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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완 BNK금융 회장, 부산시 동고동락 챌린지 참여

BNK금융그룹은 김지완 회장이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기원하며 부산시 동고동락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부산시 동고동락 챌린지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과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 위기를 극복하자는 의미가 담긴 캠페인이다.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김 회장은 그룹 공식 SNS에 참여 사진을 게재하고, 다음 참가자로 부산은행 안감찬 은행장, BNK저축은행 성명환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김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서로 온정을 나눈다면 이 시기를 조속히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며 "BNK금융도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금융그룹은 지난해 3월부터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그룹 계열사 소유 부동산을 임차중인 지역 소상공인에게 임대료 50%를 감면하고 있다. 또 금융권 최초로 시행한 연체이자 감면제도, 긴급 금융지원, 대출만기 및 분할상환 유예프로그램 등을 통해 코로나 19 피해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2021-04-14 15:04:36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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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법무법인 가온과 신탁 업무협약

-"고객 생에 전반의 라이프 케어 강화" 신한은행 최익성 그룹장(오른쪽)과 법무법인 가온 강남규 대표변호사(왼쪽)가 지난 13일 서울시 강남구 법무법인 가온에서 '신한은행·법무법인 가온 업무 협약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13일 법무법인 가온과 상속·증여·가업승계 등 자산승계 업무에 신탁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법무법인 가온은 상속·신탁 분야뿐만 아니라 조세 전문 로펌으로 자산승계를 위한 전문적인 법률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신한은행은 유언대용과 증여, 후견, 기부, 병원비 신탁 등 다양한 신탁상품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 생애주기별, 니즈별 맞춤형 서비스가 강점이다. 신한은행과 가온은 앞으로 양사의 장점을 결합해 자산승계와 관련된 교육, 세미나, 법률상담에 협력한다. 또 상속신탁연구회 등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제도개선을 제안하는 등 다양한 업무영역으로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신탁부 관계자는 "법무법인 가온과의 업무 협약을 계기로 향후 상속·신탁 전문 은행으로서 고객 생에 전반의 라이프 케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14 10:22:1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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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포스텍과 '디지털혁신 연구센터' 설립 업무협약

허인 KB국민은행장(왼쪽)이 지난 13일 포스텍과 '디지털혁신 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지난 13일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과 '디지털혁신 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과 포스텍은 디지털 금융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연구 분야는 ▲AI(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클라우드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아키텍처, 보안 등이다. 학계의 최신기술을 활용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KB국민은행과 포스텍은 디지털 금융 관련 과학기술역량 및 실무 경험의 교류를 통해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포스텍의 AI, 산업공학, 컴퓨터공학, 전자공학, 정보통신 대학 등 분야별 교수 및 전문가가 참여하고, KB국민은행 임직원과 인적교류를 실시해 디지털 금융 혁신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KB국민은행의 금융 역량과 포스텍의 창의적인 개발 문화를 접목해 고객이 가장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넘버원 금융 플랫폼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14 10:21:4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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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포스텍과 함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기술검증

하나은행이 포스텍, 클립토 블록체인연구센터와 함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기술검증을 수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하나금융은 지난해 8월 포스텍과 함께 '테크핀 산학협력센터'를 설립한 바 있다. 이번 산학협력은 블록체인 기술과 금융 분야를 공동으로 연구한 첫 사례다. 하나은행은 한국은행이 CBDC를 발행할 때 예상되는 시나리오를 검증하여 시중은행이 정상적인 유통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4월말까지 시범 시스템을 구축한다. 기술 검증은 처리속도가 빠르고, 서로 다른 블록체인과 연계가 용이한 코스모스(Cosmos)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중앙은행의 CBDC 발행 후, 이어지는 시중은행의 공급, 개인의 교환 및 이체와 결제 등 디지털화폐가 실물화폐처럼 원활하게 융통될 수 있는지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해 검증을 진행한다. 또한, CBDC가 특정 업종 또는 지역에서만 결제 되도록 하거나 일정기간 동안만 사용되도록 하는 조건 설정을 통해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설계한다. 하나은행 글로벌 디지털 섹션 관계자는 "이번 가상 시나리오 검증을 시작으로 한국은행의 CBDC 컨설팅 결과를 반영하여 추가 기술검증을 수행하겠다"며 "하나은행은 금번 연구를 시작으로 CBDC도입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4-14 09:40:25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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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첫 개발자 컨퍼런스 '슬래시 21' 28~30일 온라인 개최

/토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개발자 컨퍼런스 '슬래시(SLASH) 21'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처음으로 개최하는 개발자 컨퍼런스 '슬래시 21'은 금융 플랫폼 토스의 기술적 혁신 경험을 나누고자 마련된 자리다.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슬래시라는 행사명은 개발 시 명령어 앞에 사용되는 '/' 기호와 '긋다'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 특히 1900만 사용자들의 삶에 변화를 만들기 위해 관습을 깨고 기술혁신의 획을 그었다는 뜻이다. 컨퍼런스 슬로건도 'No user, No technology(사용자 없이는 기술도 없다)'로 고객 만족을 위한 토스의 핵심가치를 나타낸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토스 개발자 뿐만 아니라 토스혁신준비법인(가칭 토스뱅크), 토스페이먼츠 등 계열사 소속 개발자 총 20여 명이 나서서 40여 개 이상의 토스 서비스 및 각 계열사가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온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실제 토스가 간편송금에서 시작해 모바일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하면서 해결해온 기술 과제뿐 만 아니라 토스팀의 개발문화도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이형석 테크놀로지 헤드(Head of Technology)가 사용자를 위해 발전해온 토스의 기술혁신 이야기를 주제로 오프닝 키노트를 장식한다. 첫째 날에는 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데브옵스(Devops), 서버 등 개발공통 주제를 중심으로 세션이 마련됐다. 둘째 날에는 데이터 플랫폼 관련 세션과 슬랙 등 사내 사용툴 관련 세션이 이어지며, 마지막 날에는 프론트엔드와 클라이언트 관련 세션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인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세션 영상은 슬래시 2021 홈페이지 또는 토스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가 진행되는 28~30일 오후 7시에 일자별 세션 영상이 오픈된다. 이형석 헤드는 "토스팀 개발자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방식을 넘어서 새로운 길을 찾는 특별함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사용자 중심으로 진화한 토스팀의 기술혁신을 공유하는 첫 행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슬래시 21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14 09:34:52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