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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임창정 콘서트로 세월호 피해자 애도…기부 추모무대

아이유와 임창정이 콘서트로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한다. 아이유는 22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강대 메리홀에서 총 8회에 걸쳐 단독 콘서트 '딱 한발짝..그 만큼만 더'를 개최한다. 국가적 애도 분위기 속에 콘서트 개최 여부를 놓고 고민해오던 아이유는 조심스럽게 개최를 결정하고 수익금을 세월호 피해자들에게 기부하기로 했다. 그는 또 화려한 무대 연출을 자제하고 음악과 대화로 관객과 소통하는데 공연의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임창정은 23~24일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2014 임창정 전국투어-흔한 노래…흔한 멜로디…'를 개최한다. 임창정 소속사는 "온 국민을 큰 슬픔에 빠지게 한 세월호 사고로 공연을 연기하려 했으나 기대해 준 관객들과 여러 사정상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임창정은 아이를 둔 가장으로서 희생자 가족들이 겪은 큰 슬픔에 크게 마음 아파하고 있다. 공연에서 음악을 통해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무대를 마련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임창정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주, 인천, 광주, 대구, 일산 등지에서 데뷔 후 첫 전국투어를 진행한다. 부산과 대전공연은 세월호 희생자를 애도하는 뜻으로 연기했다.

2014-05-02 15:48:57 유순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