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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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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3·1절 특집, 역대 최고 무대로 꾸며져

KBS2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이 역대 최고 스케일의 무대로 그려진다. '국악소녀' 송소희는 태극기·태권도 퍼포먼스, 기존의 노래에 '아리랑'을 삽입하는 등 더 화려하고 현란한 스케일로 무대를 장식한다. 또 그는 가수 홍경민과 함께 '홀로 아리랑'을 열창해 출연자들로부터 "역시 송소희" "450점이 나와야 한다" 등의 극찬을 들었다는 후문이다. 발라드 귀공자로 불리는 유리상자의 이세준의 변신도 볼거리다. 로커 본능을 드러낸 그는 고복수의 '타향살이'를 불러 평소와 다른 남자다움이 느껴지는 무대를 선보인다. 그의 색다른 모습에 출연자들은 깜짝 놀랐고 이세준은 "헤비메탈 김경호 노래를 즐겨 부른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로커 김종서는 이날 같은 방송에서 송창식의 '내 나라 내 겨레'를 선곡했다. 그는 3·1절 특집에 맞게 어린이 뮤지컬 배우와 합창단원까지 동원,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색다른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또 가수 서태지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현장에 있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95주년 삼일절을 맞이해 꾸며진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1일(토) 오후 6시15분에 방송되며 김종서·이세준·홍경민·유미·투피엠의 준케이·장미여관·백퍼센트까지 총 7팀이 출연할 예정이다.

2014-03-01 17:52:37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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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세 부부에게 무슨 일이…우영, 얼굴 붉힌 이유는?

1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의 세 부부에겐 어떤 일이 일어날까? 가수 정준영은 장모를 만나 '사위 사랑은 장모'라는 말을 실감한다. 이날 방송에선 배우 정유미의 어머니가 2월 생일인 딸과 사위를 위해 직접 그들의 집을 방문하면서 벌어진 이야기가 그려진다. 정유미 어머니는 직접 준비한 닭다리·잡채 등 최고급 반찬들로 생일상을 마련했고 모든 음식을 준영 앞에 옮겨 놓았으며 정작 딸 유미는 나물 반찬만 먹게 돼는 일이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그룹 투피엠의 멤버 우영은 부인 박세영의 사진을 보고 얼굴을 붉혔다고 한다. 지난 주에 이어 신혼집 꾸미기에 열중한 이들은 각자의 짐을 풀기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박세영이 대형액자에 걸린 데뷔 초 화보 사진을 공개한 것이다. 그는 내심 "예쁘다"는 반응을 기대했지만 막상 사진을 본 우영은 보수적인 모습을 보여 박세영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30대 대표 부부인 윤한·이소연은 건강을 위해 요가학원을 찾았다가 굴욕을 겪었다. 특히 윤한의 신체나이가 47세로 밝혀진 것. 이에 대해 이소연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남편의 조건은 정신은 연상이 좋지만 신체는 연하가 좋다"라고 말해 윤한을 당황하게 했다. 그럼에도 이들은 요가를 통해 남다른 닭살애정을 과시했다고 한다. 세 커플의 개성만점 이야기로 가득한 MBC '우결'은 1일(토) 오후 5시10분에 방송된다.

2014-03-01 17:00:44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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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빛낸 '별에서 온 신선남' 3인방…오상진-안재현-이이경

올 상반기 최고 화제작 SBS '별에서 온 그대'에 주연배우 못지 않은 신인 배우들의 활약도 남달랐다. 도민준 만큼이나 여심을 사로잡은 이는 오상진, 안재현, 이이경 등 신인 배우들이다. 오상진은 프리 선언 이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오상진은 극 중 '한유라 사망 사건'의 실마리를 해결하는 검사 유석 역으로 박형사 역의 김희원과 호흡을 맞췄다. 출중한 외모와 전직 아나운서다운 정확한 발음 및 발성은 첫 연기 도전임에도 안정된 연기라는 합격점을 받으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하고 있다. 반항 어린 눈빛 연기로 등장부터 이목을 사로잡은 안재현은 '핫'한 배우로 부상했다. 극 초반 시니컬한 고등학생으로 시작해 도민준이 외계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의외의 귀여움까지 보인 천윤재로 상반된 연기를 선보였다. 반항기 가득했던 모습과 귀엽고 순수한 매력을 오가는 캐릭터를 신인만의 신선함으로 극대화 시켰다는 호평을 얻었다. 이이경은 신성록의 수행비서 이신 역을 맡았다. 이재경(신성록)의 명령에 실질적인 악행을 수행하는 비서로 천송이와 도민준을 위험에 빠뜨려 긴장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토톡히 해냈다. 짧은 등장에도 시선을 사로 잡기에 충분했다. 이이경은 2012년 데뷔해 영화와 드라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연기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차기작으로 김기덕 감독의 영화 '일대일'에 캐스팅됐다. 드라마는 끝났지만 오상진, 안재현, 이이경 등 신인 3인방은 이제부터 시작인 셈이다.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4-03-01 11:13:3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