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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박보람, 스타 봄맞이 다이어트로 복귀 알려

오랜만에 복귀한 연예인들의 봄맞이 다이어트가 화제다. 영화 '스케치'에서 파격 노출을 한 배우 고은아는 극 중 맡은 배역을 위해 촬영 전 하루 6시간씩 운동하며 8kg을 감량하는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 그 결과 박재정과의 첫 베드신에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고은아는 "첫 노출 장면이다 보니 건강도 건강이지만 몸매 관리에 주력했다"며 "촬영 전부터 촬영 끝까지 거의 제대로 먹지 못했다. 컷 사인만 나면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 정도였다"고 밝혔다. '스케치'는 현실과의 타협을 거부한 대가로 삶의 의미를 빼앗겨 버린 고독한 여자 수연(고은아)과 상대의 마음을 읽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남자 창민(박재정)의 지독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번 달 27일 개봉된다. 앞서 '슈퍼스타K2'의 박보람은 홍대광 '고마워 내사랑'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한층 예뻐진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보람은 방송 종료 후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설리 닮은꼴로 거듭났고 꾸준히 트위터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해 왔다. 박보람의 소속사 관계자는 구체적인 신체 사이즈에 대해서 "보람 양에게 살을 얼마나 뺐는지 물어봤는데 부끄러운지 말을 안 해준다"고 답했다.

2014-03-19 20:59:57 전효진 기자
'생생정보통' 최영희 언양불고기 인기…왕십리 바싹불고기 화제

'최영희 언양불고기 대표메뉴 왕십리 바싹불고기' 서울에서 삼대 불고기 집 중 하나로 손꼽히는 언양불고기 집이 주목받고 있다. 18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에서 왕십리에 위치한 언양불고기 집의 '바싹불고기'를 소개한 것이다. '바싹불고기'는 소의 뒷다리 중 넓쩍다리 앞쪽과 위쪽에 붙어있는 궁둥이 살코기를 말 그대로 바싹 구운 것이다. 울산 지역에서 즐겨 먹는 불고기 스타일이다. 덕분에 최영희 언양불고기 집은 식사시간은 물론 평소에도 긴 줄을 세우는 대박 맛집으로 불리고 있다. 진한 초콜릿색으로 잘 익은 바싹불고기는 손님들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 대박집 사징님은 '바싹불고기'로 월 매출 4000만원을 올리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생생정보통' 19일 방송에서는 일석이조 펜션을 공개됐다. 이날 알짜 다 코너에서는 방을 예약하면 고기와 음료 술까지 무한리필이 되는 펜션을 소개했다. 경기도 양평의 일석이조 펜션 '숲속의 아침'에서는 방문하는 손님에게 소고기 등심, 키조개 구이까지 무한리필로 제공된다. 이외에도 기존 펜션과 달리 음료와 술도 무한으로 제공한다. 특히 손님을 위한 서비스로 아침이면 속을 풀어줄 시원한 바지락 콩나물국도 제공한다. 손님들은 말 그대로 몸 만 가면 여유롭게 제대로 된 쉼을 즐길 수 있다.

2014-03-19 19:23:3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