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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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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범죄와의 전쟁, 미세 증거는 누구를 지목하는가?

범인이 남긴 단서,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1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선 범행을 들키지 않으려는 지능적인 살인범의 행태와 그럼에도 남겨진 범인의 단서를 추적하는 '완전 범죄와의 치열한 전쟁'을 그린다. 사건은 지난 해 9월 새벽 4시. 신문배달부 오 씨(가명)는 자신이 담당하는 아파트 복도를 지나가던 중 복도 한쪽에서 무엇인가로 내리치는 듯한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며칠 후 오 씨는 경찰의 전화를 받았다. 그의 신경을 곤두 세웠던 소리는 한 여인(선희·가명)이 세 살과 두 살 어린 딸들이 보는 앞에서 살해를 당하고 있던 데에서 나온 것이다. 사건이 발생한 집안은 무엇인가를 뒤진 흔적으로 가득했고 선희 씨(가명)의 하의와 속옷은 벗겨진 상태였다. 지문은 없었지만 현장에서 담배꽁초 2개가 발견됐고 소파에선 담배가 탄 흔적이 남아 있었다. 경찰은 주변 우범자를 상대로 수사를 펼치기 시작했고 현장에 남아있는 증거와 범행 정황으로 봤을 때 범인을 검거하는 것은 손쉬워 보였다. 그러나 선희 씨 몸에 남아있던 타액을 분석한 결과 여자의 DNA가 나왔다. 담배꽁초에서도 여자와 남자의 DNA가 함께 검출됐다. 쉽게 풀릴 것 같던 사건이 난관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그 날 선희 씨의 몸에 남아있는 미세 증거, 그 증거는 누구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는 것인지 1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2014-03-01 23:13:28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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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준 부인 '히로스에 료코'…9살 연하 '사토 타케루와' 불륜설 진실은?

일본의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33)와 9살 연하의 사토 타케루(24)의 불륜내용이 뒤늦게 국내 네티즌 사이에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3일 일본의 유명 주간지 '여성세븐'은 히로스에 료코와 9살 연하의 사토 타케루가 불륜을 저질렀다고 폭로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달 21일 오후 8시30분 자택을 빠져나와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사토 타케루의 집으로 향했다. 평소 청순한 이미지로 각종 상도 수상했던 히로스에 료코는 이날 유난히 몸매가 드러난 타이즈 차림으로 커다란 선물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약 9시간이 지난 뒤 사토 타케루가 소속사 차량을 이용해 먼저 맨션을 떠났고, 곧바로 히로스에 료코도 이동했다고 전해졌다. 이 사건은 2월 중순부터 후쿠시마·니가타 등 동일본 대지진 피해지를 돌아다니며 피해지 복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히로스에 료코의 남편 캔들 준이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 벌어진 불륜으로 일본 열도가 들끓고 있다. 당시 히로스에 료코 측은 "전혀 아니다"라며 불륜설에 대해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런 보도가 나가자 사토 타케루도 관련 보도와 소문들을 부인하고 나섰다. 사토 타케루 소속사 측은 1일 일본내 여러 매체를 통해 "드라마를 함께 찍은 이후 존경하는 선배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며 불륜 스캔들에 대해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방송된 NHK '료마전'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2014-03-01 19:10:40 정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