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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설 연휴에도 예·적금, 대출, 해외송금 가능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설 연휴에도 예·적금은 물론 대출신청과 해외송금까지 가능하다고 2일 밝혔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상품에 대한 신청과 이용은 물론 고객센터 상담도 24시간, 365일 가능한 유일한 금융회사"라고 설명했다. 케이뱅크 고객이라면 전국 모든 은행 금융자동화기기(ATM)를 수수료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케이뱅크는 올해부터 기존의 GS25편의점 및 우리은행은 물론 전국 모든 시중은행,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우체국, 증권사 등의 ATM 기기에서 이용수수료를 면제하고 있다. 설 연휴를 맞아 모바일슈랑스와 해외송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바일슈랑스 새해맞이 이벤트'는 응모 후 '빠른설계'를 통해 보험료를 확인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LG건조기 등 경품을 지급한다. 또 보장성 보험상품을 가입하고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첫 달 보험료 100%를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다음달 말까지는 첫 해외송금 시 송금수수료를 100%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케이뱅크 해외송금 수수료는 송금국가, 송금액 상관 없이 건당 4000원 단일 수수료로 은행권 최저 수준이다. 캐시백은 송금 발생 익월 15일 경에 본인 케이뱅크 계좌로 환급된다. 케이뱅크 옥성환 경영기획본부장은 "케이뱅크는 설 연휴에도 비상근무체제와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상담과 상품 가입 등 모든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제공한다"며 "비대면 인터넷은행의 강점을 살려 24시간 365일 고객들이 최고의 금융서비스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2 08: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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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으로 적금들고, 포인트도 받고…'신한 세배드림적금'

신한은행은 다음달 말까지 적금 첫거래 고객과 예·적금 만기 고객을 대상으로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슈퍼매치 첫거래 VS 만기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설 명절을 맞아 진행되는 '슈퍼매치 첫거래 VS 만기거래' 이벤트는 세 가지다. 이벤트 기간 중 적금을 처음 신규하는 고객과 1년 이상 적금 미보유 고객이 '신한플러스'에서 '신한 세배드림(Dream)적금'을 5만원 이상 신규 할 경우 마이신한포인트 50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또 만기가 도래하는 예·적금 보유 고객이 해당 예·적금을 해지하고, '신한플러스'에서 '쏠편한 정기예금'을 100만원 이상 신규하는 경우에도 마이신한포인트 50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이벤트를 통해 신규한 '신한 세배드림(Dream)적금'과 '쏠편한 정기예금' 중 가입자가 많은 상품의 신규 고객 대상으로 10명을 추첨해 1만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신한 세배드림(Dream)적금'은 작년 1월 출시 이후 13만5000좌가 판매됐으며, 명절 시즌에는 평소 대비 신규 좌수가 50% 넘게 증가하는 인기 상품이다. '쏠편한 정기예금'은 1~60개월 중 일 단위로 원하는 기간에 맞춰 신규 할 수 있는 상품으로 만기 연장, 일부 해지 등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 모바일 전용 상품이다. '신한플러스'는 신한금융그룹 주요 계열사의 모바일 서비스를 연결하는 '원 신한(One Shinhan)' 플랫폼이다. 신한은행의 '쏠(SOL)', 신한카드의 '판(FAN)', 신한금융투자의 '아이(i)알파', 신한생명의 '스마트창구' 등 기존 앱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그룹 내 주요 금융사의 상품 가입, 조회 등 서비스를 한번에 누릴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적금 신규가 증가하는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2-02 08: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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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설 연휴기간 15개 이동점포 운영

주요 은행들이 설 명절을 맞아 주요 휴게소와 기차역 등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은행연합회는 1일 설 연휴기간 은행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이동 탄력점포의 위치 운영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은행 이동 탄력점포 운영현황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기간 중 9개 은행은 기차역,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15개 이동점포를 운영하고, 입·출금 거래 및 신권 교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민은행은 1~2일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하행선)와 KTX 광명역에서 이동점포 'KB 찾아가는 브랜치'를 운영한다. 이동점포에선 신권을 교환 받을 수 있고 자동화기기 등을 통해 업무를 볼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4시다. 신한은행은 1~2일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에서 이동점포 '뱅버드'를 운영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신권 교환과 입·출금, 통장 정리를 비롯해 금융상담, 계좌조회, 카드재발급 신청접수 등도 가능하다. 이동점포를 이용할수 없다면 은행들이 설 연휴기간 운영하는 탄력점포를 방문하면 된다. 주요은행들은 입·출금, 송금 및 환전 등을 지원하기 위해 공항,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 등에 66개(9개 은행)의 탄력점포를 운영할 계획이다.

2019-02-01 17:30:48 나유리 기자
하나금융그룹, 2018년 당기순이익 2조 2402억원 시현

하나금융그룹은 2018년 4분기 3,481억원을 포함한 2018년 연간 연결당기순이익 2조 2,402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0.0%(2,034억원) 증가한 수치로, 원화약세에 따른 비화폐성 환산손실, 인사제도통합 등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에도 불구하고 은행 통합 시너지 효과가 지속적으로 발휘되고 관계사간 협업 시너지도 증대된 결과 2005년 12월 하나금융지주 설립 이후 최고의 연간 실적을 달성했다. 이자이익(5조 6,372억원)과 수수료이익(2조 2,241억원)을 합한 그룹의 핵심이익은 전년 대비 10.5%(7,443억원) 증가한 7조 8,613억원으로 지주 설립 이후 최대치다. 특히, 수수료이익은 그룹의 One IB 정책 및 관계사간 협업강화를 통해 인수자문수수료가 전년 대비 83.1%(643억원) 증가하고, 자산관리 관련 수수료는 투자상품 판매호조로 전년 대비 11.7%(695억원) 증가하는 등 항목별로 고른 성장세를 기록하여 전년대비 9.8%(1,981억원) 증가한 2조 2,241억원을 시현했다. 하나금융그룹의 2018년도 자본적정성 및 자산건전성은 안정적인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 2018년말 그룹의 BIS비율 추정치는 14.90%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 우량자산 위주의 꾸준한 포트폴리오 재조정 노력으로 보통주자본비율 추정치는 전년말(12.74%) 대비 12bp 상승한 12.86%로 개선됐다. 2018년말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전년말 대비 19bp 하락한 0.59%로 지속적인 하향 안정세를 나타냈다. 적극적인 자산건전성 개선 노력이 계속된 결과, 2018년 누적 기준 충당금 등 전입액은 4,653억원으로 전년 대비 44.8%(3,773억원) 감소했다. 선제적이고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 강화의 결과, 2018년말 대손비용률(Credit Cost)도 전년말 대비 15bp 감소한 0.18%로 연간 누적기준으로 지주사 설립 후 최저수준의 대손비용률을 시현했다. 연체율은 전년말 대비 2bp 개선된 0.37%를 기록했다. 경영의 효율성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인 ROA 및 ROE도 전년 대비 개선됐다. 총자산이익률(ROA)은 0.61%로 전년말 대비 1bp 올랐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전년말 대비 12bp 증가한 8.89%를 달성하면서 효율적인 경영성과를 나타냈다. 그룹의 4분기 순이자마진(NIM)은 1.85%다. 2018년 결산시부터 신용카드사 수익인식 회계기준이 변경 적용된 점 감안시 그룹 4분기 NIM(회계기준 변경전 기준)은 2.00%로 전분기 대비 4bp 증가했다. 신탁자산(107조 8,710억원)을 포함한 그룹 총자산은 492조 8,800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8.2%(37조 4,790억원) 증가함으로써 안정적인 자산증가 흐름세를 이어갔다. 하나금융그룹은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주당 1,500원의 기말현금배당을 하기로 결의했다. 2018년 회계연도에 대한 보통주 1주당 총현금배당은 기지급된 중간배당 400원을 포함하여 1,900원이다. ■ KEB하나은행, 순이익 2조928억원 KEB하나은행은 4분기 3,352억원을 포함한 2018년 연간 연결당기순이익 2조 928억원을 시현했다. 이는 전년 대비 0.5%(107억원) 감소한 수치로, 은행 통합 시너지에 의한 핵심이익 증대 및 효율적인 비용절감에도 불구하고 전년도의 주요 일회성 이익인 SK하이닉스 주식매각익 2,790억원 소멸 및 원화약세로 비화폐성 환산이익 전년 대비 3,577억원 감소 등 매매평가익이 감소한 데에 기인한 것이다. 이자이익(5조 2,972억원)과 수수료이익(8,384억원)을 합한 은행의 핵심이익은 6조 1,356억원으로 전년 대비 9.2%(5,179억원) 증가해 통합은행 출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핵심저금리성예금이 전년말 대비 6.0%(2조 9,650억원) 증가했고, 소호대출 중심의 성장세가 지속되며 중소기업대출이 9.1%(6조 6,470억원) 증가하면서 대출 포트폴리오의 질적 개선이 지속됐다.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의 노력으로 자산건전성 지표는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연체율은 전년말 대비 4bp 개선된 0.25%로 통합은행 출범 후 최저수준을 기록했고, 고정이하여신비율도 전년말 대비 21bp 개선된 0.52%로 통합은행 출범 후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KEB하나은행의 신탁자산을 포함한 총자산은 387조 8천억원이다. ■ 하나금투, 순익 4.0% 늘어 하나금융투자는 자산관리 관련 수수료와 인수자문수수료가 증가하며 전년 대비 4.0% 증가한 1,521억원의 연간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하나카드는 전년도에 일회성으로 발생한 약 580억원 규모의 대출채권 매각이익이 소멸됨에도 불구 신용판매 증가로 수수료이익이 증가하고 지속적인 비용 절감을 통해 판관비를 감축하여 전년 대비 0.3% 증가한 1,067억원의 연간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하나캐피탈은 금융자산 증대 및 관계사와의 협업강화를 기반으로 전년 대비 33.2% 증가한 1,204억원의 연간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하나생명은 195억원, 하나저축은행은 162억원의 연간 당기순이익을 각각 시현했다.

2019-02-01 08:52:38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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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체크카드 캐시백 이벤트

카카오뱅크는 이용 금액 중 최대 7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프렌즈 체크카드 캐시백 프로모션 시즌 4'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캐시백 프로모션에서도 카카오뱅크는 프렌즈 체크카드 사용자들의 소비 성향과 트렌드를 분석해 반영했다. 반려동물 관련 가맹점과 마켓컬리 등과 같은 온라인 쇼핑몰을 추가하고, 기존 캐시백 혜택도 고객 선호에 따라 조정했다. 시즌 4에서는 ▲동물병원과 펫샵 등 반려동물 관련 7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온라인쇼핑몰 마켓컬리 5만원 이상시 5000원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즌 3에서 고객들의 좋은 평가를 받은 학원비 1만원, 통신비 5000원, CGV 및 신라면세점 캐시백 혜택, 공항라운지 1만원 입장 등은 시즌 4에서도 같은 혜택으로 만날 수 있다. 대형마트, 주유, 온라인 쇼핑몰 가운데 일부는 혜택 조건이 바뀌었다. 캐시백 프로모션은 전월 사용실적 30만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카카오뱅크는 캐시백 프로모션과 별도로 전월 사용실적에 관계없이 0.2% 기본 캐시백(주말과 공휴일에는 0.2% 추가)을 제공한다.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647만장이 발급됐다. 가장 많이 쓰는 업종은 온라인 쇼핑, 외식, 커피, 편의점 등이며, 캐시백을 많이 받는 업종은 대형마트, 주유, 통신 순으로 집계됐다. 이형주 카카오뱅크 상품파트장은 "카카오뱅크 고객이 체크카드를 많이 사용하는 곳에서 쓰임에 맞는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캐시백 프로모션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일 꺼내쓰는 카드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캐시백 프로모션 대상 가맹점 현황은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 이용실적 조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렌즈 체크카드 캐시백 제휴처에서 결제하면 캐시백 알림서비스도 제공된다. 캐시백은 익월 10일에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와 연결된 통장으로 입금된다.

2019-01-31 15:43:0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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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기업은행 통해 1조8000억원 가량 초저금리 대출 푼다

기업은행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1조8000억원 가량의 초저금리 대출 상품를 제공한다. 또 카드매출정보를 바탕으로 2000억원의 자금을 제공해 신용한도가 부족한 기업에게도 자금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31일 소상공인 자영업자 금융지원프로그램 출시에 맞춰 기업은행을 방문하고,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당부, 자영업자 대출상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최 위원장은 "이번 금융지원프로그램은 정부재정으로 지원되는 만큼 소상공인·자영업자에 실질적 금융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며 "특히 성장 혁신 있는 기업에 지원해 일시적 자금애로를 극복 성장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우선 기업은행은 1조8000억원 가량의 초저금리 대출상품을 내놓는다. 가산금리 없이 기준금리(28일 기준 1.92%)만을 부과해 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문화컨텐츠, 소프트웨어와 같은 유망서비스업종이나 혁신성장 공동기준 품목관련 기업 등 장래 성장 혁신성이 있는 기업이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또는 7년이내의 창업기업으로 보증기관과 은행의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신용한도가 부족한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2000억원 가량의 카드매출정보 기반대출도 진행한다. 한도는 장래카드매출대금이나 연 소득금액 산정결과 중 높은 금액으로 제공하고, 보증서 발급금액을 초과하는 기업은 기업은행 자체 자금으로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신용카드(BC, 국민, 삼성, 신한, 현대 등) 가맹점 가입 자영업자로 보증기관과 은행의 심사를 통과한 기업이다. 이 밖에도 BC카드대금 입금계좌로 기업은행을 사용하는 가맹점은 매출대금을 주말 공휴일에도 상관없이 입금 받을 수 있다. 대금입금주기는 일반가맹점의 경우 3.5일에서 2일로 1.5일 단축되고, 영세 중소가맹점은 2일에서 1일로 단축될 예정이다. 최 위원장은 "정부의 금융지원 노력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심사와 신속한 자금지원을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31 14:48:38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