진의 별명을 확정하며 2막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현재 시즌3를 방송 중인 '1박2일'은 강호동·이승기 콤비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시즌1의 명성에 가려 있었다. 그러나 '쓰리쥐' 김주혁·김준호·김종민, '근심돼지' 데프콘, 4차원 막내 정준영을 필두로 완벽 부활했다는 평가다. 지난 방송에선 박태호 KBS 예능 국장과 해변에 있던 시민이 출연해 예상하지 못한 웃음을 줬다. 박 국장은 원주 역에서 탑승해 복불복 까나리 커피로 김종민을 울게 했고 '1박2일' 분당 시청률을 보여주며 최고와 최저의 주인공을 가려내기도 했다. 프로그램의 진정성을 계속 지적하며 멤버들을 긴장하게 했다. 망상 해수욕장에 도착해선 시민과 게임을 했다. 김준호가 급소를 차이는 돌발 상황과 예능인 못지 않은 끼를 보이는 시민들의 모습이 몰입도를 높였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나오는 웃음이 리얼 예능의 본질임을 입증했다.

2014-07-28 12:34:54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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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굿 럭' 활동 마무리…'언플러그드 콘서트'서 팬과 소통

그룹 비스트가 '굿 럭'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팬들과 언플러그드 콘서트를 열었다. 비스트는 이번 '굿 럭' 활동으로 총 12개의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최정상 그룹의 저력을 과시했다. 스페셜 활동으로 '새드 무비'를 음악방송에서 선보인 데 이어 언플러그드 콘서트를 통해 색다른 팬이벤트에 나섰다. 비스트는 27일 오후 멜론 악스홀에서 '비스트 언플러그드 콘서트'를 열어 새로이 편곡한 히트곡들을 열창하며 라이브의 진수를 선보였다. 이번 비스트의 언플러그드 콘서트는 6월 음반판매 월간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비스트의 미니 6집음반을 사랑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표현으로 마련된 자리였다. 이번 콘서트를 보기 위해 팬들은 직접 총 10만 여건의 사연을 응모했고 비스트가 직접 이 중 500여건의 사연을 뽑아 비스트의 특별한 언플러그드 라이브 콘서트에 초대한 것. 비스트는 '라잇레스'를 열창하며 언플러그드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고, '미드나잇', '아임쏘리','더 팩트', '픽션', '드림걸', '이젠 아니야'등 히트곡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어 팬들이 직접 신청한 노래들 중 여섯 곡을 뽑아 각각 라이브로 들려주며 즉석에서 화음을 맞추는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2014-07-28 12:34:3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