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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리브엠 주니어 LTE 요금제' 출시…월 1만원대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리브엠(Liiv M)은 만 4세부터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리브엠 주니어 LTE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리브엠 주니어 LTE 요금제는 기본료 ▲월 1만7500원 '주니어 750MB+'(음성·문자 기본제공)요금제 ▲월 1만9000원 '주니어 2GB+'(음성100분·문자100건)요금제 등으로 구성된다. KB국민은행 고객은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성년 자녀가 주택청약종합저축 상품을 가입하거나 부모가 KB국민은행 오픈뱅킹을 등록하면 월 22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부모의 KB스타클럽 등급에 따라 월 최대 5500원의 추가 혜택을 받 수 있어 월 최대 7700원의 통신비를 절약 할 수 있다. 이 모든 할인을 적용하면 '주니어 750MB+'는 9800원, '주니어 2GB+'는 1만13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요금제 2종 모두 데이터 기본 제공량 소진 시 SNS메신저 및 웹페이지 검색이 가능한 속도인 최대 400Kbps 속도로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안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미성년 자녀를 둔 부모들의 걱정을 덜 수 있도록 유해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자동으로 차단하고, 앱 사용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네트워크차단' 및 '자녀폰지킴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리브엠은 고객 요구를 분석해 미성년 자녀를 둔 부모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요금제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리브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금융과 통신의 결합을 통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5-06 10:38:4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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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우리다문화장학재단, 2020년 장학생 430명 선발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장학생선발/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다문화자녀 및 소상공인자녀의 학업증진과 특기개발 지원을 위해 장학생 430명을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2012년 우리은행 등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에서 200억원을 출연하여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다문화가족 및 소외계층을 위한 장학, 교육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단은 다문화자녀 중 330명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학업장학금과 특기장학금을 지원한다. 학업장학금은 각 재학생에게 제공되며, 초등학생 60만원, 중학생 100만원, 고등학생 200만원, 대학생 400만원이다. 특기장학금은 예체능, 어학, 기술 등의 특기나 자격증을 보유한 8~25세 다문화자녀에게 500만원씩 제공된다. 특기장학금은 졸업생과 학교밖 청소년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재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자녀를 위한 특별장학금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정한 백년가게, 백년소공인 업체 중 매출이 전년 대비 10% 이상 하락한 사업주의 초중고교 재학생 자녀 100명에게 50만원씩 수여한다. 다문화자녀 장학금 신청은 우리다문화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소상공인자녀 특별장학금은 지정신청서를 작성하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제출하면 된다. 다문화자녀 장학금 및 소상공인자녀 특별장학금 신청은 이달 22일까지며 심사를 거쳐 오는 다음달 말에 최종 선정된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은 "2012년부터 다문화자녀 374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그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했다"며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5-06 09:41:38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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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김광수號 2기 개막…"포스트 코로나 선제적 대응"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성공한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의 2기 경영이 시작됐다. 농협금융이 출범한 이후 사상 최대 실적을 이끌었고, 새로운 사업영역 개척 등 지난 2년간 성과는 뛰어나지만 2기 경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건전성 관리 등 과제가 산적한 상황이다. 5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1년 연임에 성공한 김 회장의 임기는 내년 4월 28일까지다. ◆ 사상 최대 실적에 경쟁력도 제고 취임 이후 가장 두드러진 성과는 실적이다. 첫 해인 지난 2018년 농협금융의 순이익은 1조2189억원으로 출범 이후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고, 지난해 순이익은 1조7796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수익성 뿐만 아니라 건전성도 개선됐다. 농협금융의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지난 2017년 1.05%에서 2019년 0.63%까지 낮아졌고, 충당금 적립률은 2017년 79.7%에서 2019년 107.2%까지 높아졌다. 새로운 사업영역 개척과 사업구조 재편으로 경쟁력도 제고했다. NH농협리츠운용을 설립해 새로운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했고, NH벤처투자로 혁신과 농산업을 접목시킬 수 있는 교두보도 마련했다. 그러나 2기 경영 시작과 함께 주변 환경은 녹록치 않다. 코로나19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이미 지난 1분기 실적이 부진을 면치 못했다. 농협금융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33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7%나 줄었다. 코로나19 여파로 은행과 투자증권의 유가증권 및 외환·파생손익이 전년 동기 대비 3614억원 감소한 탓이다. ◆ "포스트 코로나 선제적 대응" 김 회장의 2기 경영은 포스트 코로나 대응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김 회장은 지난달 계열사 최고경영자(CEO)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성과분석회의를 겸한 비상경영회의를 열였다. 코로나19 쇼크에 따른 사업영향과 자산건전성, 유동성, 자본적정성 등을 점검했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대응방향도 논의했다. 김 회장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중소기업에 대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해야 한다"며 "특히 농협금융은 지방 네트워크가 탄탄한 만큼 지역단위에서 금융지원이 신속히 집행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리스크 기반 경영관리와 효율적 비용집행을 통해 건전경영을 강화하고, 고객 중심의 디지털전환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농협금융은 협동조합 금융그룹으로서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절실해진 상황임을 고려해 농가 일손돕기 및 농축산물 소비촉진 등 농업·농촌 활성화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다. 김 회장은 "코로나19의 파급효과를 가늠하기 힘든 만큼 계열사별 장단기 컨틴전시 플랜(비상계획)을 강화해 건전성과 손실 흡수 능력을 제고해야 한다"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농업인과 피해기업 및 지역사회에 지원함으로써 농협금융이 가진 사회적 책임을 이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난달 28일 강원도 홍천군 소재 왕대추마을에서 진행된 '풍년농사기원 농촌일손돕기' 활동에서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왼쪽 첫번째) 및 임직원들이 고추장 담그기 작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금융 연임 이후 첫 대외활동 역시 농촌 일손돕기로 시작했다. 김 회장은 지난달 28일 임직원 봉사단 30여명과 함께 강원도 홍천군 왕대추 마을을 방문해 일손을 보탰다. 이와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들의 고충도 함께 나눴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농협금융은 코로나19와 일손부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5-05 11:55:0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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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디지털 금융상품 가입 '슬기로운 집콕생활 이벤트'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다음달 말까지 디지털 금융상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집콕생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농협인터넷뱅킹, NH스마트뱅킹, 올원뱅크에서 여·수신 상품을 가입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총 1만150명을 추첨해 LG스타일러, 공기청정기, 실내자전거, NH금리우대쿠폰 등을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예·적금 상품은 올원 5늘도적금과 이(e)금리우대적금, e금리우대예금, NH포디예금 등이다. 대출 상품은 올원 직장인대출과 올원 마이너스대출, 올원 비상금대출, NH씬파일러대출 등이 해당된다. 디지털마케팅부 이정한 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자택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고, 디지털금융 이용이 많아진 트렌드를 반영해 디지털 금융상품을 가입하고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디지털금융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의 금융편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이나NH스마트뱅킹, 올원뱅크 이벤트 페이지와 인터넷뱅킹 홈페이지, 고객행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5-05 09:53:55 안상미 기자
신한은행, 경제제재 준수 가이드라인 저작권 등록

-3개 외국어로 제작된 교육 영상 저작권도 등록 -리스크 관리 선도 신한은행은 경제제재(Sanctions) 정책 준수를 위해 제작한 업무 가이드라인 및 교육 영상들에 대해 저작권 등록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신한은행이 저작권을 등록한 대상은 ▲경제제재 정책 관련 업무 매뉴얼 '경제제재 준수 가이드라인' ▲국내 영업점용 가이드라인 요약본 ▲해외 영업점용 영문버전 가이드라인 ▲3개 외국어(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각각 제작된 경제제재 준수 교육 영상 등 6건이다. 이번 저작권 등록을 통해 신한은행은 경제제제 정책 준수 관련 자료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제재 위반 리스크 관리에 있어서도 선도적인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신한은행은 작년 이란, 북한, 시리아 등 국가에 대한 세계 각국 금융당국의 경제제재 준수 점검 수준이 높아지는 상황을 감안해 '경제제재 준수 가이드라인'을 제작해 국내외 영업점에 배포한 바 있다. 올해 1월부터는 해외 금융당국의 경제제재 준수 점검 대비를 위해 외국어로 제작한 교육 영상들을 해외 네트워크에 배포하고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저작권 등록을 통해 글로벌 경제제재 준수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대내외적으로 다시 한번 알리고, 금융당국의 신뢰 또한 한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제제재 관련 내부통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점점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해외 각국의 경제제재 준수 모니터링에도 적극적으로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5-04 13:31:5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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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취약계층 아동에 식사쿠폰 지원

-1000명에게 배달앱 식사쿠폰 지원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학교 개학이 연기돼 식사해결이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 1000여명에게 식사쿠폰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지난 2012년 우리은행 등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에서 20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다문화가족 및 소외계층을 위한 장학, 교육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다문화가정,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전국의 코로나19 피해 가정 자녀 1000여명에게 1인당 5만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지원했다. 지원된 모바일 쿠폰은 학교 급식지원 중단으로 식사 해결이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이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배달앱을 통한 음식 주문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요구되는 현 상황에서 취약계층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게 식사하는데 조그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5-03 10:50:41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