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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공약 모두 달라…유재석 방송시간 일침

'무한도전 공약 새로운 변신 기대'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리더 선출을 위한 선거특집 '선택 2014'로 꾸며졌다. 이날 정준하는 "나와 박명수를 포함한 기성세대들은 한 주 놓치면 다음 편을 이해하기 힘듭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관상 특집 제목을 두고 "왕게임이었나. 그게 뭐죠"라며 제목조차 생각을 못해내는 한계를 드러내기도 했다. 정준하는 "명절에 친척들과 함께 관상 특집을 시청하는데 규칙을 이해를 못하시더라고요"라며 '무한도전'의 현 문제는 "너무 어렵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유재석은 점점 늘어나는 예능 프로그램 방송시간에 일침을 가했다. 유재석은 "점점 방송시간이 늘어나면서 웃음의 밀도가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환경이 바뀌면서 점점 방송 시간이 늘어난다. '무한도전'은 절대 그렇게 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무한도전' 리더 사전 투표는 오는 17일과 18일 오프라인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본 투표일인 22일엔 온라인과 오프라인 투표소를 통해 직접 투표할 수 있다. 이날 무한도전 공약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공약, 진짜 선거하는 느낌이다" "무한도전 공약, 이게 더 관심받고 있어" "무한도전 공약, 장난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4-05-03 19:53: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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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출연자 주목…'이경규 김응수 나이' '유경미 아나운서 영어실력'

'김응수 이경규 나이' '유경미 아나운서 주유소'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의 출연자 김응수, 이경규 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한 유경미 아나운서의 아들 박현도 군은 엄마에 대해 "엄마 머리가 생각보다 썩 좋지 않은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는 간단한 영어 단어를 잘 모르기 때문이다. 이에 박현도 군은 서울대 출신인 엄마에 대해 "영어를 잘 못한다. 베개를 영어로 구션이라고 했다"라며 일화를 공개했다. 또 "엄마에게 주유소를 영어로 뭐라고 하냐고 물어보니 '오일뱅크'라고 했다. 주유소는 가스 스테이션(gas station)이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김응수와 이경규의 미스터리한 나이 서열이 밝혀졌다. '엄마, 아빠에게 물려받고 싶은 것 혹은 물려받고 싶지 않은 것'이라는 주제로 토크를 하는 중 김응수의 딸 은서(13) 양이 아빠의 '노안'을 물려받고 싶지 않다고 고백한 것이다. 이어 은서 양은 처음 '붕어빵' 녹화를 했을 때, MC 이경규가 아빠인 김응수보다 나이가 많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고 밝혀 김응수를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그도 잠시 김응수는 MC 이경규에게 "경규 형"이라고 불러 좌중을 폭소케 했다.

2014-05-03 18:04:4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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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TV' 울산 비빔밥 맛집 함양집 공개

'맛있는 TV 함양집 소개' 3일 방송된 MBC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울산 맛집 함양집을 소개해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울산광역시 시청 인근에 자리한 함양집은 울산 최고의 비빔밥 전문 점으로 통하는 집이다. 4대째 80년 동안 대를 이으며 손맛과 정성을 함께 비벼왔다. 덕분에 이 집의 비빔밥은 토박이들 뿐만 아니라 전국구 미식가들 사이에도 제법 이름이 나 있다. 우선 이 집의 비빔밥 맛은 촉촉하다. 쓱쓱 비벼 고봉으로 한 숟갈을 떠 넣어도 아주 부드럽게 넘어간다. 비빔밥은 자칫 나물과 야채 등 고명이 많아 비볐을 때 뻑뻑할 수 있다. 특히 돌솥비빔밥의 경우 더 그러하다. 밥, 야채, 나물 등 비빔밥 재료에 배어 있는 맛난 수분이 뜨거운 돌솥에서 증발하기 때문이다. 함양집의 식재료도 여느 비빔밥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시금치, 계란지단, 숙주나물, 생미역다짐, 고사리, 무나물 미나리, 깨소금, 참기름, 고추장, 그리고 고명으로 소고기 함박살을 얹는 게 전부다. 소고기는 울산 인근 언양, 두동에서 잡아 온 한우(암소)를 쓰는데, 육질이 부드럽고 고소하다. 함양집 비빔밥 맛의 비결은 평범해 보이는 식재료에 있다. 우선 야채는 최고급을 쓴다고 한다. 그 중에서도 가급적 야들야들한 속살 부위를 사용한다. 부드러움의 비결이다. 비빔밥 맛을 좌우하기로는 밥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이 집은 안강미를 쓰는데, 윤기가 흐르고 찰지다. 놋그릇에 밥을 담고, 갖은 재료와 고명을 얹는데 빼놓을 수 없는 게 또 있다. 바로 육수다. 함박살을 넣고 끓인 진한 육수를 써서 고소하고도 부드러운 비빔밥맛을 내게 한다. 공개할 수 없다는 고추 다짐 양념도 추가. 비빔밥과 함께 따라 나오는 국물은 탕국을 쓴다. 무와 두부 조갯살, 홍합살, 소고기 등을 넣고 두어 시간 푹 끓인 국물 맛이 시원하다. 특히 홍합은 제주 인근 추자도에서 물질해 딴 것을 공수해 사용한다. 함께 곁들이는 반찬은 단출하면서도 정갈하다. 김치, 물김치, 깍두기, 창란젓갈 김치, 멸치볶음(생선 등으로 매일 바뀐다) 등을 상에 올린다.

2014-05-03 11:42:5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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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장보리' 한승연, 첫 등장부터 금보라에 등짝 맞아

MBC 주말극 '왔다! 장보리'에서 한승연이 공항에서 금보라에게 등짝을 맞았다. MBC 주말극 '왔다! 장보리' 8회에서는 지난 6회에서 급속 분만체질인 금보라가 요란하게 낳은 딸, 가을(한승연)이가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귀국한다. 하지만 한승연은 엘리트 코스로 유학을 다녀온 게 아니고 하도 머리가 나빠 영어라도 배우게 할 심산으로 금보라가 반강제로 미국으로 보낸 것. 한승연은 이마저도 때려치우고 대대적으로 얼굴을 성형한 채 귀국해버렸다. '대형공사'를 한 탓에 한승연을 알아보지 못한 금보라와 오창석은 아연실색한다. 여기에 한승연이 공부를 포기하고 영구귀국했고, 워낙 사치스러운 탓에 쇼핑한 짐을 실은 카트만도 열 대가 넘자 급기야 폭발한 금보라가 한승연을 마구 두들겨 팬다. 한승연이 연기하는 가을이는 모든 남자가 자신을 사랑한다고 믿는 공주병 환자. 허세가 심하고, 엄마 화연(금보라)을 돈줄로 이용하며 늘 사고를 치고 다니는 철부지 막내딸이다. 인천공항에서 촬영된 이 장면에서 한승연은 금보라에게 수십 차례 등짝을 맞았고, 서로 쫓고 쫓기는 술래잡기 소동을 벌이면서도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진행됐다. 특히 여신 미모를 자랑하는 한승연은 촬영 내내 웃으며 적극적으로 연기에 임했다. 촬영을 마친 한승연은 "가족으로 나오는 선배님들이 잘 대해주셔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제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기분 좋은 미소를 지었다. 한승연은 앞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게 되고 이 일로 인해 동후(한진희)-화연 두 부부를 뒷골 잡게 하는 파장을 몰고 오며 변화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주말극 '왔다! 장보리' 8회는 오는 4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2014-05-03 11:29:3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