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오늘의 운세] 4월 2일 월요일 (음 2월 17일)

[쥐띠] 48년생 남쪽에 있는 사람 귀인입니다. 60년생 오랜 친구가 나를 떠나게 됩니다. 72년생 가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시기입니다. 84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세요. [소띠] 49년생 막혔던 재물의 물꼬가 터집니다. 61년생 독한 면을 보임도 이득이 됩니다. 73년생 지금은 속을 상하게 하는 자식이 나중엔 효자가 됩니다. 85년생 현장 경험도 큰 도움이 됩니다. [범띠] 50년생 일을 벌릴 필요는 없으니 참고하세요. 62년생 문어발식 확장은 결국 공멸로 이어집니다. 74년생 남편이 직장을 그만 두게 되는 운입니다. 86년생 지갑 조심 돈 조심 불량배 조심하세요. [토끼띠] 51년생 과욕을 삼가면 순탄하게 흘러갑니다. 63년생 소신껏 행동하세요. 75년생 신용이 가장 큰 재산입니다. 87년생 자존심을 버리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세요. [용띠] 52년생 마음에 안정이 없고 중심이 없으니 힘든 하루입니다. 64년생 작은 일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76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합니다. 88년생 매사 신중하세요. [뱀띠] 53년생 어렵게 성사될 일도 아닙니다. 65년생 노력에 결실이 있겠습니다. 77년생 긴장을 풀지 마세요. 89년생 여행을 하고자 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떠나세요. [말띠] 54년생 명성과 이익이 도처에 있습니다. 66년생 세상에 믿을 이가 하나 없습니다. 78년생 억지로 하려 말고 기다려 보세요. 90년생 경거망동 하지 마세요. [양띠] 55년생 비자나 서류 문제로 하루를 소비하는 운입니다. 67년생 명예는 돈으로 살수 없음을 명심하세요. 79년생 사기를 조심하세요. 91년생 과한 소망은 일찍 포기함이 나을 것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조용히 근신하세요. 68년생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80년생 긍정적인 사고로 소원을 염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92년생 재물이 점차 쌓일 것입니다. [닭띠] 57년생 귀 기울여 신중히 대처하세요. 69년생 남자는 순탄하나 여자는 곤란합니다. 81년생 다음 기회를 기다려 보세요. 93년생 예상을 빗나가는 일이 발생합니다. [개띠] 58년생 과감하게 추진하면 이룰 수 있습니다. 70년생 길흉 상반하니 곤고함이 곧 바뀌어 복운을 맞이합니다. 82년생 전화위복을 실감하는 하루입니다. 94년생 돈과 시간만 낭비합니다. [돼지띠] 59년생 순리에 맞게 차근차근 시행하세요. 71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납니다. 83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95년생 시간활용을 잘 할 때 입니다.

2018-04-02 06:30:1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새벽을 여는 사람들] 유혜영 "금요일 저녁 과식만이 허락된 유일한 일탈"

[새벽을 여는 사람들] 유혜영 "금요일 저녁 과식만이 허락된 유일한 일탈" 모두가 곤히 잠 든 새벽 3시, 봄 여름 가을 겨울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무조건 4시까지는 방송국에 도착해야하는 사람이 있다. SBS 아침 뉴스 '모닝와이드'의 안방마님 유혜영 아나운서다. 누구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뉴스를 전하는 게 그녀의 사명이다. 유 아나운서는 지난 1월 15일부터 보도국 김범주 기자와 함께 '모닝와이드'를 진행중이다. 각종 사건사고와 정치와 경제, 국제문제, 날씨 등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기사들을 간결하면서도 임팩트있게 전달해 시청자들이 뉴스와 함께 힘찬 하루를 열 수 있게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최근 메트로신문과 만난 유 아나운서는 자신의 하루 일과에 대해 가장 먼저 입을 열었다. 보도국에 도착해서 큐시트를 읽다 새벽 4시 50분부터는 메이크업을 받고, 그날의 기사를 수정하다가 6시 "큐"하는 소리와 함께 뉴스 생방송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새벽 3시 기상은 습관이 됐다. "특히 겨울에는 이불 밖으로 나가기가 그렇게 싫을 수가 없어요. 일찍 일어나는 건 힘들지만, 신기하게도 뉴스만 시작하면 힘들다는 생각은 사라져버려요. 어떤 때는 1시간 30분 분량의 아침뉴스나 2시간 분량의 라디오 방송을 마치고서도 '벌써 끝났나?' 싶을 정도로 신이날 때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느껴지는 희열, 카타르시스가 있기 때문에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아마 그 점이 새벽에 일어나 방송할 수 있게 하는 저만의 원동력이랄까요?(웃음)" 뉴스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대답이었다. 이제는 부지런함이 몸에 밴 유 아나운서이지만, 그에게도 기억에 남는 하루가 있다. "입사 초기 였어요.아침에 눈을 떠보니 이상하게 밖이 환하고, 몸이 가볍더라고요. 정말 날아갈 듯이 개운하더라고요. 알고봤더니 휴대폰 배터리가 방전된 탓에 알람을 듣지 못했던 거예요. 머리 끝에서부터 등줄기를 타고 싸늘한 기운이 느껴지는데 지금 생각해도 아찔해요. 아마 그때부터였을 거예요. 정신을 더 바짝 차리게 된 게. 다행인 건 당시 저 대신 투입될 다른 팀원이 있어서 방송은 예정대로 진행됐다는 거죠.. 시말서는 피할 수 없어지만요." '모닝와이드'를 마치면, 곧이어 라디오 뉴스를 진행하고 오후 2시 20분(토, 일은 오후 2시 5분)부터 4시까지는 라디오 SBS 러브 FM '정성호, 유혜영의 세상의 모든 소리'를 통해 청취자와 만난다. 오후 4시가 넘어서야 회사에서의 일과가 끝이 난다. 이후에는 '엄마' 유혜영의 스케줄이 시작된다. 현재 4살된 아이가 있는 유 아나운서. 그는 일도 육아도 똑부러지게 해내는 워킹맘이다.일과 육아를 동시에 병행하기 위해서 현재는 친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 자연스럽게 남편과는 주말부부가 됐다. 남편과 함께 맛있는 것을 먹는 '금요일 저녁'이 그에게는 유일한 일탈이자 행복이라고. "새벽에 자는 아이를 깨워서 친정에 맡길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친정에 들어가는) 선택을 했죠. 전보다는 나아진 거 같아요. 물론 친정 엄마는 고생하고 계시지만요. 일을 마치고 집에 도착하면 아이가 달려오는데, 좋으면서도 육체적으로는 힘든 것도 사실이에요.(웃음)" 슈퍼모델 출신인 유혜영 아나운서는 '한밤의 TV연예' 리포터로 활약하다 2010년 아나운서로 입사, 이후 '접속 무비월드', '생방송 투데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SBS 5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두루 거쳤고 지금의 자리에 섰다. 사실 유 아나운서의 '모닝와이드' 진행 역시 처음은 아니다. 2015년 '토요 모닝와이드'에서 안정된 진행을 선보였기에 능력을 인정받아 주중 진행자로 발탁된 것. 슈퍼모델이었던 그가 아나운서로 직업을 바꾸게 된 이유는 간단했다. 자신의 생각을 몸으로 완벽하게 표현할 수 없었기 때문에 말하는 직업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것이다. 쉽지는 않았다. 언론고시를 2년 넘게 준비했고, 그 기간동안 부모님의 따가운 눈총도 견뎌야했다. "뉴스를 진행하면서 모든 날이 만족스러웠고 좋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확실한 건 안좋을 때보다 좋을 때가 더 많다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 진행이 잘 풀리지 않아서 (직업이) 싫다가도, 내일 방송이 잘 풀리면 제 적성에 딱이라는 생각을 하죠.(웃음) 뉴스를 보는 시청자뿐 아니라 신문을 읽는 독자분들도 낙관적인 자세로 희망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보다는 조금 더 나은 내일이 있을 거야'라는 마음으로 지내다보면 코 앞에 있는 고난도 어쨌든 지나가기 마련이거든요. 저 역시도 20대 중후반에는 암울했지만, 아등바등하기보다는 힘을 풀고 멀리서 바라봤더니 원하는 일이 하나씩 이뤄지더라고요." 유 아나운서의 앞으로의 목표는 거창하지 않다. '현재 주어진 일을 하자'가 목표이자 계획이다. "20대에는 빛나는 무언가가 되고 싶었지만, 지금 바라는 건 조금씩 계속 발전하는 아나운서가 되는 거. 딱 그거뿐이에요."

2018-04-02 06:00:0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라이브' 이광수·배성우, 사랑의 라이벌 노려보며 불꽃 질투

'라이브' 이광수·배성우, 사랑의 라이벌 노려보며 불꽃 질투 배우 정유미부터 성동일까지, 지구대원들이 모두 뭉쳐 단합대회를 떠난다. 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tvN 주말드라마 '라이브(Live)'(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 8회에서는 잠시 지구대를 떠나 단합대회를 가는 홍일 지구대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동안 밤낮 없이 사건을 처리하기 바빴던 그들에게도 쉴 틈이 생기는 걸까. 대장 기한솔(성동일 분)의 적극 추진으로, 원하든 원치 않든 강제로 떠나게 된 단합대회. 하지만 단합은 애초에 잊은, 불꽃 라이벌 경쟁이 MT 현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 해맑게 웃고 있는 한정오(정유미 분)의 모습이 눈에 띈다. 반면 염상수(이광수 분)의 눈빛은 이글이글 불타는 모습이다. 그 이유는 사랑의 라이벌인 최명호(신동욱 분) 때문. 한정오에게 사귀자고 말했다가 쿨하게 거절당한 염상수는 최명호를 이기겠다는 각오로 전의를 불태우고 있다. 오양촌(배성우 분)은 시종일관 심기가 불편한 모습이다. 그의 시선 끝에는 은경모(장현성 분)가 있어 그 이유를 짐작하게 한다. 오양촌과 은경모는 안장미(배종옥 분)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상황. 정정당당 승부를 하자며 모든 경기에 힘을 쏟는 두 남자의 모습이 치열함과 동시에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촬영은 홍일지구대 1팀 전원이 모두 모인 만큼,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발산했다. 배우들은 실제 단합대회에 온 것처럼 들 뜬 채로 촬영을 진행했다고. 달리기부터 족구, 응원까지 촬영인지 실제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유쾌함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1일 오후 9시 방송.

2018-04-01 17:22:06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동상이몽2' 노사연-이무송 "아직도 안 맞아, 이혼 얘기만 2만번"

'동상이몽2' 노사연-이무송 "아직도 안 맞아, 이혼 얘기만 2만번" '동상이몽2'에 이무송, 노사연 부부가 온다. 2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결혼 25년차 이무송, 노사연 부부의 결혼 생활이 최초 공개된다. 가요계 잉꼬부부로 소문난 두 사람이 결혼 생활을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주 공개된 예고편만으로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들은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포스를 풍겼다. 이무송은 "최수종-하희라 부부편을 봤다. 두 사람이 너무 예쁘더라. 우리는 험할 텐데"라며 현실 부부의 모습을 예고했다. 일명 '무사부부'로 불리는 이무송, 노사연 부부는 이름에 걸맞게 첫 촬영부터 긴장이 팽팽했다는 후문. "동상이몽 최초로 촬영 중 부부싸움을 했다고 들었다"는 MC의 말에 노사연은 "최초예요?"라며 오히려 의아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무사부부는 "이혼하자는 말을 2만 번 했다"며 폭탄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또한 스스로를 "아직도 잘 안 맞는 부부", "우리 부부는 로또다. 한 번도 맞은 적이 없다"며 발언으로 '25년 차 리얼 현실 부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2018-04-01 17:10:04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7년의 밤' 장동건, 원작 무게 이겨낸 열연

'7년의 밤' 장동건, 원작 무게 이겨낸 열연 배우 장동건의 영화 '7년의 밤' 속 열연이 화제다. 영화 '7년의 밤'은 50만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정유정 작가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한 순간의 우발적 살인으로 모든 걸 잃게 된 남자 최현수(류승룡)와 그로 인해 딸을 잃고 복수를 계획한 남자 오영제(장동건)의 7년 전의 진실과 그 후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가장 강렬한 존재감을 알리며 개봉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던 오영제 역의 장동건은 개봉 후 원작의 무게를 견뎌낸 열연으로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이미 많은 독자들의 머릿속에 각인된 캐릭터를 영화로 표현해 낸다는 것은 굉장히 어렵지만, 이름의 명성에 걸맞게 장동건은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다. 원작 소설의 이미지를 그대로 재현해 내는가 하면, 더 나아가 새로운 캐릭터로 구축해 내며 극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원작을 처음 읽을 후로 7년. 책을 읽자마자 오영제 캐릭터에 푹 빠졌다는 장동건은 그때부터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졌고, 캐스팅이 된 이후 촬영을 하는 10개월 동안에도 심도 깊은 고민과 열정으로 캐릭터를 차곡차곡 그려나갔다. 장동건이 혼신의 힘을 다해 완성시킨 이번 작품에 많은 영화 팬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시간 내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뜨거운 연기 열정을 선보인 장동건, 그의 영화 '7년의 밤' 이 개봉과 동시에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18-04-01 16:51:5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1%의 우정' 김호영, 김민준과 네일아트+유도 데이트 쌓이는 우정

'1%의 우정' 김호영, 김민준과 네일아트+유도 데이트 쌓이는 우정 '1%의 우정' 역대급 극과 극 커플 김민준-김호영이 네일숍과 유도장을 오가는 사이 서로의 삶에 녹아 들었다. 지난 31일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의 우정' 4회에서는 역대급 상극 커플이었던 김민준-김호영이 한층 가까워지며 앞으로의 우정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김호영은 김민준과 함께 네일아트 샵을 찾았는데 상남자 김민준은 손톱에 색칠을 한다는 생각에 멘붕에 빠지고 말았다. 김민준은 "굳이 네일을 가야 하나. 내일이 아니다"라며 특유의 아재개그로 당황스러움을 표했다. 더욱이 자연스럽게 발에 팩을 하는 김호영과는 반대로 손을 담그는 녹차물을 마셔야 하는가 하며 전전긍긍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김호영의 네일아트 샵에 이어 김민준이 선택한 코스는 유도장이었다. 유도장에 들어선 김호영은 파란색 유도복에 "이거 내 취향이야. 평소에도 입고 싶어"라며 남다른 취향을 드러내 앞으로 첩첩산중같은 유도 체험을 예감케 했다. 이어 김민준이 낙법-업어치기-누르기-암바에 이르기까지 연이은 고된 유도체험이 이어지자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짓는 김민준에 비해 김호영은 "이 프로그램 자체의 취지가 원수를 만들려고 하는 건 아니지 않나"라며 숨을 몰아 쉬었다. 이에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김희철 안정환은 "아침 드라마 보는 것 같다" "머리채 잡을 거 같다" "순이 엄마 이러면 안되지"라며 즉석 꽁트를 이어가며 웃음을 폭발시켰다. 이어 김호영은 김민준을 궁합 보는 곳으로 안내해 또다시 걱정을 안겼다. 처음에는 경계를 하던 김민준이 "이 인연을 허투로 보내지 말았으면 좋겠다"며 서로의 성격 분석이 나오자 경계를 무너뜨리며 어느새 김호영과 친근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함께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나눠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긴장했던 얼굴 표정에서 어느새 풀어진 편안한 사이가 된 이들은 조심스럽게 김민준이 "사실 나 고백할 게 있다"며 SNS 언팔 했던 사연을 풀어내자 김호영은 "(팔로우) 끊어서? 난 그런 거 신경 안 쓰는 타입이야"라며 쿨하게 이해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김민준은 "받아줘~"라는 애교 섞인 목소리로 "오늘 우리가 함께 사진을 찍고 그걸 각자 SNS에 올리자"며 온라인 우정 오늘부터 1일을 선언했다. 네일 아트와 유도 그리고 궁합까지, 서로의 일상을 함께 하며 한결 편해진 표정으로 투닥투닥 케미를 만드는 김민준-김호영의 모습은 1%의 우정이 99%의 우정만큼이나 소중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서로 상반된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아 가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1%의 우정'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2018-04-01 16:27:0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롯데시네마, 사회 복지사 대상 문화 나눔 행사 진행

롯데시네마, 사회 복지사 대상 문화 나눔 행사 진행 3월 24, 31일 경기지역 사회 복지사 500여명 대상 '지금 만나러 갑니다' 관람 롯데시네마가 3월 24일, 31일 사회 복지사 대상 문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해당 행사는 평소 아동, 장애인, 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함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 복지사들이 오히려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점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롯데시네마 수원, 의정부 민락, 광주터미널, 주엽 등 모두 4개 관에서 진행된 영화 나눔 행사에는 사회 복지사 및 그들의 가족과 지인 500여 명이 초청돼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관람했다.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사랑하는 가족의 소중함과 진정한 사랑을 일깨우는 내용으로 의미를 더했다. 롯데시네마는 지난 1월에도 서울 지역의 아동복지센터 내 사회 복지사 600여명에게 문화 나눔으로 영화와 뮤지컬 관람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사회 복지사 분들뿐 만 아니라 문화 향유의 기회가 적은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문화나눔 행사를 진행해왔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양질의 문화 컨텐츠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8-04-01 14:07:5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레슬러' 유해진의 살림 능력치는? 변신이 기대돼!

'레슬러' 유해진의 살림 능력치는? 변신이 기대돼! '럭키' '공조' '택시운전사'로 흥행 연타석을 날린 배우 유해진의 차기작이자 주목받는 신예 김민재, 이성경과의 만남, 나문희, 성동일, 진경, 황우슬혜의 가세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레슬러'가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 유해진의 모습을 담은 만우절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레슬러'는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지 20년. 살림 9단 아들 바보 '귀보씨'(유해진)가 예기치 않은 인물들과 엮이기 시작, 평화롭던 일상이 유쾌하게 뒤집히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늘 공개된 만우절 스틸은 카리스마 넘치는 전직 레슬러에서 인간미 묻어나는 현직 프로 살림러가 된 '귀보씨'의 반전 변신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날 선 눈빛으로 경기에 몰두하고 체력 단련에 힘쓰는 등 프로 레슬러다운 면모가 돋보이는 모습에 이어 금메달을 딴 아들 '성웅'을 안고 누구보다 기뻐하는 귀보씨의 모습은 한때 국가대표 선수였지만 지금은 오로지 아들 뒷바라지에만 몰두하는 그의 부성애를 보여준다. 이어 얻어 온 고춧가루를 아들에게 보여주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담은 스틸은 하나라도 더 아끼며 알뜰살뜰 살림을 꾸려 나가는 귀보씨의 프로 살림꾼다운 면모를 느끼게 한다. 뿐만 아니라 여유로운 몸짓으로 바닥을 청소하고, 화단을 관리하며, 익숙한 손놀림으로 빨래를 너는 등 집안일에 도가 튼 프로 살림러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반전 매력을 지닌 귀보씨로 완벽 변신한 유해진의 모습으로 기분 좋은 웃음을 자아낸다. 이렇듯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가 된지 20년, 만능 살림꾼으로 변신한 귀보씨의 모습이 담긴 만우절 스틸은 유해진의 유쾌한 변신을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다. '써니' '과속스캔들' 제작진 작품인 영화 '레슬러'는 5월 개봉 예정이다.

2018-04-01 14:07:4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