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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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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 조세 포탈 혐의 '마스터셰프 코리아3'는 어떻게 되나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노희영이 조세 포탈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조남관 부장검사)는 조세 포탈 등의 혐의로 노희영(51) CJ그룹 브랜드전략 고문을 수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노희영은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창업컨설팅 업체인 '히노 컨설팅펌'을 통해 CJ그룹 계열사와 거래하는 과정에서 용역비를 부풀리는 수법 등으로 48억원 규모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개인 소득세 5억원을 포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 수사는 지난 4월 국세청이 노희영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함에 따라 이뤄졌다. 국세청은 당시 CJ그룹 계열사에 대한 세무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희영은 레스토랑 '궁' '호면당' '마켓오' '느리게걷기' 등 여러가지 레스토랑 사업을 기획하며 외식업계의 '미다스의 손'으로 떠올랐다. 지난 2010년 CJ그룹으로 옮긴 뒤부터는 브랜드전략 고문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의 최측근 중 한 명으로 알려졌다. 또 노희영은 지난 2012년부터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세 번째 시즌에 출연 중이다. 이에 제작진은 "아직 조사단계임으로 확실치 않다"며 "(하차를)논의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2014-06-18 17:58:29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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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걸그룹 마마무 대형신예 등장, 'Mr. 애매모호'로 데뷔…'썸' 열풍 잇는다

걸그룹 마마무가 휘성·케이윌·범키·정준영·라이머·아종현(씨앤블루)의 전폭적인 지원 사격 속에 데뷔했다. 마마무는 18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데뷔곡 'Mr.애매모호'를 포함한 첫 미니앨범 '헬로우'의 전곡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Mr. 애매모호'를 비롯해 수록곡 '히히하헤호(with 긱스)'·'헬로우'·'바톤 터치','내 맘이야'·'썸남썸녀(with 케이윌, 휘성)'·'행복하지마(with 범키)' 등 7곡 모두 레트로풍의 흑인 음악으로 이뤄져 있다. 타이틀곡은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맡은 히트 제조기 김도훈이 작곡했으며 작사는 민연재, 루이(긱스)가 함께했다. 'Mr. 애매모호'는 블루스록 코드 진행에 펑키한 리듬이 가미된 레트로 펑키 장르다. 마마무의 소울풀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특히 후반부에 터져 나오는 파워풀한 가창력이 마마무의 무기다. 또 수록곡 '내 맘이야'는 멤버 화사의 자작곡으로 10대의 철없는 마음을 청개구리에 빗대어 장난스럽게 담아낸 힙합곡이다. 실제 노래 중간에 화사의 아버지가 내래이션에 참가해 재미를 더했다. 마마무 멤버들은 가창력은 물론 모두 작사·작곡 능력을 겸비하고 있어 싱어송라이터 걸그룹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4-06-18 17:57:52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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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아이유 언급…'트로트의 연인' 첫 지상파 주연

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가수 아이유를 언급했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 가수 출신 연기자라는 공통점을 지닌다. 정은지는 18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KBS2 새 월화극 '트로트의 연인' 제작발표회에서 "아이유는 동갑내기 친구다"며 "매력이 달라 겹치는 부분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중요한 건 맡은 역할에 온전히 빠져 드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로트의 연인'은 정은지의 첫 지상파 주연작이다. 그는 이날 "영광이다"며 "지상파 주연을 이렇게 빨리 맡을 거란 생각을 한 적이 없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작품을 통해 주연으로 자리매김을 하겠다는 의지보다는 최춘희 역이 시청자에게 진심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정은지는 작품에서 트로트의 여왕으로 성장할 최춘희를 연기한다. 아버지와 여동생을 부양하는 소녀 가장으로 트로트 가수였던 엄마의 재능을 이어 받은 차세대 트로트 꿈나무다. 앞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과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을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 받았다. '트로트의 연인'에선 본업인 가수로서의 노래 실력도 선보여 캐릭터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작품은 트로트에 인생을 건 최춘희가 트로트를 경멸하는 최고 스타 장준현(지현우)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23일 첫 방송.

2014-06-18 17:52:34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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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남녀 케미커플 탄생 예고…신용재 이해리 '니가 빈자리' 발표

'니가 빈자리 신용재 이해리 결합' 가수 정기고와 소유를 넘어서는 남녀 케미커플이 등장했다.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 신용재와 이해리가 만난것이다. 포맨 신용재와 다비치 이해리가 18일 콜라보레이션 앨범 '어쿠스틱 프로젝트'의 '니가 빈 자리'를 전격 발표했다. '어쿠스틱 프로젝트'는 댄스 장르뿐만 아니라, 비스트 '비가 오는 날에', 허각 '헬로우', 노을 '그리워, 그리워', 다비치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 등의 수많은 감성적인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최규성과 가수들의 프로젝트 앨범이다. 작곡가 최규성은 '어쿠스틱 프로젝트' 첫 번째 테마를 '구름'으로 정하고 가장 먼저 최고의 보컬리스트인 신용재와 이해리를 선택했다. 신용재와 이해리의 '니가 빈자리'는 이별 뒤 찾아오는 감정을 남녀의 시각에서 바라본 팝 발라드 듀엣곡으로 심플한 기타 연주와 슬픈 듯 어둡지 않은 멜로디로 따뜻함을 더해 프로젝트 첫 번째 테마인 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이다. 특히 최고의 보컬인 신용재와 이해리의 만남 자체만으로 놀랍지만 신용재와 이해리의 애절하면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노래와 잘 어울려 음원차트 실시간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남녀 듀엣곡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작곡가 최규성은 신용재와 이해리의 '니가 빈자리'를 시작으로 여러 가지 테마의 노래들을 선보이며 프로젝트 앨범을 완성할 예정이다.

2014-06-18 16:08:0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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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지현우·정은지·신성록 "시청률 20% 명동 프리허그"

KBS2 새 월화극 '트로트의 연인' 출연 배우들이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20%가 넘으면 명동 거리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신성록은 프리허그 공약을 가장 먼저 제안했다. 작품에서 샤인스타 기획사 대표 조근우 역을 맡았다. 그는 18일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파이팅 넘치게 시청률 20%를 희망한다"며 "명동에 출연 배우를 다 데리고 가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말했다. 지현우는 "오히려 제작사에게 물어보고 싶다. 20% 넘으면 뭘 해줄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시청률에 연연하지 않지만 20%를 넘었으면 좋겠다"며 "신성록을 따라 명동으로 가겠다"고 공약을 제안했다. 그는 작품에서 안하무인 최고 스타인 장준현 역을 연기한다. 함께 출연하는 정은지·이세영·손호준도 동의했다. 신보라는 태진아 대표의 참여를 추천했다. 그는 이날 "프리허그 공약을 실현할 때 태진아 대표도 데리고 가겠다"며 "'트로트의 연인'이니까 태진아 특별 출연도 추진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트로트의 연인'은 대중과 친숙한 트로트를 소재로 트로트에 인생을 건 최춘희(정은지)가 트로트를 경멸하는 장준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23일 첫 방송.

2014-06-18 15:28:33 전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