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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하림그룹과 디지털 비즈니스 업무협약

지난 6일 KB국민은행 서울 여의도본점에서 열린 '혁신적 디지털 비즈니스 업무 협약식'에서 허인 KB국민은행장(왼쪽)과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본점에서 하림그룹과 '혁신적 디지털 사업 공동추진'의 상호 협력방안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인 행장과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하림그룹 고객 대상 지급결제플랫폼 제공 등 신규 비즈니스 협업 ▲맞춤형 금융상품 및 서비스 발굴 ▲공동 비즈니스 이용고객 우대정책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KB국민은행은 하림그룹 유통분야에 지급결제플랫폼인 'KB스타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하림그룹 계열사는 고객에게 간편한 결제 기능을 제공하고, 결제수수료 비용 절감 효과를 얻게 된다. 양사는 결제서비스를 시작으로 푸드테크, 빅데이터 등 다양한 디지털 분야의 신규 혁신 비즈니스를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에 필요한 디지털 및 맞춤형 금융 서비스 제공으로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며, 더욱 혁신적인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업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4-07 15:04:5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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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WM복합점포 '가산디지털 종합금융센터' 오픈

-KB국민은행·KB증권 71번째 WM복합점포 지난 6일 KB금융그룹 가산디지털종합금융센터 WM복합점포 개점식에서 KB국민은행 김동록 남부지역영업그룹대표(왼쪽에서 두번째), KB증권 이홍구 WM총괄본부장(왼쪽에서 네번째)이 임직원과 함께 축하케잌을 자르고 있다. /KB금융 KB금융그룹은 6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가산디지털 종합금융센터WM복합점포'를 새로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KB금융의 자산관리(WM)복합점포는 총 71개로 늘었으며, 기업투자금융(CIB) 복합점포 9개와 더불어 총 80개의 복합점포망을 보유하게 됐다. KB금융 복합점포 확대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을 바탕으로 평소 윤종규 회장이 강조하는 '원 펌, 원 KB(One Firm, One KB)'와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고객의 필요를 더 정확히 파악해 고객에게 적합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M복합점포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은행과 증권을 따로따로 방문할 필요 없이 은행·증권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은행과 증권의 모든 상품을 편리하게 접할 수 있어 고객별 필요에 따른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으며, 은행과 증권의 프라이빗뱅커(PB)들이 제공하는 부동산·세무·자산관리 등의 전문적인 상담을 공동상담실에서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KB금융 WM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김영길 부문장은 "국내외 경기전망 불확실성이 높은 가운데 고객들의 다양한 금융 수요도 커지고 있다"며 "은행·증권 WM영업채널의 복합서비스 모델을 통해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규 오픈을 기념해 가산디지털 종합금융센터WM복합점포의 KB증권 계좌로 타 증권사 주식을 입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210만원의 백화점상품권을 제공하는 'KB증권 주식 입고 이벤트'가 5월 말까지 진행된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4-07 14:12:56 안상미 기자
신한금융희망재단, 공동육아 '신한 꿈도담터' 참가기관 모집

-이달 20일까지 전국 기초 지자체(시·군·구) 대상 모집 신한금융희망재단은 이달 20일까지 전국 기초 지자체(시·군·구)를 대상으로 '신한 꿈도담터' 3차 연도 참가기관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신한꿈도담터 구축 사업은 맞벌이 가정 초등생 자녀들의 방과 후 돌봄활동을 지원하고, 육아부담 경감과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여성가족부와 사회복지법인인 '아이들과 미래재단'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2018년 1월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 서대문구 1호점을 시작으로 전국 시·군·구에 총 76개소의 신한꿈도담터 개소를 완료했다. 올해는 신한 꿈도담터 사업의 3년차로 지자체와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휴일 및 야간 돌봄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기존보다 금융교육 회차를 늘리는 등 보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지역 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해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다양한 구직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 꿈도담터 참가기관 모집은 이달 20일까지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진행되며, 접근성이 높고 안전한 유휴공간을 보유한 지자체이면 지역에 상관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신한 꿈도담터 참가기관으로 선정되면 공간 리모델링 및 기자재 구입 비용과 교육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신한금융희망재단 조용병 이사장은 "신한꿈도담터를 통해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맞벌이 부부와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경력단절 위기에 처한 여성들의 현실이 개선될 수 있기 바란다"며 "많은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4-07 11:28:27 안상미 기자
신한은행, 굿 서비스 경험조사 시행

신한은행은 영업점에서 거래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굿(Good) 서비스 경험조사'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은행권 최초로 실시간 모바일 설문조사 시스템을 구축했다. 굿 서비스 경험조사는 신한은행이 영업점 창구에서 업무를 처리한 모든 고객에게 2시간 이내에 카카오톡을 이용한 모바일 설문을 보내고, 고객은 본인의 창구 업무처리 경험을 은행에 전달하는 조사 방법이다. '나는 남대문지점(예시)에서 충분히 만족할만한 좋은 서비스(Good 서비스)를 경험했다'는 항목에 고객이 답하는 형식이며, 서술형 답변을 통해 직원에게 칭찬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다. 고객중심 서비스 실천을 위해 고객과 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신한은행만의 서비스를 '굿 서비스'로 정의하고, 기존 고객만족센터를 굿 서비스부로 개편했다. 영업점 업무처리 고객 일부 대상으로 한 표본 전화조사에서 벗어나 모든 고객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듣고 반영하기 위해 굿 서비스 경험조사를 시행한다. 신한은행은 고객만족도 중심의 일률적인 직원 평가를 전면 폐지하고, 굿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과의 칭찬 소통을 통해 직원이 업(業)의 보람과 자긍심을 느껴 다시 고객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긍정의 선순환 소통체계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과 직원이 함께하는 기분 좋은 새로운 서비스 문화' 정착을 위해 새로운 고객 경험조사를 시행하게 됐다"며 "온·오프라인 채널 모든 거래 고객의 경험정보를 종합·분석해 업그레이드된 고객 맞춤 서비스와 차별적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4-07 11:00:51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