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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쏠(SOL) 모델 워너원 팬사인회 개최

신한은행은 지난달 31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타임스퀘어에서 '신한 쏠(SOL)과 함께하는 워너원 팬사인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소개 영상과 함께 등장한 신한은행 공식 홍보 모델 워너원 멤버 11명은 무대 인사, 팬들과의 Q&A 시간 이후 본격적인 팬사인회를 진행했고 초청 고객들과 기념 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행사를 마쳤다. 이번 워너원 팬사인회는 지난 6월 11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된 '팬사인회 초대 이벤트 및 페이스북 공유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330명의 고객과 함께 진행됐으며 참석한 고객 전원은 워너원 사인과 포토북을 증정 받았다. 또한 '초대하고 함께해 이벤트' 1등 당첨고객은 워너원 메탈카드 12종 및 전용 케이스(5명), 2등 당첨고객은 워너원 포토북 및 전용케이스(50명)를 증정 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참석하신 고객들에게 뜻깊은 추억과 행복한 시간을 드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번 팬사인회 초대이벤트에 참여해주신 고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쁨과 감동이 있는 이벤트를 지속 실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 모바일앱 '신한 쏠(SOL)'은 워너원 마케팅을 통해 출시 5개월만에 가입 고객 600만명을 돌파 했다.

2018-08-02 09:34:01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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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생명터에 ‘신생아 출산용품세트ㆍ손 편지’ 기탁

BNK경남은행은 1일 미혼 모자ㆍ미혼 임산부 생활시설인 생명터에 '신생아 출산용품세트와 손 편지'를 기탁했다. 사회공헌팀 김두용 팀장과 직원들은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에 있는 생명터를 방문해 노미진 원장에게 '신생아 출산용품세트와 손 편지 증서'를 전달했다. 배냇저고리ㆍ내의ㆍ속싸개ㆍ젖병ㆍ분유ㆍ베이비로션ㆍ손수건 등으로 구성된 신생아 출산용품세트는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가족 30명이 지난달 21일 연수원에서 열린 '7월 테마 사회공헌활동'에 참가해 하나 하나 상자에 담아 포장했다. 또 신생아 출산용품세트 안에 동봉된 손 편지는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기원해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작성했다. 사회공헌팀 김두용 팀장은 "출산 경험이 있는 여직원들을 통해 필요 물품을 세심하게 마련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 아기를 출산한 산모와 갓 세상에 나온 아기들에게 유용하게 쓰이기를 바란다. 아울러 사랑을 담아 한자 한자 작성한 손 편지가 용기와 희망을 전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지역 미혼모들의 자립 그리고 사회적 편견을 없애기 위해 지난 2017년 2월부터 미혼모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미혼모들의 심적 안정을 위한 문화예술공연 관람 후원을 시작으로 자존감 회복을 위한 공동 봉사활동, 경제적 자립을 위한 교육 지원 등을 벌여오고 있다.

2018-08-01 17:53:49 유재희 기자
농협, 오는 14일 농민채널 'NBS한국농업방송' 개국

농민을 위한 케이블 채널 'NBS한국농업방송(이하 NBS)'이 오는 14일 개국한다. 1일 농협에 따르면 농민신문사는 오는 14일 오후 1시 30분 롯데호텔에서 NBS 개국 행사를 개최하고 첫 방송을 시작한다.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 겸 농민신문 회장은 '환경TV'를 인수해 농업방송을 준비해 왔다. 농민신문은 지난달 NBS의 성공적인 개국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시험방송을 실시했다. NBS는 법인이 아닌 농민신문사의 매체 형태로 운영된다. NBS는 도시와 농촌 간 가교 역할과 함께 농업가치를 실현하는 전문 채널로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농축산물의 시세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가락동365', 영농에 필요한 날씨 정보를 전해주는 '농업날씨', '농업뉴스' 등이다. 채널 번호는 환경TV 번호를 그대로 사용한다. 개국과 동시에 채널이 NBS로 변경된다. NBS 개국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의 경영 철학과 의중이 적극 반영됐다는 후문이다. 김 회장은 올 초 신년사를 통해 미래농업인 육성과 농촌 활력화 등을 강조했다. 또 농협 계열사의 경우 설립 취지인 농업인 지원에 맞게 협동조합 정신과 지속가능한 경영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해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농업인에게 존재가치가 있는 실용적인 계열사가 돼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NBS 프로그램에 포함해야 할 구체적인 사례로 생명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해외농업, 농민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농촌의 가치를 높이는 마을, 24절기를 활용한 농사정보 제공 등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8-08-01 17:06:24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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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2018 DGB글로벌 봉사원정대' 출정식

DGB금융지주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2018 DGB글로벌 봉사원정대'를 출정식을 가지고 이달 초부터 열흘 동안 베트남, 라오스 2개국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발족된 DGB글로벌 봉사원정대는 DGB금융그룹 계열사들이 진출해있는 베트남과 라오스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DGB글로벌 봉사원정대는 DGB금융 전계열사 임직원과 DGB금융그룹의 지역 대학생을 위해 운영 중인 DGB대학생서포터즈(With-U대학생봉사단, 대구은행대학생봉사단, DGB대학생녹색기자단)에서 선발한 인원과 임직원 등 약 5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DGB글로벌 봉사원정대는 지난해에 구호물품박스 220개를 베트남과 라오스지역 취약 계층에게 전달하는 한편 무료급식, 마을 환경정비, 집수리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이달 1일부터 6일까지 베트남에서 진행되는 봉사활동에서는 자전거, 휠체어 등의 물품과 장학금을 전달하는 한편 사랑의 집짓기, 초등학교 교육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작년에 큰 호응을 얻은 'DGB Dream Concert'를 준비해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K-POP과 함께 하는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라오스에서는 지난해 비엔티엔 폰 시누완 초등학교 사랑의 교실 증축에 이어 올해는 동교의 사랑의 도서관 짓기와 책과 장비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라오스 내 유일한 야구단인 '라오J브라더스' 야구단과의 특별한 시간도 준비됐다. 김태오 DGB금융 회장은 "DGB금융은 최근 라오스 댐 사고 관련 위로금을 전달하는 등 DGB금융그룹과 특별한 인연을 지닌 라오스 및 베트남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넘어 세계로 더 가까이 더 큰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08-01 15:52:18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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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제32회 멘토링문화체험 진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3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한국잡월드에서 '제32회 JB 멘토링 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탐색해보고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으며, 전북은행 직원 및 대학생봉사단과 아동 40여명이 멘토와 멘티로 만나 흥미로운 직업체험을 함께 했다. 특히, 아동의 눈높이에 맞추어 만들어진 직업체험관은 놀이를 통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은행 노시형 사회공헌부장은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아동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찾는데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채린 어린이는 "패션 디자이너가 꿈이었는데, 직접 옷을 디자인해보고 만들어보니 재미있었다."며, "꿈을 이루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해야할 동기가 생겨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매해 임직원의 급여 1%를 기부하여, 저소득 및 다문화 가정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JB 멘토링 문화체험', 장애인 및 어르신에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사랑한가득 주먹밥'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18-08-01 15:52:08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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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꿈과 희망 나눔창구’ 전국 영업점으로 확대

BNK경남은행은 효율적인 서민금융 지원을 위해 경남과 울산지역 영업점 3곳에 설치ㆍ운영 중인 서민금융 전담창구를 전국 165개 모든 영업점으로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또 명칭을 서민금융 전담창구에서 '꿈과 희망 나눔창구'로 새롭게 변경했다. 꿈과 희망 나눔창구 확대 설치ㆍ운영에 따라 경남ㆍ울산ㆍ부산지역 서민들은 BNK경남은행 영업점을 통해 서민금융 관련 상품과 제도 등 각종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꿈과 희망 나눔창구를 서민ㆍ소상공인 금융 지원뿐만 아니라 채무 조정과 재무 상담 등을 통해 금융 소외계층에게 신용회복과 금융거래 정상화 그리고 재산 형성과 증식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여신영업본부 김세준 상무는 "꿈과 희망 나눔창구는 서민들의 꿈을 실현시키고 희망을 키우는 공간이다. BNK경남은행 모든 영업점에 설치돼 운영되고 있는 만큼 많은 서민들이 찾아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세준 상무는 "꿈과 희망 나눔창구 설치ㆍ운영 외에도 금융 서비스 접근성 제고와 유동성 지원 확대를 통해 포용적금융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다. 아울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포용적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저소득ㆍ저신용 서민 650억원, 소상공인 375억원 등 서민금융 지원 규모를 1025억원 규모로 확대했다. 또 새희망홀씨대출Ⅱ와 지방자치단체 소상공인대출 등 서민금융 주요 상품에 대해 대출 금리를 0.2~1.0%p까지 인하하는 등 서민ㆍ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 이외도 거제ㆍ고성ㆍ통영ㆍ창원시 진해구ㆍ울산광역시 동구 등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상환기간 유예와 대출 금리 인하 등 추가적인 지원책을 확대하기로 했다.

2018-08-01 15:51:58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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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스마트 텔레머신 운영 확대

KB국민은행이 디지털 금융 강화를 위해 '스마트 텔러머신(STM)' 시연회를 개최하고 운영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STM은 기존 금융 자동화기기(ATM)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지능형 자동화기기다. 신분증 스캔, 손바닥 정맥 바이오인증, 화상상담 등을 통해 영업점 창구에서 가능한 업무를 고객이 직접 처리할 수 있다. 고객은 STM을 통해 체크카드 신규 발급 및 재발급, 보안카드·OTP 발급, 통장 재발급·비밀번호 변경, 자동화기기(CD, ATM) 통장 출금 등록 등 영업점 창구업무를 직접 처리할 수 있다. 입출금 및 계좌 송금 등 기본적인 ATM 업무와 개인정보 변경 등도 가능하다. KB국민은행은 디지털 금융 혁신을 위해 지난 6월부터 강남역, 가산 디지털 종합금융센터 등 일부 영업점에 STM 파일럿운영을 진행했다. 이달 말까지 전국 영업점 중 고객 디지털 금융 수요가 많은 곳을 선정해 총 30여 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STM 운영 활성화를 위해 연말까지 STM 이용고객은 통장 재발급 수수료(3000원) 및 카드형 OTP 발급 수수료(1만 원)를 전액 면제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국민은행은 이번 STM의 운영 확대를 통해 고객들에게 영업점 운영시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더욱 빠르고 편리한 고객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며 "앞으로 STM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고객 중심의 금융환경 조성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1 15:02:5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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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매파' 기운 솔솔…8월 금통위서 금리 인상할까

한국은행의 '매파(통화긴축 선호)' 색채가 드러나고 있다. 금융시장에선 한은의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의지가 고개를 들고 있다고 해석하고 있다. 특히 경제성장률, 물가상승률이 목표 수준에 도달했거나 근접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 금리 인상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물론 정부는 경기회복세가 뚜렷하지 않은 만큼 금리인상 시기가 늦춰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1일 한은에 따르면 지난달 12일 개최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7명의 금통위원 중 총재를 포함해 4명이 기준금리 인상 의지를 보였고 1명은 중립, 2명은 신중 의견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절반 이상의 금통위원이 매파적 입장을 보인 셈이다. 전일 한은이 공개한 2018년 제3차 금통위 정기회의(7월 12일 개최) 의사록에 따르면 이일형 금융통화위원은 "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다소 축소할 시기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기준금리를 현 1.50%에서 1.75%로 올려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금통위 이후 8개월 만에 나온 소수의견이다. 이 위원 외에도 "늦지 않은 시기에 기준금리를 인상해 완화 정도를 현재보다 축소 조정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힌 익명의 위원도 있었다. 기준금리 인상 시점을 선택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앞서 고승범 금통위원도 지난달 18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기준금리를 올렸음에도 국내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어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는 매파적인 시각을 드러낸 바 있다. 시장에서는 금통위원들의 매파 발언을 놓고 빠르면 이달 중 기준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 만약 8월에 금리를 동결하더라도 금리를 결정하는 금통위 정기회의는 2차례(10월, 11월) 남기 때문에 올해 안에는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기준금리 인상이 현실화되고 있는 배경은 이 총재가 금리 인상의 전제 조건으로 꼽은 경제성장률, 물가상승률이 목표 수준에 도달했거나 근접했다고 평가되기 때문이다. 7월 한은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0%에서 2.9%로 낮췄지만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고 2.8∼2.9%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진단했다. 또 2분기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1.5%로 관리물가상승률(-0.8%)을 제외하면 약 2.2% 상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듯 이 총재는 지난달 27일 국회 업무보고에서 "견실한 경제 성장세가 이어져 경제 성장률과 물가 전망치가 한은의 목표치인 2.0%에 근접한다면 현재의 (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며 하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지난 5월 "경제상황은 낙관하기 어렵다"면서 금리 인상에 유보적인 모습을 보였던 것과 상반된다. 백윤민 교보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경기모멘텀이 둔화될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금리 인상을 지연시키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며 "최근 금통위원들의 발언을 종합해보면 한은이 8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신동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도 "금리 인상 조건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하는 다수의 금통위원과 매파적 성향을 고려할 때 금리 인상은 이제 시점의 문제"라면서 "아직 목표 수준을 밑도는 물가와 약화한 경기 모멘텀을 고려할 때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지만, 무역분쟁 진행 경과에 따라서는 8월 금리 인상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2018-08-01 15:02:44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