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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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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SSR과 보안컨설팅 업무협약

-보안취약점 자동조치 기능 공동 연구 신한은행은 지식정보보안 컨설팅 전문 기업 SSR과 보안취약점 자동조치 기능 공동연구 및 보안조치 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보안취약점이란 서버 등 인프라 시스템의 설정상 결함이나 허점으로 인해 사용자에게 허용된 권한 이상의 동작이나 허용된 범위 이상의 정보 열람·변조·유출을 가능하게 하는 약점을 뜻한다. 보안취약점 자동조치 기능은 신한은행의 아이디어로 국내 최초로 개발되는 것이다. 양사는 향후 자동조치 기능 구현을 위한 공동 기획 및 개발을 진행해 SSR의 보안진단 솔루션인 솔리드스텝에 해당 기능을 탑재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현재 보안취약점 점검 솔루션 운영 및 월 1회 전수 정기점검을 통해 인프라 자산의 보안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향후 자동조치 기능을 통해 인프라 보안 및 관련 법률 준수 업무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완성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SR의 취약점 진단 자동화 기술 적용을 통해 보안 진단 업무의 혁신을 이룰 것으로 확신한다"며 "보안 기술 선진화를 통해 신한은행을 거래하는 고객에게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더 안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08 11:14:2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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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씨티모바일' 앱 업그레이드

한국씨티은행이 기존보다 고객 편의성을 고려한 디자인과 최신 기술을 반영한 새로워진 씨티모바일 앱을 선보였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8일 "사용자를 배려하는 글로벌 씨티은행의 표준 디자인을 반영했다"며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나 정보를 손쉽고 빠르게 찾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고객의 자산규모와 상품보유 현황, 과거 거래 경험 등을 바탕으로 맞춤 상품과 서비스부터 해당 고객에게 적합한 프로모션 정보까지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고객은 직접 상품과 서비스를 검색하지 않더라도, 로그인 이후 첫 화면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상품과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 로그인만으로도 한국씨티은행의 예금, 외환, 대출, 신용카드, 펀드, 보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오픈뱅킹 기반으로 한 다른 은행의 잔액 정보까지 한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고객의 계좌 상태에 따라 연계된 다양한 거래들도 원클릭만으로 이용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고객의 자산보호 및 사기예방을 위해 글로벌 인증 솔루션을 도입해 기존보다 더 안전하고 편리한 바이오 및 간편비밀번호 인증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보안카드나OTP없이 계좌 이체나 해외송금과 같은 주요 거래도 가능하도록 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새로워진 씨티모바일 앱에서는 개인화된 메뉴와 알림 버튼이 제공돼 각 고객별로 관리가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클릭 한 번으로 이동해 이용할 수 있다"며 "더 이상 필요한 서비스 메뉴를 찾아 헤매지 않도록 직관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로그인만 하면 당행 계좌 뿐 아니라 오픈뱅킹을 통해서 타행까지 현재 고객이 보유한 모든 계좌 정보와 자산을 한 눈에 볼 수 있고,앱속도까지 개선하여 보다 빠른 서비스가 가능해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씨티은행은 이번 모바일 앱 개편을 기념하여 오는 30일까지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벤트 기간 동안 새로워진 씨티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거나 업데이트하고 마케팅 수신 동의(안내수단 전체 동의)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갤럭시S21울트라(1명),비스포크 큐브에어(2명),에어팟 프로(5명),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Tall 1잔(1,000명)과 같은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새로운 씨티모바일 앱은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기존 씨티모바일 앱 이용고객은 앱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씨티모바일 #차세대모바일뱅킹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4-08 10:16:09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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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성적따라 금리도 뛴다…은행 KBO 리그 예·적금

신한은행이 한국시리즈 우승팀을 맞추는 고객을 대상으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2021 신한 프로야구 적금'을 출시했다. /신한은행 국내 프로야구가 개막하면서 야구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은행권의 예·적금 마케팅이 이어지고 있다. 기본 상품 금리에 더해 각 응원구단의 성적이 좋을 수록 우대금리를 적용해 팬심을 자극하고 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한국시리즈 우승팀을 선택한 고객을 대상으로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2021 신한 프로야구 적금'을 출시했다.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고객이 응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가입하는 1년제 상품이다. 지난 2018년부터 신한은행이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첫 출시했고, 올해로 네번째를 맞았다. 월 1000원부터 5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연 1.0%의 기본이자율에 우대금리를 1.4%포인트까지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조기가입 보너스 연 0.2%포인트 ▲선택 구단의 성적에 따른 우대금리 1.2%포인트 등이다. 더불어 각 지역 연고 구단이 있는 지방은행도 연고팀 응원 고객을 위한 특별 예·적금 상품을 내놓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지역 연고팀인 NC다이노스 특화 상품인 '야구사랑정기예금'을 지난 1월부터 판매 중이다. BNK경남은행의 야구사랑정기예금은 지난해 NC다이노스가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동시에 차지하면서 최대 우대금리를 확정한 바 있다. 1만2181좌, 3386억원어치를 판매했으며 정규시즌 우승, 포스트시즌 진출, 한국시리즈 우승 등의 요건에 따라 0.4%포인트 우대금리를 적용했다. 이 외에도 선수들의 활약으로 홈런, 다승 등 개인 순위권에 들면서 일부 계좌에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하면서 최대 1.55%(세전기준) 금리를 적용했다. BNK경남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NC다이노스가 뛰어난 성적을 거두면서 높은 금리를 적용할 수 있어 상품 가입 고객의 반응이 좋았다"며 "올해는 높은 기대에 부응하고자 연초부터 상품을 기획해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BNK부산은행도 부산 연고 프로구단인 롯데자이언츠의 선전을 기원하는 '가을야구 정기예금 및 적금'을 출시했다. 지난 2007년 이후부터 15년째 이어온 상품으로, 롯데자이언츠의 시즌 성적에 따라 우대 이율을 적용한다. 예금은 1000만원 미만은 연 0.9%, 1000만원 이상은 1.05%의 기본금리에 최대 0.3%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지급한다. 적금 상품도 기본 이율 연 1.0%에 최대 0.9%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광주은행 역시 지역 구단인 KIA타이거즈의 우승을 기원하는 'KIA타이거즈 우승 기원 예적금'을 판매하고 있다. 예금과 적금 상품은 팀의 성적에 따라 각각 최고 연 1.05%, 2.05%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팀의 성적에 따라 높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만큼 가입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프로야구 인기가 꾸준해 상품 가입자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로야구 #KBO #예적금 #NC다이노스 #기아타이거즈 #롯데자이언츠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4-08 06:00:31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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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인천개인택시조합과 MOU

하나은행은 인천개인택시조합과 6일 오후 인천 가좌동에 위치한 인천개인택시조합 사무실에서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하나은행과 인천개인택시조합은 개인택시 사업자의 복지증진과 생활안정을 위해 금융혜택을 제공하고, 카드단말기 제공업체인 NHN KCP와 택시호출 플랫폼 e음콜앱과 협업하여 인천지역화폐 e음카드 가맹 택시사업자 확대를 통해 지역화폐를 활성화 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수입이 감소한 개인택시 사업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저금리의 특례보증 및 신용대출 등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 지역 모든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신속한 금융 업무 처리 및 상담이 가능하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택시요금 카드결제 수수료와 택시 호출 비용 절감을 위한 추가적인 업무 제휴를 진행한다. NHN KCP와의 제휴를 통해 영세 가맹점 혜택이 부여되는 카드단말기를 공급하여 결제 수수료 부담을 덜 수 있으며, 기존 택시에서 사용 할 수 없었던 인천지역화폐인 e음카드 사용도 가능해진다. 또 택시호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e음콜앱과의 제휴를 통해 모든 인천개인택시 조합 회원은 e음콜 서비스 가입비 면제혜택을 제공받는다. e음콜을 이용할 경우, 승객은 택시호출 비용 부담이 없고, 사용 금액의 10% 캐시백도 받을 수 있어 많은 인천 시민들의 호응이 예상되고, 인천지역화폐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호성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장은 "인천개인택시조합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인천시 지역화폐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며 "인천시민과 인천개인택시 사업자의 행복한 금융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인천개인택시조합 #MOU

2021-04-07 16:14:26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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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청소년 금융교육씽크머니 16년째 후원

한국씨티은행은 7일 서울 중구 페이지 명동에서 한국YWCA연합회와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 씽크머니 프로그램' 협약식을 가졌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오른쪽)이 원영희 한국YWCA연합회장(왼쪽)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한국YWCA연합회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페이지 명동에서 '배우고 체험하는 씽크머니 금융교실'의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씨티재단은 후원금 약 2억7000여만원(미화 25만 달러)을 전달했다. 이번 협약식은 마스크 필수 착용 및 필수 인력만 참석하는 등 코로나19에 따른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씽크머니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함양하여 주체적이고 지혜로운 경제활동을 하는 건강한 경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씨티은행이 지난 2006년부터 한국YWCA연합회와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는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16년차를 맞이한 씽크머니 프로그램은 지난 15년 동안 56만여 명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해왔으며, 2017년부터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스스로 금융을 이해할 수 있도록 씽크머니 상설교육장인 금융생활체험공간 펍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온라인 체험 교육도 병행 중이다. 올해는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 속 변화가 필요한 문제들을 발견하고 함께 고민하여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청소년이 만드는 지속 가능한 세상(Future Financial City)'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금융교육 대상자에 머물렀던 참가학생들이 직접 다양한 금융 시스템들을 상상해보고 구체화시키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를 찾아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아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지난 15년동안 씽크머니가 대표적인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금융 지식 함양을 위해 씽크머니가 더욱 다양하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청소년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씽크머니 #청소년금융교육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4-07 15:15:07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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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뱅킹에 은행지점 '찬밥신세'…작년에만 334곳 폐쇄

-2020년 국내은행 점포 운영현황 /금융감독원 작년에만 은행들이 330곳이 넘는 점포(지점+출장소)를 폐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모바일뱅킹 등 비대면거래가 급증한 탓이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은행의 점포수는 총 6405개로 전년 말 대비 304개가 줄었다. 폐쇄점포가 334개며, 신설점포가 30개다. 감소폭으로 보면 지난 2017년 이후 가장 크다. 지난 2018년, 2019년에는 각각 23곳, 57곳 감소에 그쳤다. 금감원 관계자는 "모바일뱅킹 등 비대면거래 확대와 중복점포 정리 등의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금융감독원 시중은행의 감소규모가 238개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지방은행과 특수은행은 각각 44개, 22개로 집계됐다. 은행별로는 KB국민은행의 폐쇄점포수가 83개로 가장 많았고 ▲하나 74개 ▲우리 58개 ▲부산 22개 ▲신한 21개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과 광역시 등 대도시권의 감소규모가 251개였으며, 비대도시권은 53개 점포가 줄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점포 감소로 인한 금융소비자 불편이 초래되지 않도록 은행 점포폐쇄 관련 공동절차가 충실히 이행되도록 지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은행점포폐쇄 #은행지점 #은행출장소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1-04-07 12:00:2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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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본점 글판 고객참여 공모전

우리은행은 오는 23일까지 우리은행 본점 건물 외벽글판 문구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우리은행 측은 "이번 공모전은 서울 명동 중심지에 위치한 우리은행 본점 글판에 고객들이 직접 응모를 통해 선정한 문구를 게시해 고객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공모전 참가는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주제인 우리가족, 우리나라, 우리지구, 우리의 꿈(희망) 중 자유롭게 1개 (중복 응모 가능)를 선택해 1~2줄 정도로 공감과 감동을 줄 수 있는 문구를 적어 제출하면 된다. 1등(주제별 1명, 총 4명)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함께 우리은행 본점 글판에 문구를 게시하며, 그 밖에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공모전 접수마감은 23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우리은행 모바일WON뱅킹, 인터넷뱅킹 및 공식 인스타채널의 이벤트 페이지에 소개된 공모전 안내에 따라 제출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13일에 우리WON뱅킹 및 우리은행 인터넷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이 직접 참여한 참신하고 감동적인 글귀를 통해 공감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이를 통해 우리은행 본점 글판이 도심 속 시민들에게 힐링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본점글판 #고객참여공모전

2021-04-07 10:10:50 이영석 기자