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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운동으로 꽃피는 사랑…우영·박세영 '헬스장'·'요가' 윤한·이소연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가상 부부의 사랑은 운동을 통해 꽃핀다. '우결'에 출연 중인 그룹 2PM의 우영과 배우 박세영은 29일 사심가득한 헬스장 데이트를 즐겼다. 우영은 아내 박세영이 평소 남자 선생님과 일대일로 자세교정을 한다는 말에 폭풍 질투했고 "헬스의 맛을 보여주겠다"며 일일 트레이너를 제안했다.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 두 사람은 스트레칭으로 몸 풀기에 나섰고 운동 시작 전부터 스스로를 몸치라고 걱정했던 박세영은 역시나 뻣뻣한 몸으로 중심을 잡지 못하고 넘어져 굴욕을 당했다. 반면 운동 마니아 우영은 능숙하게 동작을 선보이며 "목에 힘을 주면 다칠 수도 있다"고 아내의 등을 때려 긴장을 풀어주는 등 진지하고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함께 운동하며 허리와 등을 터치하는 등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선보였고 이에 박세영은 "스킨십이 너무 자연스러워 낯설다"며 우영과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지난 1일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에선 피아니스트 윤한이 건강을 위해 부인 이소연과 요가학원을 찾았다가 47세라는 신체나이 판정을 받아 굴욕을 당한 적이 있다. 당시 윤한의 충격적인 신체나이가 밝혀지면서 이소연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남편의 조건은 정신은 연상이 좋지만 신체는 연하가 좋다"라고 말해 윤한을 당황하게 했지만 이들은 요가를 통해 "남편의 눈에 내가 보였다" , "부인의 호흡이 느껴져서 좋았다"며 닭살애정을 과시해 시청자의 부러움을 샀다. 두 사람은 지난 13일 방송에서 하차했고 그 자리에 남궁민·홍진영이 합류해 돌직구 질투커플로 시청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14-03-29 17:13:50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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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대엽 "추사랑 같은 딸 얻고 싶어"…황영진·이상화·장재영 등 개그맨 웨딩행렬

개그맨 추대엽이 추사랑과 같은 딸을 얻고 싶다는 결혼 소감을 전했다. 추대엽은 29일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3세 연하의 헤어아티스트 이모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추대엽은 결혼식에 앞서 "나와 예비신부 모두 추사랑 팬이라 추사랑 같은 딸을 낳고 싶다. 속도위반은 결코 아니다"고 말했다. 추대엽과 예비신부는 5년 전 초등학교 동창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추대엽은 "오랜 시간 교제하다 결혼적령기에 이르렀고 자연스럽게 이날까지 왔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그는 신혼여행도 미룬 채 MBC '코미디에 빠지다' 후속 프로그램에 합류할 준비를 한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예일교회 이종명 목사가 맡았고, 선배 개그맨인 문천식이 사회를 맡았다. 방송인 현영이 축사, 밴드 장미여관의 육중완이 축가를 선사했다. 추대엽은 2002년 MBC 공채 13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코미디 하우스' '웃으면 복이와요' '개그야' '꿀단지' '웃고 또 웃고' '코미디에 빠지다' 등 MBC 개그프로그램에서 활약해 왔다. '나도 가수다' 코너의 천엽과 조간우 등으로 인기를 얻기도 했다. 한편 최근 황영진·이상화 등 개그맨들의 결혼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 6일에는 '코봉이'로 인기를 얻었던 개그맨 장재영도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2014-03-29 15:13:37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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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마녀사냥' 출연 안재욱·리지…전 여친, 지드래곤 열애설 등 해명 '진땀'

지난 28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 가수 안재욱과 오렌지 캬라멜 멤버 리지가 출연해 열애설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먼저 이 자리에서 신동엽은 안재욱에게 "연예인 만난 적 있지 않냐"고 묻자 안재욱은 쿨하게 이를 인정했다. 이에 질세라 신동엽은 "예전에 안재욱이 나한테 얘기하지는 않았는데 안재욱의 전 여자친구와 합석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또 "여자 연예인이 '재욱 오빠랑 친하죠? 저랑 만난 것 알죠?'라고 묻더라. 정말 몰라서 깜짝 놀랐다. 속으로 놀랐지만 겉으로 태연한 척 했다. 심장이 벌렁벌렁 했다"고 말해 시청자들로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있던 한혜진이 "그 분이 아름답고 유명한 분이었나 보다"고 말하자 신동엽은 "정말 유명한 연예인이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그 여자 연예인이 안재욱 만날 때 속상했다고 하더라. 안재욱이 매일 친구들 만났다고 했다. 연애할 때 알콩달콩한 걸 안해줬던 모양이다"고 폭로하자 안재욱은 아무 말도 안했고 결국 신동엽은 "얘기해?"라고 말해 폭소를 이끌어 냈다. 이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오렌지 캬라멜 멤버 리지는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리지에게 "스캔들 나지 않았었냐"며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리지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나를 바에서 봤다더라. 바에서 보긴 뭘 보냐. 진짜 웃긴다"라며 화를 냈다. 이때 MC 신동엽을 향한 리지의 시선에 허지웅은 "신동엽이 리지 스캔들 기사 작성했느냐"라며 위기에서 빠져 나갔다. 리지는 "그 사람과는 잘 될 수가 없다. 너무 높으신 분이다"라며 자신과 지드래곤과의 소문을 마무리했다.

2014-03-29 10:19:29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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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X파일' 착한 생라멘 조명…일본 라멘 나트륨 과도 포함 착한식당 찾아라

'착한식당' '착한 생라멘' 웰빙 시대 기름에 튀기지 않은 착한 생라멘이 주목받고 있다. '착한가게'로 불리는 생라멘 전문점이 곳곳에 생겨 라면 마니아를 유혹한다. 28일 오후 11시 채널A '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제작진의 취재결과 일본 라면은 한국 라면보다 나트륨이 과도하게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 치명적이었다. 이에 라면 종주국인 일본에서 맛과 건강까지 고려한 '착한 라면'을 찾아 나섰다. 국내에 상륙한 일본 생라멘의 맛의 비법은 충격적이다. 일본 생라멘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국내에도 많은 생라멘 전문점이 생겨났다. 일본 생라면은 돼지 뼈와 닭 뼈 등을 장시간 우려낸 육수와 손수 뽑은 탱글탱글한 생면 때문에 인스턴트 라면에선 느낄 수 없는 깊은 정성과 진한 맛이 나 푹 빠진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제작진의 취재 결과 생라멘은 인기만큼이나 제대로 된 조리법으로 건강하게 만들어지고 있지 않았다. 1분 안에 완성되는 육수와 소스는 전문 요리사가 아니어도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었다. 한편 '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유해 식품 및 먹거리에 대한 불법과 편법 관행을 고발하고, 모범이 될 만한 '착한 식당'을 소개함으로써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과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2014-03-29 00:07: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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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반전 매력 눈길…'꽃보다 할배' 요리왕 이서진-'사남일녀' 김우빈 올챙이 국수

'꽃보다 할배' 요리왕 이서진-'사남일녀' 김우빈 올챙이 국수 남자 연예인들이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드라마 '상속자들'의 김우빈과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까도남으로 연기변신한 이서진이 부드러운 남성의 매력을 선보이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까칠함과 동시에 아픔을 가진 영도의 모습을 보여줬던 김우빈은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에서 새로운 막내로 등장해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우빈은 강원도 향토음식인 올챙이국수 먹방(먹는 방송)을 선보였다. 김우빈은 "처음에는 올챙이국수가 뭔지도 몰랐다. 올챙이를 가지고 만드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특히 다음편 예고 영상에서 출연자들이 직접 음식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서 김우빈은 요리에 대한 욕심을 부리는 등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귀여운 매력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반면 이날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스페인 편 4화 '만취열차' 편에서 이서진은 '참 좋은 시절'에서 까도남 매력을 벗었다. 짐꾼에서 요리왕 이서진으로 거듭난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라나다 투어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할배들을 위해 한식 파티를 준비하는 짐꾼 이서진의 특별한 노력이 공개됐다. '어른 공경 모드'를 탑재한 이서진은 '신이 내린 짐꾼'으로서 또 한 번 기지를 발휘했다. 하지만 역시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평생 요리를 해본 적도 없는 그가 그렇게 요리가 싫다면서 배고픈 할배들을 위해 장을 보러 가고 허겁지겁 된장찌개 레시피를 묻는 모습은 폭소를 안기기에 충분했다. 요리를 하는 과정에도 수난은 끊이지 않았다. "스페인 양파는 왜 이렇게 매워"라며 눈물 콧물을 빼는가 하면 어머니가 손수 여행 가방에 담아준 된장이 물에 녹지 않아 진땀을 빼는 노력 속에 탄생한 '건더기 듬뿍 된장찌개'는 짐꾼의 애환이 고스란히 담긴 요리 그 이상의 작품이었다. 특히 '요리왕 이서진'을 추진하려는 제작진의 악마적 손길과 요리에 치를 떠는 이서진의 대립 구도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이 또한 주목할 만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2014-03-28 23:57:4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