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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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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차가운 체리 올해 첫 단독 콘서트 개최

밴드 차가운 체리가 올해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차가운 체리(김빨강·이유한·유현진)는 지난 29일 서울 삼성동 베어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객석들 가득 메운 관객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지 세달여만에 펼치는 공연에 다양한 층의 관객들이 몰렸다. 밴드 차가운 체리의 올해 첫 단독 콘서트는 빈자리가 없이 성황리에 종료 됐다. 차가운 체리는 오랜 공연활동을 통해 적지않은 마니아들을 확보하고 있었으며, 지난해 말 처음으로 자신들의 음악이 방송(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OST)을 타며 음악관계자와 대중들에게 조금씩 자신들의 존재감을 알리며 주변인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공연에는 드라마의 영향으로 많지않은 인원이었으나 일본팬과 중국팬들이 공연장을 찾았으며, 최근 라디오에서 감각적인 호홉을 자랑하는 그룹 익스의 이상미도 공연장을 찾아 차가운 체리를 응원해 현장에 있던 팬들의 관심을 한층더 모으기도 했다. 한편 차가운 체리는 2011년 미니앨범 '애프터 더 레인'을 발표하며 활동을 펼쳐왔으며, 최근 SBS 수목극 '상속자들'의 OST '성장통2'를 불러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지난달 새 미니앨범 '비포 더 레인'을 발매했다.

2014-03-31 20:48: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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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락비 콘서트 개최…콘서트 기획부터 포스터 예고까지 직접 참여

'블락비 콘서트 개최'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예고한 그룹 블락비가 서울공연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했다. 블락비는 첫 단독콘서트 서울공연 팬클럽 선예매를 31일 오후 8시에 시작했으며, 4월1일 부산공연 선예매, 3일 서울 지역, 4일 부산 지역 티켓을 오픈한다. 블락비의 첫 단독콘서트 '블록버스터'는 오는 5월 17일과 18일 서울, 5월 23일과 24일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블락비는 콘서트 제목으로 '블락버스터'를 선택해 화려한 볼거리의 역대급 무대를 꾸밀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다. 이번 콘서트는 블락비 멤버들이 콘서트 기획부터 포스터 예고까지 꼼꼼히 챙기는 등 세밀한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블락비는 "블락비만이 할 수 있는 무대를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국내 첫 단독콘서트로 서울과 부산 지역을 동시에 개최하는 블락비는 이와 동시에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개판 5분 전'을 통해 아이돌의 금기를 깨는 파격적인 방송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블락비의 국내 첫 단독콘서트 '블록버스터'의 티켓은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티켓가격은 서울 전석 8만8000원, 부산 스탠딩석/지정석R석 8만8000원, 지정석S석 7만7000원이다.

2014-03-31 20:28:0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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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통' 무쇠솥 음식점 소개…노랑통닭 홍대점-복두부집-나우키친

무쇠솥으로 만든 음식이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31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 맛있는 음식사전에서는 무쇠솥요리의 비밀을 밝혔다. 무쇠솥 요리집으로 가장 먼저 소개된 곳은 복두부집이다. 이 곳에서는 소나무 장작이 활활 타오르면 잘 갈아둔 콩물을 무쇠 가마솥 가득 부어 만들어 더욱 맛있는 두부가 된다. 경기도 파주시에서 무쇠가마솥으로 두부를 만들어 더 유명한 복두부집 주인은 이같은 조리법에 대해 온도가 잘 유지돼 더 고소하고 맛있는 두부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집에서는 두부를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손님상에 나갈 때에도 무쇠철판에 나가 다 먹을 때까지 따뜻한 두부를 먹을 수 있다. 마포구의 한 식당에서는 무쇠솥에서 통닭을 만드는 노랑통닭 홍대점이 소개됐다. 홍대앞 '노랑통닭'에서는 잘 식지 않는 무쇠솥의 특징을 이용해 바삭한 통닭을 내놓는다.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을 자랑하는 '노랑통닭'에는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노랑통닭'에는 '엄청 큰 후라이드 치킨' '엄청 큰 양념치킨', '엄청 큰 깐풍치킨'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어 손님들의 까다로운 입맛까지 사로잡고 있다. 가격대 역시 1만5000원부터 1만7000원까지 양 대비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무쇠팬 위에 구워 더욱 맛있는 스테이크도 있다. 서울 노원구의 '나우키친'에서는 입맛따라 취향따라 익혀먹는 무쇠팬 스테이크로 유명하다. 뜨겁게 달군 팬 위에 고기를 올려 손님상에 바로 내놓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에 맞춰 고기를 익혀 먹을 수 있다. 그 다음 메뉴는 무쇠팬에 구운 피자다. 부드럽고 달콤한 고구마 무스에 피자치즈를 가득 얹어 그 위에 건강에 좋은 씨앗이 가득 올라가면 맛있는 씨앗 피자가 된다. 따로 피자도우 없이 무쇠팬 위에 올라가 있어 따뜻한 피자를 끝까지 먹을 수 있다.

2014-03-31 19:41:43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