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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대학생홍보대사 'KB캠퍼스스타' 발대식 개최

KB국민은행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KB캠퍼스스타' 1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국민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144명의 KB캠퍼스스타는 국내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됐으며, 오는 12월까지 약 5개월 동안 활동한다. 국민은행 브랜드와 상품·서비스를 대외적으로 홍보하며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13기 KB캠퍼스스타 우수 활동자는 국민은행 입행 지원시 서류전형 면제가 제공된다. 또 우수 활동팀에는 장학금 지급, 해외금융탐방 프로그램 등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13기는 'KB락스타 청춘마루'에서 공연·강연·전시 등 다채로운 콘텐츠에 대한 젊은 감성의 아이디어를 적극 제공하고, '유스(youth, 청년층)' 고객 마케팅의 기획부터 진행까지 참여할 예정이다. 청춘마루는 국민은행이 젊은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든 공간으로 지난 4월 개관 이후 4만여명이 방문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을 통해 지속가능 성장의 기반이 될 유스 마케팅을 강화하고, 젊은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5 13:12:55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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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銀, 경기 악화 대비해 '대손충당금' 테트리스로 실적 겨룰듯.

시중은행들이 올 하반기 미국 금리인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경기 불황에 따른 가계대출 부실에 대비해 '대손충당금 쌓기' 눈치싸움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내달 미국 금리인상 관측에 힘이 실리면서 국내에서도 금리인상이 가계대출 부실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나서고 있다. 대손충당금은 은행이 기업이나 가계에 빌려준 돈을 못 받을 것에 대비해 미리 쌓아 두는 금액이다. 대손충당금 축적 규정은 은행법과 은행업 감독규정 등에 자산 건전성 분류에 따라 명시 돼 있다. 이에 따라 가계대출 중 3개월 이상 연체된 대출(고정 분류 여신)은 대출액의 20% 이상을 충당금을 축적해야 한다. 다만, 규정에 명시된 최소 충당금 비율 이상의 축적 비율은 은행이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다. 올 상반기 4대 시중은행의 실적을 살펴보면, 대손충당금 적립 여부에 따라 회사 실적 순위가 변동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2018년 상방기 4대 시중은행의 당기순이익 순위는 KB국민은행(1조3533억원), 신한은행(1조2718억원), 우리은행(1조2369억원), KEB하나은행(1조1933억원)이다. 반면 대손충당금 적립 전 이익(충전이익) 기준으로 보면 순위를 매기면 신한은행(1조8430억원), 국민은행(1조7107억원), 하나은행(1조5866억원), 우리은행(1조5520억원) 순이다. 특히 최근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기준 대손충당금 전입액 규모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KB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845억원이다. 지난해 동기(409억원) 대비 106.6% 증가했고, 우리은행도 대손충당금 전입액이 86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650억원)에 비해 32.31% 상승했다. 같은 기간 신한은행의 대손충당금 전입액도 12.58% 증가했다. 은행들이 가계 대손충당금 규모를 늘리는 이유는 대내외 시장의 경기 불확실성과 국내 경제 악화에 따라 은행의 자본건전성에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 지난 2일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였다. 이로 인해 금리격차에 따른 국내 외국자본의 유출 우려 등을 감안해 한국은행이 연내 한 차례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대출자의 부담은 높아져 가계 대출 부실화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금융권 가계대출은 33조6000억원 늘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증가액인 40조2000억원보다 낮지만, '2018년 6월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가계부채 규모는 1468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 늘었다. 대손충담금은 이같은 시장의 변동성에 큰 영향을 받는다. 은행은 대손충당금 축적 시 대출 연체뿐만 아니라 대출부실을 예측해 손실을 미리 측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 올해부터 시행중인 새 회계기준인 IFRS9는 대손충당금 적립기준을 '발생손실모형'에서 '기대신용손실모형'으로 변경해 대손충당금을 발행가능성 손실을 미리 인식하도록 하고있어 은행들이 대출 손실의 불확실성을 미리 예측토록 부추기고 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은행들의 가계대출 규모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하반기 금리인상 가능성 등에 따른 국내 경기 악화 등의 우려되고 있다"며 "최근 은행들은 미리 대손충당금을 적립해 잠재적 리스크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8-05 13:11:44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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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판교 네이버 사옥에 무인화 점포 개점

신한은행은 성남시 판교 소재 알파돔시티 네이버 사옥에 무인화 점포를 개점한다고 5일 밝혔다. 무인화 점포는 2015년 신한은행이 시중은행 최초로 도입한 디지털 키오스크(Your Smart Lounge)와 ATM을 동시에 배치한 초소형 점포로 기존 ATM만 보유한 무인점포를 고도화했다. 고객은 디지털 키오스크의 화상상담 기능을 통해 통장신규, 카드발급, 인터넷뱅킹 신규 등 간편업무와 예적금/투자상품 신규 등의 상담업무를 처리하고, 현금 입출금 업무는 ATM을 이용한다. 무인화 점포는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고려해 디지털 키오스크를 독립적인 공간으로 구성해 보다 편안하게 화상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무인점포와 차별화했다. 디지털 키오스크의 화상상담 공간을 완전히 분리시킨 모델은 이번이 처음으로 네이버 직원들은 일반 영업점에 가지 않고 사내 무인화 점포를 이용해 편리하게 대부분 은행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신한은행은 네이버 사옥에 앞서 지난달 31일 서울시 중구 남산타운아파트 상가동에 무인화 점포를 오픈했으며 이번 달 중 고려대학교 인근에 추가 오픈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시대에도 오프라인 채널은 사라지지 않고 다양한 형태로 변모하게 될 것"이라며 "신한은행은 무인화 점포모델과 같은 다양한 유형의 점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빠르고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형 점포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8-05 12:28:01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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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스포츠단, 제18회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금빛 사냥에 나서

NH농협은행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 출정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1959년 창단한 이래 반세기 넘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NH농협은행 정구팀은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총 금메달 13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또한 1974년에 창단한 테니스팀은 역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의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세계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NH농협은행 정구팀은 2014년 제 17회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7개의 금메달을 모두 휩쓰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번 제18회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에도 김영혜, 백설, 문혜경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금빛 사냥에 나선다. 테니스팀에서는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는 최지희 선수가 국대표로 출전한다. 최지희 선수는 올해 일본에서 개최된 ITF 도요타, 오사카 챌린저 대회 개인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실력파 선수다. 이번 출정식에서 선수단을 격려하고 점심식사를 함께한 이대훈 은행장은 "우수한 성적 뿐 아니라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덕체를 갖춘 스포츠단 선수들을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농협만이 갖고 있는 협동의 정신으로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도 활약해주기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천 선수촌에서 합숙훈련중인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은 오는 8월 9일 대회 출전을 위해 인도네시아로 출국할 예정이다.

2018-08-05 11:04:27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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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이이부치마사토시ㆍ송창수 2018 한일우호전’

BNK경남은행갤러리가 40여년간 우정을 이어온 한일 양국 화가의 작품들로 꾸며졌다. BNK경남은행은 BNK경남은행갤러리 2018년 다섯번째 대관전시로 '이이부치마사토시ㆍ송창수 2018 한일우호전'을 오는 14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BNK경남은행갤러리 1층과 2층에 전시된 이이부치마사토시ㆍ송창수 2018 한일우호전은 지난 1973년부터 국경을 초월한 우정을 쌓은 한일 양국 화가의 합동 전시로 다양한 주제의 서양화 작품이 전시됐다. 1층 전시관은 이이부치마사토시 화가가 한국의 자연과 시골 그리고 일본의 명소와 시내 풍경을 부드럽고 은은한 색감으로 표현한 수채화 작품 21점으로 채워졌다. 한국KSP(주) 대표이사인 이이부치마사토시는 지난 1993년부터 취미로 수채화를 시작, 작품 활동을 이어오다 이번에 첫 번째 전시회를 갖게 됐다. 가족과 지인 등 주변 인물과 본인을 그린 초상화를 비롯해 향수를 자극하는 시골 풍경을 유화로 표현한 송창수 화가의 작품 14점은 2층에 전시됐다. 지역 중견 화가인 송창수 화가는 개인전 5회와 다수의 초대전 참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사회공헌팀 김두용 팀장은 "이이부치마사토시ㆍ송창수 2018 한일우호전을 찾으면 수채화와 유화의 차이점은 물론 한국과 일본 각 국의 향수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더욱 이 한일 양국 화가가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작품들이 전시 공간을 채우고 있는 만큼 45년간 쌓아온 우정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폭염과 무더위를 잠시 피하는 피서지로 많은 고객과 지역민이 이이부치마사토시ㆍ송창수 2018 한일우호전을 찾아 관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이부치마사토시ㆍ송창수 2018 한일우호전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고객과 지역민이나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18-08-03 14:06:24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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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솔(SOL)선수범 환경지킴이’ 선포식

신한은행은 3일 서울 중구 소재 본점에서 1회용품 감소와 적극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위한 '솔(SOL)선수범 환경지킴이'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솔(SOL)선수범 환경지킴이' 선포식은 사무실, 집, 커피전문점 등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이를 통해 환경보호에 이바지하는데 보다 많은 직원들이 동참하도록 하기 위해 개최됐다. 신한은행의 1회용품 줄이기 활동은 플라스틱 컵, 빨대 등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피해에 대해 문제의식이 확산되자 머그컵과 텀블러 사용을 생활화 하자는 의견에 공감하는 임직원들이 늘어나면서 시작됐다. 4월 중순에 시작된 1회용품 줄이기 서약에 100일간 1천 5백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이후 본부부서 및 영업점에서 머그컵과 텀블러를 사용하는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1회용품을 줄이는 것으로 시작한 환경지킴이 활동에 대해 환경보호의 실질적인 '솔루션(Solution)'으로 삼고 자발적으로 실천하며 계속 확산시켜 나가자는 의미를 담아 '솔(SOL)선수범'이라고 이름 지었다. 선포식에 참석한 김성우 부행장은 "간편하다는 이유로 너무 쉽게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스스로를 돌이켜보고 앞으로 실질적으로 변화하기 위해 노력하자"며 "오늘 이후 나부터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사회공헌 전략방향 중 하나로 '환경지향'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한 환경사진 공모전, 복지시설 태양광발전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솔(SOL)선수범 환경지킴이 운동처럼 사회적 문제에 공감하며 참여를 통해 이를 해결해나가는 프로그램들을 계속 추진해가겠다"고 밝혔다.

2018-08-03 14:06:05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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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판매

BNK경남은행은 국토부의 청년 주거 복지 향상 정책에 동참해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을 판매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청년들의 내 집 마련과 재산 형성을 동시 지원하는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은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우대 금리와 비과세 혜택이 추가됐다. 가입 기간이 2년 이상인 경우 납입 원금 5000만원을 한도로 최장 10년 범위 내 무주택기간에 한해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 금리에 1.50%p 우대 금리가 적용돼 최대 3.3%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또 가입 기간이 2년 이상으로 전체 가입 기간 동안 무주택인 경우 이자 소득 500만원 한도 내에서 비과세 혜택이 제공된다. 이자 소득 비과세 혜택은 조세특례제한법을 따르며 자세한 비과세 대상과 요건 등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최종 내용이 확정된다. 여기에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과 동일하게 해당 과세 기간 총 급여액이 7000만원 이하 근로 소득이 있는 거주자(일용근로자 제외)로서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세대의 세대주에게는 연 납입 한도 240만원의 40%인 최대 96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이 있다.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대상은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만 29세 이하(병역 기간 최대 6년 인정) 근로ㆍ사업ㆍ기타소득자로서 연소득이 3000만원 이하 무주택인 세대주면 누구나 가능하다.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의 경우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자격을 충족하면 전환 가입 할 수 있다. 단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영업점 창구를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수신기획부 이의준 부장은 "소득이 높지 않은 청년시기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면 재산 형성은 물론 내 집 마련 시기 또한 앞당길 수 있다. 청년들의 필수 재테크 수단인 만큼 가입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2018-08-02 16:02:52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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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KJ카드, 생활 4대 요금 자동납부 이벤트

광주은행은 KJ카드 개인회원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신용카드 자동납부' 이벤트를 실시 중이라고 2일 밝혔다. 본 이벤트는 KJ카드로 생활요금(아파트 관리비, 한전전기료, KT 휴대폰 요금, 도시가스 요금)을 자동납부 신청하고 정상 결제 시 최대 4만원을 캐시백 받을 수 있는 이벤트로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의 주요내용은 ▲아파트 관리비(자동납부 신청 후 최초 1회 납부고객에게 1만원 캐시백, 연속 2회차 납부 시 5000원 추가 캐시백·최대 1만5000원 캐시백) ▲한전전기료(자동납부 신청 후 1, 2회차 연속 납부 시 각 2500원 캐시백·최대 5천원 캐시백) ▲ KT 휴대폰요금 및 도시가스(자동납부 신청 후 1, 2회차 연속 납부 시 각 5000원 캐시백·최대 1만원 캐시백)이다. KJ카드 자동납부는 영업점 창구와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동납부를 통해 매달 생활요금 납부를 챙겨야하는 번거로움을 줄이면서 캐시백까지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많은 고객님들께서 KJ카드로 생활요금 자동납부를 신청함으로써 편리하면서도 슬기로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KJ카드는 앞으로도 고객님들께 최고의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오니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08-02 16:02:44 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